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육아관찰기(총 55개의 글)
'육아관찰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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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95일차] 도전! 드라마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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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9/20 16:00
195일차. 지난주부터 참이엄마는 '육아하며 드라마 보기'에 도전했었다. 뭐 특별한 방식이 아니라 '응답하라 1997'를 1회부터 다운로드 받아 육아중에 틀어놓고 보겠다는 거였다. 참이엄마는 그렇게 드라마를 다 다운로드 받아 보았다고 했고, 드라마 시청 소감을 물어보니,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95일차] 도전! 드라마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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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88일차] 참이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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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9/17 17:34
188일차. 참이가 고열을 동반한 감기로 이틀간 앓았다. 어쩔 수 없었다며 상황에 탓을 돌려보지만 참이아빠/엄마가 아직 미숙한 부모였던 점도 원인 중 하나였다. 말도 못하고 감탄사와 웃음, 울음만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있는 참이이지만, 눈을 맞추고 있다보면 뭔가 진중하게 말하..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88일차] 참이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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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84일차] 할아버지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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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9/15 13:24
184일차. 참이엄마는 모유를 한두달 더 먹이고 싶었는데, 시아버지 건강이 점점 악화되고 있어 180일차에 모유를 끊기로 했었다. 그리고 며칠 지나지 않아 걱정했던 일이 닥쳤다. 참이아빠의 아버지,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다..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84일차] 할아버지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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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80일차] 모유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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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9/04 00:28
180일차. 그날이 올까.라며 시작했던 육아가 벌써 180일, 반년, 만 6개월을 맞았다. 짝!짝!짝! 박수~ 참이엄마는 출산하자마자 참이 얼굴을 잠깐 본 후 병실에 혼자 입원해 있다가, 갓난 참이와 수유실에서 정식으로 처음 만났다. 병원 수유실에 올라가 이름표를 간호사에게 건네자..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80일차] 모유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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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79일차] 육아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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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9/02 12:50
179일차. 요즘 수시로 중환자실에 계신 아버지 간병을 한다. 내가 의사가 아닌 이상 옆에서 할 수 있는 건 앉혀 드리기, 주사기로 물드리기, 말벗하기 정도다. 첫 며칠은 내가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말을 많이 했는데, 진통제 영향으로 정신이 수시로 confused(오락가락의 의학..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79일차] 육아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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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76일차] Negativ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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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8/30 23:36
176일차, 참이가 낮잠을 한시간씩 하루 두번만 자 주어도 하루가 나름 수월하게 지나간다는 참이엄마. 그렇게 생긴 두어시간 동안 식사도 하고, 생필품 구매를 위한 온라인 쇼핑과 육아정보를 얻기 위한 인터넷서핑도 하면서 깨알같이 시간을 쓴다고 했다. 참이가 밤잠을 자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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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74일차] 피곤한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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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8/29 00:44
174일차. 창밖에선 태풍이 몰고온 무시무시한 바람이, 집안에선 참이의 찡얼거림이 오늘 하루를 지배했다. - 모유 먹으면서 칭얼 - 잠이 온다고 칭얼 - 눕혔다고 칭얼 - 이유식 먹다가 숟갈 달라고 칭얼 - 기저귀 간다고 칭얼 - 토해서 옷갈아 입힌다고 칭얼 - . 칭얼칭얼 지난 월요..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74일차] 피곤한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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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70일차] 뒤집기에 대한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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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8/25 00:49
170일차. 며칠째 '공포의 뒤집기'니, '뒤집기의 재앙'이니 하며 참이가 새벽에 깨는데에 스트레스를 받던 참이엄마 오늘 슈퍼스타K4의 1회 재방송을 보다가 울보 파이터 육진수의 사연과 마주쳤다. 기도협착증에 걸린 아들과 눈으로 대화하고 분유도 코를 통해 먹여주어야 하는 파이터..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70일차] 뒤집기에 대한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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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69일차] 뒤집기 재앙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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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8/23 22:34
169일차. 뒤집기의 재앙이 시작되고 일정 시간이 흐르면, 되뒤집기의 환희를 맛볼 날이 온다고 한다. 그 날을 기다리며 현재의 악몽의 무게를 덜어보고자, 어젯밤 뒤집은 참이를 그냥 둬 봤던 참이엄마. 다른 집 아기들은 뒤집은 채로 잠도 든다고 하던데, 참이의 반응은 달랐다고..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69일차] 뒤집기 재앙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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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68일차] 공포의 뒤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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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益·魂 4.0] honorable life by iKon|2012/08/22 23:34
168일차. 새벽 0시, 1시반, 4시. 참이가 잠결에 뒤집기를 하며 으앵~하고 잠에서 깬 시각이다. 126일차 오후, 혼자 힘으로 처음 왼쪽으로 굴러 돌더니 참이는 함박 웃음을 지었었다. 사랑스러운 참이의 성장 스킬, 뒤집기! 그 스킬을 134일차(12.7.19)부터 자유롭게 구사하더니, ..
- [참이아빠의 육아관찰기_168일차] 공포의 뒤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