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우리집(총 196개의 글)
'우리집'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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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4일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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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1/06/02 17:57
제법 삐죽삐죽 자란 루꼴라의 모습 4월 17일에 심었으니 한 달 정도 된 모습이다. 그동안 몇 번 솎아낸 어린 새싹들은 밥반찬으로 먹었다;; 그에 반해 스위트바질은 진도가 느리다. 종자가 이제 너무 오래되서. 발..
- 5월 14일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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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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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는 맨홀 by 댄스는 맨홀|2011/05/17 22:42
우리 집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양장) 온다 리쿠, 박수지 | 노블마인 | 20110128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이 책을 읽기전에 나름 기대를 했었다. 기대가 컸던 것일까? 저자의 책을 많이 읽진 않았지만, 어느 정도의 글은 예상했었다. 하지만 나의..
- 책속에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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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란다 소식 (자몽 꽃, 제라늄, 워터쟈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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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1/05/13 09:58
4월 초 베란다 소식을 5월 중순에 전하려니 뭔가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느낌이네. 당시 나를 상당히 긴장시켰던 자몽 꽃 봉오리. 새하얀 풍선껌처럼 하루 하루 부풀어가는 모습에 설레었다. 갑자기 제라늄 물꽂이..
- 베란다 소식 (자몽 꽃, 제라늄, 워터쟈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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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6일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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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1/04/06 16:22
2011년 3월 6일 베란다 주 가지를 싹독 잘랐더니 곁가지들이 자라서 좀 풍성해진 자몽나무 화분 이 날 아침에 봤더니 한층 많이 자란 기분이 들어서. 왠지 다음에 자몽이 정말 열릴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마침 집에..
- 2011년 3월 6일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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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베란다, 제라늄, 분갈이한 다육, 레몬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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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1/03/08 17:33
2월의 베란다 낮시간 한창 기분 좋게 일광욕 중이신 제라늄님들 작년에 엄청나게 웃자란 다육이들을 싹독 잘라서 (적심.이라 하더군요) 뒤집어 말린 다음 새 화분 (이빨 나간 핸드페인팅 밥.국그릇)에 푹푹 꽂..
- 2월 베란다, 제라늄, 분갈이한 다육, 레몬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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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바라 리에코, 『우리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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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by 산왕|2011/02/24 22:30
"엄마 빚도 이제 다 갚았구나. 우리 엄마는 인생의 반을 남자 빚 갚느라 보냈어. 바보거든. 이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다 그렇지만, 식구가 늘면 또 살아남느라 빚만 늘고 그렇게 점점 더 옴짝달싹 못 하게 되지. 하지만 난 이 일을 싫어하지 않아. 아저씨들은 가슴 만지게 해..
- 사이바라 리에코, 『우리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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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후 베란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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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1/02/15 19:58
포장이사업체에서 대충 놔 준대로 산만하게 지내다가. 이사한 지 2주일만에 드디어 베란다 정리를 마쳤다. 전에 살던 집과 똑같은 평형에 똑같은 구조인데 (살던 단지 안에서 이사를 해서;;) 다른 건 다 좋은데 전면 베란다..
- 이사 후 베란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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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잔혹한 현실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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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 by 로오나|2011/01/31 11:08
표지를 보고 내용을 짐작한다면 분명 '속았다!'를 외치게 될 이야기.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사이바라 리에코라는 작가 이름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머릿속 데이터베이스에 요주의 작가로 등록시켜두기로 했습니다...
- <우리집> 잔혹한 현실의 그림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