태그|우리말(총 48개의 글)
'우리말'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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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서 알게 된 우리말 -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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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말걸기 by 달을향한사다리|07/04 20:17
1. 와뜰 「부」『북』갑자기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양. 예) 그 무엇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마침 와뜰하던 차였다(「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김연수)」중 "하늘의 끝, 땅의 귀퉁이" p.10) 다음 순간 신철민을 알아보자 그 친구는 와뜰 ..
'우리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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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와 '우리 말 순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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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과 몰염치의 일곱 기둥 by 쒜비|04/23 13:36
한자가 '정음'이라 불리며 높은 사람들의 말글을 차지하는 동안, 세종의 야심찬 기획물이었던 '훈민정음'은 '언문', '암클'따위 온갖 '상스러운' 부름말은 다 뒤집어쓰며 따돌림당했다(제정 러시아 귀족들이 프랑..
- 한자와 '우리 말 순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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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 들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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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이야기] by 이기자|04/10 15:44
▲들큼하다(그림씨, 형용사) 맛깔스럽지 아니하게 조금 달다. 예) 1. 들큼한 삶은 호박 2. 가을의 산열매 익는 들큼한 냄새가 폐부 깊숙이 스며드는 것만 같았다.≪문순태, 피아골≫ 3. 금속성 폭음이 바위 밑을 흔들었고 들큼한 화약 냄새에 배 속이 느글거렸다.≪안정효, 하..
- [우리말] 들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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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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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페르츠의 이글루 by 야스페르츠|03/24 15:19
오래 전부터 머리 속에 가지고 있던 독특한 의문(?)이 있다.... 수를 세는 방법에는 다양한 '진법'이 있다. 현재 보편적으로 쓰이는 십진법 외에도, 컴퓨터 언어로 자주 쓰이는 2진법이나 16진법, 바빌로니아의 60진법 등등... 어느날 갑자기, 우리말의 수사(數詞)는 과연 몇 ..
- 오래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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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관계 속의 우리 말, 그 이해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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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 芥 by 지푸라기|03/24 02:18
지난해부터 활동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특정한 정치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간입니다. 그런데 가끔 그곳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의아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도대체 그들은, 또 나는, 그러니까 우리는, 비판과 비난의 차이를 어느 정도나 알고 있을까요? 또 비난과..
- 인간관계 속의 우리 말, 그 이해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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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 기승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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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 이야기] by 이기자|03/11 19:08
▲기승스럽다(형용사)1. 억척스럽고 굳세어 굽히지 않으려는 데가 있다 2. 기운이나 힘 따위가 좀처럼 누그러들지 않으려는 데가 있다.기승스럽게 내리는 비안 가면 그 기승스러운 여편네가 분명히 딸을 끌고 와서 한바탕 소동을 부릴 텐데…….≪백도기, 청동의 뱀≫죽고 상하는..
- [우리말] 기승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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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띄어쓰기 - 2008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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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湖人의 逍遙遊 by 江湖人|03/09 17:48
맞춤법이야 그럭저럭 했는데...띄어쓰기는 정말 헷갈린다. 1. 다음에서 띄어 써야 할 자리에 ∨ 표시를 하시오. (1) 바람이 부는 듯하더니 잎이 떨어진다. (2) 분한 마음이 앞선다 하더라도 참음이 중요하다. (3) 내내 고생만 하다가 볼 일 볼일 다 보았지. (4) 알고자 해서 ..
- 띄어쓰기 - 2008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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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우리말 띄어쓰기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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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의 '삼국지' 쾌도난담 by 나그네|03/09 10:46
## 중앙일보에서 퍼왔습니다 ## 1. 다음에서 띄어 써야 할 자리에 ∨ 표시를 하시오. (1) 바람이부는듯하더니잎이떨어진다. (2) 분한마음이앞선다하더라도참음이중요하다. (3) 내내고생만하다가볼일다보았지. (4) 알고자해서알수있는것이아니지. (5) 될수있는대..
- 당신의 우리말 띄어쓰기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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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오랜만에 받아쓰기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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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의 '삼국지' 쾌도난담 by 나그네|03/06 18:49
자자, 영어와 중국어, 일어에 치어서 우리말을 잊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받아쓰기 해서 100점 받는 사람 얼마나 되려는지. 반타작이라도 하면 이거 '대박'이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죠. 연필로 쓰시던가, 머리속으로 생각해 보시던가 답을 맞춰보시기 바랍니다. 1..
- 자, 오랜만에 받아쓰기 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