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우물안개구리(총 15개의 글)
'우물안개구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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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총독부에서 본 조선인(by高橋亨) ① 사상의 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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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법사 by 남법사|2011/06/14 10:43
'조선총독부 학무국,『조선인』, 1921년 11월' 중 발췌조선학연구가 타카하시 토오루(高橋亨 1878.12.3~1967.9.4)의 글 <조선인의 특성 ① 사상의 고착> 조선인이 어떤 사상을 수용해서 이것을 자기 사상으로 형성하게 되면, 이것을 움켜쥐고 (중략) 다른 새 사상이 외국에..
- 조선총독부에서 본 조선인(by高橋亨) ① 사상의 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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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과 낮, 우리는 세헤라자데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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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by 한량|2011/06/08 22:49
작년 칠 월, 나는 처음으로 광주에 갔다. 서울에 오려던 달의 휴가 일정이 꼬이는 바람에 나는 다급하게 짐을 챙겨 기차를 탔다. 곧 여행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떠나기 전에 꼭 보고 가야겠다는 마음으로. 그..
광주여행, 모자이크, 우물안개구리, 풀밭위의낮잠, 서로의세헤라자데가되어
- 잠 못 이루는 밤과 낮, 우리는 세헤라자데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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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의 게임중독에 대한 시각,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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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 by The xian|2010/12/27 12:45
이미 몇 차례 언급했다시피. 저는 무슨 범죄만 일어나면 그 범죄를 저지른 자의 근본적 잘못은 도외시하고 게임 탓을 해대는 사회 일각의 시각 자체를 게임의 특수성을 완전히 간과하고 몰입이라는 단편적 부분만을 내세워 술담배, 마약과 같은 악의 축으로 부당하게 취급하는 자들..
- 여성가족부의 게임중독에 대한 시각,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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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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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다식(薄學多食)한 이의 블로그 by 지우아타호네|2010/02/05 15:16
"구글에 대적할 수 있는 상대는 SK텔레콤 밖에 없다"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뭐 자신감의 표현은 좋은데 상대를 잘못 잡았다. 왜? 구글은 통신회사가 아니거등요. AT&T나 Vodafone같은 회사를 상대하겠다면 몰라 구글을 상대하겠다니 이 무슨 근자감(근거..
- 이달의 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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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될줄 몰랐다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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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09/11/05 23:01
이제 모든 물건들이 슬슬 무선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리모컨도 그렇고, 심지어는 영화관에서 디지털로 상영하는 영화도 이건 온라인으로 받아서 상영을 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이 상황에서 이제 들고 다니면..
- 이렇게 될줄 몰랐다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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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다수 중국 관료들은 썩었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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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전체목록: 클릭~!! 펌: 무제한 허용) by 정론직필|2009/09/02 00:32
"대다수 중국 관료들은 썩었다.".정말? 뷰스엔뉴스에 아주 주목할만한 기사가 하나 실렸다. 한국사람들은 흔히들 생각하기를.중국관료들은 대부분 극도로 부패하고, 무능한 것으로 여기기 일쑤이다. 그런데.과연.정말 그런 것일까? - "대다수 중국 관료들..
- "대다수 중국 관료들은 썩었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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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 안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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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지리학자의 쉼터 by 꼬마지리학자|2009/08/03 14:31
소통이 단절되어 있는 사람들은 자신 밖에 생각할 줄 모른다. 타인의 생각과 경험을 들을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이 자신과 같지 않음에도 남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자신이 좋은 것을 남이 해주길 바라며, 자신이 싫은 것은 남이 당연히..
- 우물 안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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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쇄국정책이 부른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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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2009/06/28 22:53
뭐, 그렇습니다. 국내 IT시장은 큽니다. 문제는, 그들만의 리그라고 부를 수 있을 수준이라는게 문제죠. 국내 시장은 말 그대로 몇몇 국내 회사들의 나눠먹기 수준으로 끝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장 큰 문제..
- IT쇄국정책이 부른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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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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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리의 밝은세상 운동본부 by 화이트칼라|2009/02/03 19:01
주말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퐁비두센터 특별전에 다녀왔다. 초대권이 있어 다녀왔는데 미술관에서 있는내내 나랑 맞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느낀 시간이였다. ^^ 최근 디자이너와 얘기하면서 "뭘 저렇게 디자..
- 미술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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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향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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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primaveras by Semilla|2008/09/05 05:12
지도교수님의 딸이 이번에 대학에 들어갔다. 여기서 차로 몇 시간 걸리는 거리의, 미주리의 어느 시골에 있다고. 근데 현재 매우 마음에 안 들어한다고 한다. 우리 학교로 올 걸 그랬나 싶다고. 일단 룸메이트를 잘못 만나서 바꿨다고 하고 한편, 이 동네 애들이 워낙 spoiled 돼서 ..
- 애향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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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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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enezer : Thus far has the LORD helped us... by 도움의돌|2008/07/20 23:57
#1. 맞어. 포도주는 바라보지도 말아야 해 타협이란 있을 수 없어. 몸에 좋은 것만 먹자~~ #2. 실은 일찍 가고 싶었어. 마침 청년모임도 없다길래 그래서 성은형한테도 그랬던 거고. 게다가 중간에 입장도 잠깐 곤란해 질..
- 집으로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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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지금까지 발디뎌봤던 나라는 어디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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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가운데 미어캣 동굴. by meercat|2007/11/23 10:43
내가 이제까지 가본 나라는 몇개나 될까? NeoKubric님의 이글루스에서 트랙백해갑니다. 나도 여기저기 좀 다녔다 싶었는데 이거 완전히 오산이었군요. 울나라 포함 총 13개국 총 5%국가 방문. .난 아직도 우물..
- 내가 지금까지 발디뎌봤던 나라는 어디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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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시 우물안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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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er jely by jely|2007/11/23 00:27
지금으로부터 4년전 경력 2년차 기획자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둘 때 내가 했던 결심은 대단한 것이 아니었다. 고작 나의 목표는 '우물안 개구리로 살지 말자' 였다. 하지만 오늘 나의 맘대로 되지 않은 일 때문에 퇴근 후 지금까지 너무나 속상해하고, 걱정을 했다. 결국 또 아웅다웅 사..
- 또 다시 우물안 개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