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우리집(총 196개의 글)
'우리집'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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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완성된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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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별의 우주 by 까망별|2012/01/16 14:36
인테리어 회사 홈페이지에 우리집이 떴길래 얼른 퍼왔다. 워낙 크게 보이는 사진기술이라. 집은 이렇게 크진 않지만! 게다가 지금은 가구가 다 들어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이 사진과는 사뭇 다르지만 그래도 ..
- 막 완성된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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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 관련 서적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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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효의 비밀아지트 by 초효|2012/01/08 20:10
스타워즈 에피소드1이 나올 시절에 3권의 책을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하드커버에 코딩 페이지로 된 책이라 여전히 멀쩡한 위용을 보여주더군요. 첫번 째로 구입한 놈은 이놈. 헌 책방 사이에 꽂혀 있던 것을 5000원..
- 스타워즈 관련 서적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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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어놓은 구절들] 사이바라 리에코,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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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by 반디앤루니스|2011/12/30 16:37
사이바라 리에코 | <우리집>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1 누나랑 나는 손을 흔들었다. 배에서는 귤꽃처럼 작은 손이 흔들리는 것이 보였다. 아마 모두들 자기들이 가장 보고 싶은 사람으로 착각했을 거라 생각한다..
- [접어놓은 구절들] 사이바라 리에코,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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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마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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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1/12/28 23:35
올해의 크리스마스 트리 인조 크리스마스 트리는 영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집에 있는 율마 화분을 올해의 크리스마스 트리로 추대(?) 했다. 트리가 일단 집에 있는 살아있는 식물로 마련되니 너무 화려한 장식..
- 율마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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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7] 추억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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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_S by luz_S|2011/12/21 01:37
어릴적 다녔던 피아노학원, 앞집 정말 친했던 동생과 놀다가 넘어져 엄청울었던 그 골목 그리고 우리집. 오빠와 잡았던 잠자리를 날려 주다가 죽은잠자리를 보며 멍하니 서있던 그 창고, 그리고 엄청 좁고 추웠지만 항상 맛난 냄새가 났던 부엌, 그리고 추억이어린 방들, 창문 너머..
- [111007] 추억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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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2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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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1/12/04 20:51
영국에서 사온 패브릭 갈란드 두 가지로 거실에 조촐하기 그지 없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흥이 나서라기보단 단지 걸어 놓은 모습이 어떤가 궁금해서 걸어봤는데. . 산만하네. . 트리..
- 2011년 12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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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능이 나온 월계동 도로를 재포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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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인과 세이타의 다이어리 by saruin|2011/11/05 13:53
는 우리집 앞.JPG 요새 모기들이 왜 이렇게 질긴가 했더니 그게 다 방사능 모기였었나보군. 이제는 피자집에서 닌자거북이와 조우해도 놀라지 않을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 헤이 미켈란젤로 코와붕가 기브 미더 머니 오어 ..
- 방사능이 나온 월계동 도로를 재포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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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바라 리에코, 내게는 독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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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ZUKA OSAMU's BLACKJACK by 사노|2011/10/07 09:49
.로 처음 접했기에 오히려 정판이 나온 [우리집] 같은 서정적인 만화를 보면 오잉?하는 1인. 사실 만화가로 뜬 것도 <원한 미슐랭>이라고 ㅈㄴ 음식점 까는 만화였고. 새대가리(.)기행 시리즈처럼 독설과 관찰력..
- 사이바라 리에코, 내게는 독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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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0일 베란다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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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1/09/04 22:28
올 여름 하도 비가 많이 오고 습해서 식물들도 시들시들하고 전에 쓰던 3단 화분대를 비롯 베란다에 전체적으로 곰팡이가 쫙 깔렸다 -_- 처음에는 흙 떨어진 건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다 곰팡이였다는. 여튼..
- 7월 30일 베란다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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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십일년 유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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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1/07/12 00:04
어느 주말 눈 부비고 일어나 거실에 나왔는데 집이 꽤 이뻐 보이길래 한 컷 찍었다. 식탁 위에 깔린 것은 헬싱키에서 구입해 온 마리메코의 PVC 코팅 패브릭. 얼마 지나지 않아 에어컨 (그. 빼도박도 못한다는)..
- 이천십일년 유월,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