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우리집(총 196개의 글)
'우리집'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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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5일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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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5/19 19:05
2월인가 3월인가에 자몽 먹고 나서 씨앗을 하나 흙에 박아두고 가끔 물을 주면서 얘는 왜 싹을 안 올려. 라고 투덜댔는데 요즘 새싹을 올리고 한창 열심히 크는 중이다. 자몽 열릴 때까지 기를 수 있을까? (작년에 레..
- 5월 15일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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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8일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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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5/06 18:22
일주일 전, 일년 새에 너무 많이 자라버린 율마를 큰 집으로 옮겨주었고 (자신이 없어서 화원에서 돈 주고 했다. 이런 것도 돈 주고 할 수 있다니.) 색색이 예쁜 제라늄 화분을 많이 들여왔다. (이것도 현장에서 바로 분..
- 4월 18일 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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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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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즐거운 인생 by 친절한 누나씨|2010/04/15 00:28
눈 오는 4월 그리고 나의 4월을 위하여. 100414
- Ch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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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봉천역] 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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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독하게 먹자 by 파군성|2010/02/15 02:21
.주변 맛집은 안찾고 매일 전화로 시켜먹는-_-나지만 바로 집앞 ('느긋하게' 걸어서 3분이내;)에 음식점이 생기면 가볼만하다. 게다가 그곳이 일본식 덮밥을 목표로 한다면! 그래서 한 3번 가봤습니다. 봉천역 4번 출구에서 내려서 나온 방향으로 걸어가다보면 김 펄펄 뿜는 게집이..
- 맛집(?) [봉천역] 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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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베란다 정리, 바질 종자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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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10/02/11 18:01
요즘 햇살은 꼭 봄이 다가오는 것 같아서. 가을 이후 거의 쑥대밭이라고 해야 마땅할 베란다의 화분들을 싹 정리하고 물청소까지. 마치 지난 봄 파종하기 전 풍경처럼 돌아갔다. 아직도 목숨이 붙어 있는 바질 할..
- 2월 베란다 정리, 바질 종자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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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한예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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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 살아있다 ... !!! by 파란호떡|2010/02/07 20:35
오늘 한예나는 . 내가 새로 만들어준 예나 컴퓨터를 가지고 공부도 하고 게임도 하고 . 2010.02.07 집
- 오늘 한예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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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한예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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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 살아있다 ... !!! by 파란호떡|2010/02/07 20:13
오늘 한예은은 . 어제 집 컴퓨터 세팅하느라 밤을 꼬박세운 아빠가 하루종일 자느라 좋아하는 외출도 못하고 다 늦은 저녁에 저녁먹으로 나간데니 무진장 조아라하고 미안허이 예나 예은아 . 2010.02.07 집과 교 하..
- 오늘 한예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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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 10년뒤에 어떻게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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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by 아름다움|2009/12/09 12:35
‘우리 집’ 10년뒤에 어떻게 변할까 주거공간 변화 7대 트렌드 ① 케어센터로 진화 ② 주거 가시고기 현상 ③ 아파트서 작물 재배 ④ 캠핑카등 노마드족 출현 ⑤ 아파트 주문자 취향대로 ⑥ 1인가구형 공간 증가 ⑦ 새 가족커뮤니티 형성 2010년 이후 우리가 사는 집은 어떤 모습으로 바뀔까..
- ‘우리 집’ 10년뒤에 어떻게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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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에 집중한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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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tro :: 느린인생주점 by 점장님|2009/11/13 18:39
. . 한동안 침체기에 냉장고에 그렘린이 둥지를 틀어도 모를 지경으로 살다가. 잠시 가을 햇볕에 빤짝 했던 날 -_-;; . (내 기준으로) 매우 부지런해야 차려먹을 수 있는 주말아침 메뉴에 얼마 전 만든 밤페이..
- 가사에 집중한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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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올겨울 신상 김장배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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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Monkey Blog** by s몽키렌치|2009/11/13 10:57
[포토] 올겨울 신상 김장배추요! 겨울비 내리는 날 파라솔 치고 배추절이기. 올해 신상 김장배추! 본격적인 영하의 겨울 날씨를 몰고올 겨울비가 아침부터 내립니다. 이 빗속에서 우리집은 올해 김장을 시작했습니다. 날이 더욱 추워지면 밭에 심어둔 배추와 무가 모두 얼어버려 쓸..
- [포토] 올겨울 신상 김장배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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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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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ime Time by 초다|2009/11/01 16:21
20년동안 한집에 살면서 느낀 우리집 할머니는. 잘하든 못하든 당신마음에 안들면 싫은거다. 손자보다 손녀가 더 욕을 먹기는 한다. 막내는 나쁜짓을하든 말든 뭐든지 하나 더 챙겨준다. 일할때 옆에서 도와주지는 않으신다. 대신 참견을 당신이 마음에 들때까지 내내 하신다. 참..
- 우리집 할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