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육아관찰기(총 55개의 글)
'육아관찰기' 관련 최근글
-
- 육아관찰기 (28) - 엄마 없이 아이와 함께 지내 본..

-
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19/02/09 21:52
작년에 쓰던 육아관찰기는 작년 초에 여러 가지 일이 있어 연재 본진을 옮겼습니다. 작년 3~4월 정도에 공모하던 '베스트베이비x네이버포스트' 공모전의 아빠의 육아일기 분야 당선작으로 연재(?)를 시작해, ..
- 육아관찰기 (28) - 엄마 없이 아이와 함께 지내 본..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721일차] 이름을 알다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4/02/28 13:37
2월26일(수) 밤늦은 시간, 참이와 호비 친구 인형인 '하나'를 갖고 놀다가 '이름'에 대해 설명해 줬다. "얘는 이름이 하나인데, 너는 누구니~?" 보통 때처럼 참이는 "나!"라고 대답을 했고, 평소처럼, "맞아, 넌 참이야~"라고 설명을..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721일차] 이름을 알다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396일차] 수족관 나들이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3/04/09 16:55
396일차. 2013년 4월7일(일) 감기에 걸려 대낮까지 잠을 자버린 아빠, 미안한 마음에 어디라도 가볼까 고민을 시작했다. 바람이 불고 꽃샘추위가 찾아와 야외활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곳을 찾다가 코엑스 수족관을..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396일차] 수족관 나들이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31일차] 아버지 49제, ..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1/13 22:15
231~232일차. 10월24일(수)~25일(목). 아버지 49제를 기리기 위해 동생네 가족과 함께 휴가를 내고 일죽 공원묘지를 다시 찾았다. 약간 쌀쌀한 가을 날씨, 떨어지는 낙엽, 텅빈 느낌의 공원묘지. 모두의 마음..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31일차] 아버지 49제, ..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41일차] 인왕산 대모험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1/12 23:20
241일차. 11월3일(토) 참이의 무게가 11킬로그램을 넘나들게 되니 비교적 편하다는 에르고 아기띠에 안고 다녀도 한두시간이면 등 아랫쪽이 뻐근하게 아파왔다. 육아전문가 수준의 회사 동기 녀석에게 조언을 구..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41일차] 인왕산 대모험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35일차] 누구를 위하여 참이를 울리나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0/31 18:34
235일차. 10월28일(일) - 아기를 안아줄 것이냐 바닥에서 놀게 할 것이냐 - 산을 데려가도 되느냐 마느냐 - 어떤 세제로 아기 식기를 닦을 것이냐 - 어떤 세제로 아기 옷을 세탁할 것이냐 - 긴소매 옷을 입힐 것이냐 반팔을 입힐 것이냐 - 창문을 열 것이냐 닫을 것이냐 - 화장실을 다..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35일차] 누구를 위하여 참이를 울리나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00일차] 야! 타! 붕붕카~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0/26 17:15
동생네 식구들이 놀러왔던 주말, 아기를 잘 돌보기로 정평이 나 있는 첫째 조카가 참이와 놀아주고 있었다. 참이를 거의 조카에게 맡겨놓고 어른들끼리 이런전런 얘기를 하던 중, 지인으로부터 얻어놓았던 중고붕붕카에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00일차] 야! 타! 붕붕카~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28일차] 공감共感하다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0/26 14:09
228일차. 저녁을 먹기 전 참이를 안은 채 참이엄마와 가벼운 말다툼을 했다. 언제나처럼 말문이 막힌 나는 '으아앙~'하고 울음을 터뜨린 척 했다. 실눈을 뜨고 가슴에 안겨 있는 참이를 보니 내 얼굴을 빤히 보고 있었다. 참이의 반응이 궁금해진 나는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쥐고 '으..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28일차] 공감共感하다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30일차] 이유식 전쟁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0/23 16:13
230일차. 아름다운 행성 지구, 아시아 대륙의 끝자락 서대문에는 홍제랜드라 불리는 평화의 제국이 있다. 그 곳을 건설한 제국의 주인 엄마/아빠는 평화/재미/사랑이란 가치를 추구하며 지난 수 년의 세월을 지냈다..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30일차] 이유식 전쟁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24일차] 유아기의 유통기한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0/17 11:04
224일차. 어느새 참이와 함께 지낸 시간이 200여 일을 넘겼다. 전쟁과도 같은 육아생활에 치여 지내다 보니 녀석의 성장도에 대해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어쩌면 매일 얼굴을 마주하고 있다보니 조금씩 계속 일어나는 변화를 알아채지 못했던 게 이유였을지도 모른다. 어른끼리도 가..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24일차] 유아기의 유통기한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21일차] 청계천을 걷다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0/16 11:23
221일차. 맞는 내복이 없다. 참이가 어느새 10킬로를 넘어서며 발생한 현상이다. 이유식은 잘 안 먹지만, 분유를 기본 240, 조금 배고프면 300까지도 먹으니 눈이 점점 얼굴 속으로 파묻히며 살이 붙고 있다. 때가 되면 쭈욱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21일차] 청계천을 걷다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10일차] 닮는다는 것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0/08 23:15
210일차. 참이가 태어나기 전, 참이엄마와 나는 참이가 우리로부터 무엇을 닮았으면 좋을지 얘기했던 적이 있다. 눈은 엄마를 닮았으면 좋겠고, 아빠의 주걱턱은 닮지 않았으면 좋겠고, 엄마의 보조개를 닮았으면 좋겠고 등등. 그 바램들 중 한가지가 바로 아빠인 나의 '잠' 잘자는..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10일차] 닮는다는 것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56일차] 다리 쭉쭉이 구호 변경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0/01 23:47
156일차. 영아시절부터 참이 다리 쭉쭉이(스트레칭)을 해 주고 있는 참이엄마. 참이가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며 쭉쭉이 구호로 "장동건! 현빈! 원빈! 강동원!" 등 잘생긴 남자배우 이름을 외쳐왔었다. 오늘은 장모님이 와 계신 동안 쭉쭉이를 하며 평소와 다..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56일차] 다리 쭉쭉이 구호 변경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06일차] '앞으로 기어가기..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10/01 11:25
206일차. 참이에게 있어 첫 명절, 추석을 맞았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반년의 기억을 뒤로 하고 식구들 틈에 섞여 북적거리며 시간을 흘려보냈다. 단연 다른 조카들과 7년여의 term을 두고 태어난 손자이자 조카,..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06일차] '앞으로 기어가기..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00일차] 똥 치우기

-
[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9/23 14:39
200일차. 참이가 200일을 맞았다. '어느새'라고 말하기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아기가 자라는 걸 보면 힘들기만 했던 200일은 아니었다. 육아 외에 힘들고 슬픈 일도 겪었지만 집에 참이가 있어 웃을 수 있었기에 오히려 감사해야 할 날들이 아닌가 싶다. 축하하고 감사해야 할 200일의..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200일차] 똥 치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