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우리말(총 136개의 글)
'우리말'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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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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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ivation of wisdom by 耕哲|11/15 03:41
'나'라는 토씨는 부정적이고 만사가 시들해지는 느낌을 준다. 희망과 긍정의 토씨인 '도'를 사용하자 '잠이나 잘 자야지 => 잠도 잘 자야지' '여행이나 가야지 => 여행도 가야지' '공부나 해야지 => 공부도 해야지' '밥이나 먹자 => 밥도 먹자' 출처: 너 정말 우리말 아니..
- 토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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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우리말 70%가 한자말? 일제가 왜곡한 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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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비언어, 표현과 소통 by 꿈토끼|10/29 19:25
한겨례신문의 문화>학술 카테고리에 실린 기사입니다. (출처는 링크 클릭) 공감이 가는 부분도, 조금은 수긍하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상당히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말 ..
- [기사] 우리말 70%가 한자말? 일제가 왜곡한 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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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 그 세밀한 어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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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10/22 15:58
우리말은 서럽다 - 김수업 지음/나라말 이 책을 읽어가면서 정말 나도 모르는 우리말이 너무나도 많고 또 우리가 잘못 표현하고 있는 단어들도 많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즉 우리말의 그 세밀한 어감의 차이를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그냥 지나치고 있었다라는 것이다. 세상이 ..
- 우리말 그 세밀한 어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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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헷갈리기 쉬운 외래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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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비언어, 표현과 소통 by 꿈토끼|10/15 23:56
기본적으로 우리말 어문 규정에는 외래어의 발음에 맞춰 표기하는 표준 표기법이 있지만, 실제로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 표기법에 맞지 않는 단어가 표제어로 등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다소 혼란이 있습니다. 그런데 표기 기준의 문제뿐 아니라 일상적으로 그..
- 헷갈리기 쉬운 외래어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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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563번째 한글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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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를 위하여... by 개미|10/09 08:08
한글날 입니다. 적어도 한글날만큼은 공휴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인데 이 눔의 국가는 가장 중요한 날을 공휴일에서 빼 버렸네요. 하긴 고작 2년전(이젠 MB취임날도 가물가물.) 그 놈의 '어린쥐~~~'사건을 ..
- 오늘은 563번째 한글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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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갈아엎은 게 집시법 위반? 농민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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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친위대의 해병대 막사(이글루스 지부) by 대한민국 친위대|10/08 18:32
논 갈아엎은 게 집시법 위반? 농민들 분통 저번에 좌빨 노인네들이 국립현충원 앞에서 폭력집회를 벌이는걸 경찰이 뻔히 보는걸 접하면서 "저거 대한민국 경찰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기사를 보니 경찰의 기강이 확실히 해이해진 듯. 세상에나. 쌀값 폭락해서..
- 논 갈아엎은 게 집시법 위반? 농민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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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지 않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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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어항 속 금붕어의 고향 연못가에도 단풍은 붉게 물이 들겠지요. by 아이|10/05 05:23
안녕하세요, 저는 잘 있어요. 당신도 건강하신가요? 추석 명절엔 요 근래 저를 귀찮게 굴던 앞머리라는 놈을 잘라냈어요. 가위로 싹둑. 그런데 실수로 너무 짧게 잘라서- 덕분에 거의 반 년간 고수하던 가르마 방향을 바꾸었답니다. 이미지 메이킹 강좌 이후로 늘 왼쪽 가르마였는데..
가을편지, 가을에는편지를쓰겠어요, 쓰면뭐하나, 보내지않을편지, 이건만
- 보내지 않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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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우리에게는 야채와 채소보다 중요한 것이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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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투스투라는 욕구불만♪ by 이레아|09/25 22:50
근년에 들어 모 문화장르 집단에서 수입된 한 용어가 기존의 우리말을 대체하고 있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어에 없는 단어도 아니고 종래에 쓰이고 있던 우리말을 역으로 대체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저는 이것이 매우 우려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
- 여러분 우리에게는 야채와 채소보다 중요한 것이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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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학] 안쓰는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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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念無想] Don't cry, don't be happy by 無念無想|09/14 12:40
나는 한글전용(우리말만쓰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아니며, 한자어를 쓰지 말자는 사람도 아니다. 나는 굳이 한자를 쓰지 않더라도, 교육을 통해 충분히 한자어도 우리말로 흡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우리 말이 있는 말과 글은 우리 말로 쓰고, 없으면 굳이 우리말로 ..
- [잡학] 안쓰는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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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14 오늘의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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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12 by 조PD|09/14 08:59
얼개 1. 뜻 : 어떤 사물이나 조직의 전체를 이루는 짜임새나 구조 2. 예 : 일의 얼개가 잡히다 단말마 1. 뜻 : 불교에서 '숨이 끊어질 때의 모진 고통'을 뜻하는 말. 임종을 달리 이르는 말 고물단지 1. 뜻 : 시대에 뒤떨어졌거나 오래되어 쓸모없게 된 물건 따위를 비유적으로 뜻하는 말 아..
- 090914 오늘의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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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말 70%가 한자말? 일제가 왜곡한 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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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유주의자의 낙원 by 날거북이|09/11 16:16
우리말 70%가 한자말? 일제가 왜곡한 거라네 -출처 : 한겨레 신문 국수주의에 입각한 주장이 아니라 학문적 연구에 의한 결과입니다. 한번 잘 읽어 볼만한 기사. 여기에 나온 것만이라도 정리해 보면-편지 - 순우리말 : 片紙(X)-부실하다 - 순우리말 : 不實하다(X)-날라리 - ..
- 우리말 70%가 한자말? 일제가 왜곡한 거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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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들이 황당해하는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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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부의 음악이야기 by 백승부|09/03 13:48
내가 외국인이다~ 라고 생각하고 보세요 ㅋㅋ 너무 상황을 상상하지 마세요 ㅋㅋ 골빠지게 뼈빠지게 등골 빼먹다. 애를 먹다 애를 쓰다 애를 타우다 애간장 애송이 눈빠지게 손님 받아라 오늘은 니가 쏴라 200Km/h로 쐈다 날 죽여라 배째 밥때리다. 식탁 좀 훔쳐라 머리를 감다. 골탕..
-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들이 황당해하는 우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