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유천(총 389개의 글)
'유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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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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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6:13
우리가 사랑할 시간 5 그 날 공원에서 그렇게 쓰러진 후, 다행히 나는 얼마 지나지않아 지나가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 깨어날 수 있었다. 깨어난 후, 내 머리 속은 언제 그랬냐는 듯 깨끗해졌고 그렇게 생각이 나지않던 집 주소도 똑똑히 기억할 수 있었다. 내가 죽음의 문턱까지 와있다..
- [유천/창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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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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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6:12
우리가 사랑할 시간 4 고급스러운 레스토랑.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우아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유천과, 예은을 기다렸다. 그 날 내 전화를 받은 예은은 당황한 눈치였지만 곧 나의 식사 초대에 흔쾌히 수락했다. 유천에게는 그냥 저녁 식사를 함께 하자고 했다. 회..
- [유천/창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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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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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6:12
우리가 사랑할 시간 3 며칠동안 계속해서 야근을 하던 유천이 오랜만에 집에 들어왔다. 사실, 박유천이 야근을 하는 것이 너무 싫었다. 유천의 몸과 마음이 피곤해질 뿐더러, 나에게는 지금 당장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인데 이렇게 유천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보내는 것이 싫었다. ..
- [유천/창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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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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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6:10
우리가 사랑할 시간 2 재중이 챙겨주었던 약봉지가 텅 비었다. 분명히 버리려고 했었던 약이였는데, 어느새 다 먹어버렸다. 빈 약봉지를 들고 웃어버렸다. 재중의 앞에서 약을 절대로 안먹겠다며 그 난리를 치고 와놓고는 민망하게 약을 다 먹어버리다니. 약을 다 먹어버린 것을 보니..
- [유천/창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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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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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6:09
우리가 사랑할 시간 1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앞에 환자를 앉혀놓고, 환자의 검사 결과를 두고서는 입술만 물어뜯는 의사는 몹시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이런 검사 결과를 처음 받은 듯, 의사는 말을 잇지 못했다. 쉬이 결과를 말해주지 않을 것 같은 의사의 모습에 애써 ..
- [유천/창민] 우리가 사랑할 시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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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말할 수 없어요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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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6:07
아휴, 날씨도 오라지게 좋구만. 언제나 그렇듯, 오늘도 역시나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먹었다. 배도 든든한데다가 날씨도 저엉말 좋아서 유난히 오늘따라 기분이 찢어지게 좋다.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둥둥둥 떠다니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분다. 하아- 이제 정말 봄이구나하는..
- [유천/창민] 말할 수 없어요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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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말할 수 없어요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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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6:06
학교에 갇혀있는 게 더럽게도 짜증날만큼 따뜻하고 좋은 날씨에, 열린 창문 사이로 살랑살랑 불어들어오는 봄바람에, 이제 막 든든하게 채운 배까지. 수업 시작한지 이제 얼마나 됐다고 벌써 나른함이 몰려온다. 지금 5교시 윤리 시간은 그야말로 수면 시간이다. 정년 퇴임을 바..
- [유천/창민] 말할 수 없어요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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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바람을 따라서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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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6:04
내가 그대를 보내는게 아니라 하늘이 나를 데려가는. 내가 그대를 잊는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잊어버리는. 바람이 되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네 향기. 눈물이 나. 가슴이 저려. 내 가슴을 감싸와. 바람이 되어 나를 스쳐 지나가는 네 향기. 보고 싶어. 너무 사랑해. 내가 그대를 보..
- [유천/창민] 바람을 따라서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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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바람을 따라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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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6:02
창민아. 나야, 유천이. 네가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몹시도 추운 겨울이였지만, 지금 세상은 참 따뜻한 봄이야. 나는 정말 잘 지내고 있어.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있고, 공부도 열심히해. 또 밥도 잘 먹어. 아, 요새도 시간이 날 때면 재중이형 카페에도 종종 놀러가곤 해. 거기서..
- [유천/창민] 바람을 따라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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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바람을 따라서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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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6:00
눈을 뜨고 있어도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았던 길고 길었던 장례식이 모두 끝났다. 스물 다섯 해를 살아온 그의 육신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에 한 줌의 뼛가루가 되어버렸다. 장례식 내내 눈물을 흘렸던 그의 어머니는 그의 뼛가루가 자그마한 나무 상자에 담겨 나오자 오열을 하..
- [유천/창민] 바람을 따라서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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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천/창민] 바람만바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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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by 개꽃|2012/08/02 15:58
바람만바람만 바람만바람만 : 바라보일 만한 정도로 뒤에 멀리 떨어져 따라가는 모양. 툭. 투툭. 투두둑. 활짝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비 냄새가 담긴 시원한 바람이 불어 들어온다. 아침부터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끼여서 어둑어둑하더니, 오후가 되자 결국 비가 주룩 주룩 내리기 ..
- [유천/창민] 바람만바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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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룸의 성 by 뮤뮤|2012/08/02 00:35
love bye love . 10.10.16 ~ 12.08.01 . @6002theMicky
박유천, 유천, 믹키유천, 트위터, 6002theMi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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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1 JYJ Membership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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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음악인 류양 by 류피|2012/07/04 21:56
나도 갔다. 당일치기. 부산에서 아침 9시 17분 기차로 출발. 12시 3분 서울 도착하자마자 학여울로 초고속이동. 부채 얻었다. 시원하다. 당 떨어지지 말라고 캬라멜팝콘도 준다. .뭐. 난 앞에서나 뒤에서나 안보..
- 20120701 JYJ Membership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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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525 6002theMi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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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quik by 네스퀵|2012/05/25 22:15
드라마속 인물에게 기대본건 이각 네가 처음이다.그리울거야.안녕.
- 120525 6002theMic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