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유채꽃(총 123개의 글)
'유채꽃'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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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텃밭의 유채꽃과 흰배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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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12/06/14 09:13
동네 할머니들은 노는 땅을 가만히 놔두질 않으십니다. 고추에 상추에~ 작년에 유채는 없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좀 심으셨더군요. 나물해드시려고 그러시나;; 그래서인지 나비가 엄청나게 돌아다녔습니다. 아마 어렸을 때..
- 텃밭의 유채꽃과 흰배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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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의 유채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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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by 에코노미|2012/04/29 17:07
이번 여행 때에 남도쪽은 벚꽃이 대부분 져버려서 별로 볼 게 없었지만 마산을 지날 때에 아주 운좋게 유채꽃이 활짝 핀 곳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전혀 정보가 없었는데 그야말로 행운이라고 할 수 있을 ..
DD, DollfieDream, 돌피드림, 보크스, 마산
- 남도의 유채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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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427 유채꽃이 잔뜩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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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팔퍼센트 by 연두|2012/04/28 01:23
성주대교 아래 낙동강 둔치에 유채꽃이 잔뜩 피었다고 해서 다녀왔다. 성주라길래 좀 걸릴 줄 알았는데 되게 금방이었다. 다리 위에서 보고 유채꽃이 어디있어 ? 했는데 내려가니까 제법 넓은 면적에 노랗게 잔뜩 피어있었다...
- 120427 유채꽃이 잔뜩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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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사관학교 - 유채꽃밭+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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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believe your eyes? by cava|2012/04/19 15:25
해군사관학교 학생들은.마린보이.후훗 =/////= 바닷가에 서 있는 벚꽃이 이렇게 멋있을줄이야. 바다에 떠 있는 벚꽃잎이 이렇게나 예쁠줄이야.
- 해군 사관학교 - 유채꽃밭+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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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도] 영국군묘지를 찾아 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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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12/03/28 19:05
영국군묘지를 찾아 오른 고도의 회양봉, 팻말따라 오르지 않긴 했지만 고도가 작으니 언젠가 가다보면 나오겠지 했던게 패착입니다. ㅎㅎ 전망 좋은 수도처리장에서~ 여수로 가는 오가고~ 고도 선착장이 한눈에~ 삼호교..
- [거문도] 영국군묘지를 찾아 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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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문도] 녹산 전망대에서 본 서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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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12/03/16 17:54
서도분교를 뒤로 하고 좀 더 오르면 여행객용 화장실이 잘 꾸며져 있습니다. 가게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정비를 아주 잘해놨더군요. 파밭인데 굴껍질인지 널어놓은게 재밌네요. 돌도 잘 깔아놓고 아기자기~ 유..
- [거문도] 녹산 전망대에서 본 서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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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크로드 탐방기 ②] 만년설, 유채꽃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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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ny of vulnerable twenties by 미운오리|2011/08/09 01:38
서울보다 큰 호수, 소금이 나지만 바다는 아닙니다[실크로드 탐방기②] 만년설, 유채꽃밭. 여름에도 서늘한 청해호11.08.02 15:09 ㅣ최종 업데이트 11.08.04 14:00 박솔희 (jamila) 서울시 전체보다 크다. 고원의..
- [실크로드 탐방기 ②] 만년설, 유채꽃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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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래섬 유채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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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선생의 교단일기 by 펭선생|2011/05/14 23:20
모처럼 주말을 맞이하여 소풍을 나감! 착한(!) 나는 아침부터 열심히 도시락을 주물주물 하고~ 오백디에 아잉패드에 도시락에 낑낑 싸들고 마실나감 ㅋ 처음으로 양을 적당하게 만든 도시락! 여기가 거긴가? 올..
- 서래섬 유채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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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걸어 온길! 걸어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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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by POSTMAN|2011/05/01 20:40
이 길을 가다 보면 내가 원하는 곳이 나올 것이다. 혼자가려는 길이라면 그 목표까지 멀고도 힘들게 느껴지겠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닌 내 평생의 여인과 같이 가려고 한다. 출발이 쉬울 거라고는 생각안한다. 둘만의 사랑..
- 내가 걸어 온길! 걸어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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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23 간만에 (늦은)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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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All Net vs Violet by 바이올렛|2011/04/26 11:14
출퇴근길 무심히 지나치는 다리밑 유채꽃들이 한창이길래 주말을 맞아 간만에 가족들끼리 봄나들이를 했다. 4월말에 무슨 늦은 봄나들이람. 애들은 밖에 나왔으니 신이 났고 마눌님은 집안에 밀린 일이 태산이라..
- 11/04/23 간만에 (늦은)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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