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육아일기(총 223개의 글)
'육아일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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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자기방에 관심을 갖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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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11/16 16:59
여자 아이라서 빠른지는 몰라도 녀석은 벌써 자기의 방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것 같다. 자기만의 공간에 대해서 이제는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그래서 지난 주 주말에는 아이..
- 벌써 자기방에 관심을 갖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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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 머리~ 육아일기 제주도 여행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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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of hope by Full|10/19 21:03
귀여워서 미치겠는 영상. 10년 전 영상이지요. 10년이란 말이 이렇게 슬픈 말인 줄은 몰랐다.(ㅋㅋㅋ) 목소리 완전 귀엽다.ㅠㅠㅠㅠㅠㅠ 저 땐 웃을 때 저렇게 저 가녀린 팔로 입을 가리고 웃었었다. 근데 저 땐..
- 레몬 머리~ 육아일기 제주도 여행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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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마트에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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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10/09 14:43
아이와 함께 마트에 가면 녀석은 꼭 일반 마트의 카드 대신에 꼭 자동차 모양으로 생긴 카트를 타려고 한다. 뭐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주말에 그것도 부모들이 아이들을 대리고 마트로 오는 시간대에 이런 자동차..
- 아이와 함께 마트에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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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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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 by hkmade|10/05 08:39
하루 연차.(여름휴가 하루 남은 특별휴가 마지막으로 사용)로 휴가 냄. 하루 여유를 두고 처가댁에서 올라오시는 장모님을 위해 일일 육아모드중. 현재 하영이는 오전 취침시간. 이제 한 10-20분쯤이면 깨어날듯..
- 육아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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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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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09/29 14:32
오랜만에 예전에 딸아이가 캐릭터를 들고 찍었던 사진과 최근의 딸아이의 사진을 비교해 보았다. 좌측과 우측 사진사이의 년차가 한 3년 정도되려나? 아이가 돌 전에 찍었던 사진과 지금 거의 꽉찬 4살이 되어가는 ..
- 아이를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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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일.하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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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 by hkmade|09/24 23:21
아아. 이제 10달이 넘었구나. 하영이는 눕다가 기다가 서서 이제 걷기 시작한다. 아직은 10걸음 내외남짓이지만 스스로 중심을 잡고 목표지점을 향해 사사싹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치즈를 워낙 좋아해서..
- 307일.하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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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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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09/09 12:49
올 여름은 유난히도 바빴던 시기였다. 그래서 휴가도 가지를 못하고 아내와 딸아이의 성화에 못이겨 8월에 잠깐 안양 유원지에 다녔왔던 것이 그나마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던 아주 짧은 여행(?) 이라면 ..
- 여름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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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일의 일기를 적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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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by 바보새|09/09 08:39
아린아, 민솔아, 또다시 우리 집 나름대로의 작은 이벤트인 100일 성공인 날이구나. 그리고, 마침 미리 적어 놓은 일기를 이렇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올려본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이라 혼자서 오래 쓰면 안되니까 말이야. 참 어느새 너희들도 많이 컸고, 우리 집 일기도..
- 1200일의 일기를 적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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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3일.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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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畜 亨 密雲不雨 自我西郊 by hkmade|08/31 17:45
스스로 혼자 두다리로 일어서 세상을 향한 첫걸음.두걸음. 까지 성공. 이제 집안을 탐험하는데에는 기어가는 것 보다 두손을 엄마/아빠/할머니에게 맡기고 걸어가는게 빠르다는걸 눈치챘다. 두손을 잡아달라고. 그리고 자..
- 283일.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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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0 아린아 응가는 찰흙이 아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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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by 바보새|08/31 11:03
아린아, 우리 아린이가 어제 따라 잠을 그렇게 안 자서, 민솔이 재우고 엄마가 잠시 컴퓨터로 주문하는 동안, 아빠는 너를 재우려다가, 아빠가 자는척하면 잘거 같아서, 너를 옆에 안고 자는척 했더니, 코고는 소리도 자고 해서, 자는건가 해서, 아빠도 잠시 방심하고 잠을 자..
- 2008.11.20 아린아 응가는 찰흙이 아니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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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3 아빠의 고군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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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새 by 바보새|08/31 10:58
일요일 오전, 일은 한통의 전화로 시작되었다, "음 그럼 1시 반정도에 롯데마트 앞에서 보는거야" 우리 지현씨가 전화기를 내려 놓았다. "지현씨 무슨 일이예요", 아빠의 말에 "아니 마트 같이 가자고?", 아빠는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
- 2008.11.23 아빠의 고군분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