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월하의동사무소(총 10개의 글)
'월하의동사무소'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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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월하의 동사무소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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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린의 유쾌한 얼음집 by 사화린|09/28 16:48
너무나도 아기자기하게 우리네 일상을 잘 보여준 작품, 월하의 동사무소 1권이었습니다. 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이월하'라는 주인공이 동사무소에서 일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을 그려낸 이야기입니다. 작품의..
- [감상] 월하의 동사무소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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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하의 동사무소 2 - 드디어 월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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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뱅이의 오두막 by dokio|09/06 23:45
월하의 동사무소 2 전혜진대원씨아이(만화) 2008.01.15 이번 표지도 무지 귀엽네요! 이영유 님 일러스트는 완소합니다만 다른 라노베에 비교해볼 때 삽화가 적어서 아쉽습니다. 동장 님 좀 더 많이 보고 싶다구요~ 다른 라노..
- 월하의 동사무소 2 - 드디어 월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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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잡담(주로 라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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溯河의 Going my way by 溯河|08/15 22:20
1. 본가인 강릉에 있습니다. 펜티엄3 노트북이 전부인, 네트워크적으로는 불모지인 고향입니다만.만복도는 언제나 FULL 우왕ㅋ굳ㅋ. 아마 일요일 쯤에는 복귀할 듯 싶습니다만 그 때 까지는 잘 먹고 푹 자며 게이지 채워야 겠네요. 고기 좋아요 과일 좋아요 뿌우 'ㅅ' 2. 아는 분은..
- 광복절 잡담(주로 라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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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하의 동사무소 3권까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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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농장::: by 풀잎열매|07/09 10:02
월하의 동사무소는 1권이 없습니다. 어라? 하시겠지만 사실인걸요. 원래는 단권으로 끝낼 생각이어서 그랬던 것이죠. 그러나 2권이 나오게 됐고, 이번엔 3권까지 나오게 됐습니다. 먼저 책 외적인 면에서 이건 다소의 단점이..
- 월하의 동사무소 3권까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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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하의 동사무소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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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님의 이글루 by 흐르는 물|07/01 15:40
하악! 달달하다! 라는 것이 전체적인 감상! 1권에는 정말 있는듯 없는 듯 했다가, 2권에서 조금씩 가닥을 잡아가더니, 3권에서 드디어 어느정도 결실을 보았습니다! 사건의 배치 자체도 쭉 둘의 연애감정을 자극하는 쪽으로 ..
- 월하의 동사무소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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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하의 동사무소> 2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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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le Gom's Cabin ~ 곰아저씨네 오두막 by 마징곰|02/18 22:05
2권이 여러 모로 궁금해서 결국 서점에서 물어왔습니다. 늘 하던대로 매우 성의없는(.) 짤막짤막 감상입니다. 원래는 새해부터는 좀 남들 리뷰하듯이 길고 깔끔하게 해볼까도 생각했는데, 역시 그닥 꼼꼼하지 못한 성격이 발목을 잡았습니다.(핑계없는 무덤이 ㄱ-) 1. 아무래..
- <월하의 동사무소> 2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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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시간 1권 외 총합 17권 지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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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초니의 어지러운 세상~♬ by 까초니|02/17 20:20
며칠전에 미뤄두고 밀렸던 만화책들을 질렀는데 이제서야 도착했군요. 아니, 사실상 어제 도착했는데 귀찮아서 포스팅을 제쳐두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막상 카트에 넣을때는, 수량이 별로 없는것 같았..
- 아이들의 시간 1권 외 총합 17권 지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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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번에 산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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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농장::: by 풀잎열매|02/14 20:15
도킨스의 망상 저는 무신론자입니다만, 그렇다고 한 쪽의 이야기만 알고 사는 것도 편협한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집었습니다. (물론 만들어진 신은 이미 책장에 있습니다.) 그나저나, 정말로 똑같은..
- 요번에 산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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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하의 동사무소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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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님의 이글루 by 흐르는 물|01/29 23:00
1권 보다 훨씬 이야기의 깊이가 있다.는 느낌입니다. 1권은 솔직히 좀 이리저리 어중간하게 섞여서 보다가 쉬다가 했거든요;;; 캐릭터 같은 경우도 1권에서 그다지 분량에 비해 와닿지 않던 기존 동사무소 멤버보다 매력적인 ..
- 월하의 동사무소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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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에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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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dokio by dokio|2007/12/24 15:54
월하의 동사무소.한국 라이트노벨은 처음 접해보는데, 꽤 재미있었다. 여성 취향이라는 게 일단 플러스고, 오버하지 않는 전개가 마음에 들었다. 요즘 라이트노벨은 조금, 뭐랄까, 적당한 표현을 찾기가 어려운데 뭔가..
- 12월에 읽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