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우울(총 697개의 글)
'우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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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티켓팅은 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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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7/27 09:33
인피니트 콘서트도 실패. 그나마 좌석 더 풀려서 기대했던 닥터후 내한. . . 나 그냥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버릴래.
- 올해 티켓팅은 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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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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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7/23 23:21
.오늘은 한탄을 좀 하겠습니다. . . . . . 오늘 하루의 결론 : 지랄도 이 정도면 풍년이네. 정말 써내려가면 한도끝도 두서없이 써내려 갈 거 같아서. 한탄은 물론 일과 관련되 부분이 99% 이상이다. 그냥 간단히 육두문자 배재하고. - 병신같이 지생각만 하는 보호자. - 같이 일하..
-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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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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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7/09 01:08
.장마에 태풍에 습기를 먹어 눅눅해지고 있다. 내 몸과 마음도 스물스물 방바닥에 녹아내리는 중. 싫다, 여름. .
-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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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10 잡담-언제나처럼 시험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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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by 벨제브브|2014/06/10 18:18
1. 한동안 잡담을 아무것도 안 썼습니다. 2. .쓸 게 없으니까. 맨날 학교 가서 수업듣고 공부하고 잉여짓하고 술먹고.이것밖에 없어요. 솔직히 인생을 쓰레기통에 내다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매우 강력하게 들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지난 25년 내내 인생을 쓰레기통에다 처박고만 다..
- 14.6.10 잡담-언제나처럼 시험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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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에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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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ensation baroque by 이끼|2014/05/22 16:01
좋아하는 선생님께 라나 델 레이 음반을 선물받았다. 라나 델 레이에 관한 추억. 아주 예에전에, 어느 자리에선가 이 사람의 노래가 흘러나왔을 때, 나를 잘 알고 있으며 나와 잘 통한다고 '오해'하고 있는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었다. "이거 xx가 좋아하는 노래네" ..
- 우울에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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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과, <설탕의 맛>(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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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ving room by namsubin|2014/05/10 02:32
<서문> - 여행 내내 나는 초국적 자본주의가 직조해낸 촘촘한 그물에서 단 한 순간도 빠져나오지 못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나의, 내 세대의, 우리 시대의 여행이다. 후기 자본주의 시대의 여행. 유사pseudo 혹은 하이퍼리얼리티로서의 여행. 일회용품의. 소비와 소..
- 김사과, <설탕의 맛>(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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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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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Zyubilan by 쥬빌란|2014/05/05 01:36
0. 1. 2. 3. . . . . . . . . . . . . . . . . . 의욕상실. 멘탈붕괴. 다귀찮아.
-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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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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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의 Wonderland by 종려나무잎새|2014/03/01 01:11
내용이 아니라 그냥, 제목이 공감가서. 얼마 전, 맥주를 만들러 자가양조장 soma에 다녀왔다. 같이 맥주를 만든 사람들은 집밥 이라는 소셜 커뮤니티의 회원들로 모두 초면이었다. 2월의 어느 일요일 오후 문득, 나는 왜 친구들이 아니라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과 맥주를 만들러..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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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내가잡은동아줄은썩은동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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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seed by beautifulseed|2013/11/05 22:04
아 이제 확정이구나.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고 있었는데 내가 잡은 동아줄이 진짜 썩었던거라니. 내년에는 더 단단해지는 나로 돌아와서 온전한 동아줄 잡고 올라가자! 섭섭하기도 하고 마음이 석연찮다. 그 동안 내 삶을 반성하게된다. 이런경험 저런경험하면서 썩은동아줄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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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엎친데 덮친댔던가요?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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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by 루루카|2013/07/26 07:59
안녕하세요? 일단 어제 그러니까 그제 밤에 잠을 어찌 잤는지 아침에 비명을 질러야 할 정도로 옆 목 부분이 아팠죠. 그리고 종일 관절에 본드칠 된 로봇(?)처럼 뻣뻣하게 생활을 했는데, "팀장 님 오늘 밤에 주무실 때 고생이시겠어요?"라는 팀원 뉨의 조언을 우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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