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육아(총 950개의 글)
'육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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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프랑스아이처럼 / 파멜라 드러커맨,이주혜 _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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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camby's share by 캠비폭발|2014/02/09 22:26
아이에게 모든 걸 쏟아붇는게 정답은 아니라는 육아의 새로운 개념을 이야기해주는 책.부모도 아이도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육아법으로 충분히 공감할만 한 가르침이 가득하다.평소 나의 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아 나의 생각..
- [책] 프랑스아이처럼 / 파멜라 드러커맨,이주혜 _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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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을 수 없는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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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id Life by hpuppy|2013/12/12 16:56
오늘로 59일인가,어제 처음으로 먹지 않고 밤에 6시간을 버텼다. 비록 먹은 후 바로 잠들지 않아서 실제 잔 시간은 4시간에 지나지 않았지만요즘 늘상 세시간에 한 번씩 깨고 있어서 좌절하고 있었는데어제 무려 6시간을 먹지 않고 버틴 것을 알게 된 후로 너무 기뻐서아기를 안고 프랑..
- 참을 수 없는 사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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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5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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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id Life by hpuppy|2013/12/04 15:16
어제로 아기 주니어는 탄생 50일을 드디어 달성했다. 급성장기를 지나 이제는 급수면기로 접어든 듯한 주니어.잠이 부쩍 늘고 식사량은 좀 줄었다.밤낮 할 것 없이 자고 또 자고 깨어 있을 때는 잠 온다고 보채고,한창 많이 먹을 때는 세시간에 160을 넘기던 아기돼지이제는 120~140 사..
- 축 5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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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날이 무거워 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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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의 육아이야기 by 지유엄마|2013/11/29 04:58
오늘도 여전히 지유덕에 이 시간까지 깨어있다. 잠투정을 얼마나 하시는지 누워서 안아주는 것도 안먹혀서 결국 앉아서 안았더니 징징대다 잔다. 한시간 반을 안고 있었는데 아이고 내 팔아ㅜ 좀 깊이 잠든 듯 해서 살살 내려놓자마자 번쩍 눈뜨더니 금새 크게 울어버린다ㅜㅠ 처음 ..
- 나날이 무거워 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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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신과 나눈 이야기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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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추리닝 by 명품추리닝|2013/11/27 18:16
신과 나눈 이야기 3 닐 도날드 월쉬 지음,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미디어 나의 점수 : ★★★★★ 너희들 대다수가 멋진 부모가 될 수 있는 지혜와 인내, 이해와 사랑을 갖게 되는 건, 너희의 지금 육아 연배가 끝나고 난 다음이다. p.52 진리란 대체로 편치 않은 것이다. 진리란 그것..
- [도서] 신과 나눈 이야기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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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목이 쉰 우리 아가 & 방긋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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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의 육아이야기 by 지유엄마|2013/11/27 03:41
난 또 이 새벽에 글을. ㅠ 지유가 목이 쉬었다. 새벽에 이십분가량 자지러지게 운 것 때문인지, 아님 목에 염증이 생긴건지 모르겠다. 울음소리가 쉰 목소리가 나오던데 내일 소아과에 가봐야겠다. 계속 지유를 보고있다보..
- +54 목이 쉰 우리 아가 & 방긋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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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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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다시 문열다 by 커피대장|2013/11/27 03:11
블로그가 있었다는 사실 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오랜만에 쓰는 일기. 가장 마지막으로 쓴 글이 루미 17개월때니까. 둘째녀석 도장에 넣을 글귀는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 "태워도 태워도 재가 되지 않는 진주처럼 영롱한"을 검색했더니만 이 공간이 나오더라. 좀 황당했..
-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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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눕혀재우기 첫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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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id Life by hpuppy|2013/11/26 17:22
주니어 탄생 3주부터 간간히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눕혀재우기,최근 6주 접어든 기념으로 다시 시작했는데 어젯밤 드디어 처음으로 성공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것인지,글케 열심히 시도해도 절대 안 되더니 6주가 되니 겨우 빛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물론 어제 성공했..
- 축 눕혀재우기 첫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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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낮 바뀐 우리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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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의 육아이야기 by 지유엄마|2013/11/26 09:14
밤낮 바뀐 울 아가 덕에 미칠 노릇ㅠㅠ 새벽 6시쯤은 되야 잠이 제대로 든다. 백일쯤 되야 좀 나을런지ㅠ 거기다 등센서까지 장착하셨다. 안아주면 자고 내려놓음 번쩍 눈뜨고 칭얼칭얼. 찡찡대다 딱 품에 안으면 1분도 안되어 잔다. 누워서 안고있다가 잠드는 경우가 많은데 남편은 ..
- 밤낮 바뀐 우리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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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태열이 드디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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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사람의 블로그 by 느림|2013/11/26 03:34
드디어 얼굴이 말끔해졌다. 깨끗해져서 좋은데 또 얼굴에 뭐가 날까봐 신경이 쓰인다. 한쪽귀만 노란 딱지가 잔뜩 끼었던데. 첨엔 안닦아줘서 그런가 했는데 한쪽은 깨끗하다. 내일까지 보고 안좋아보이면 소아..
- +53 태열이 드디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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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급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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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id Life by hpuppy|2013/11/23 17:33
이제 이틀만 있으면 만 6주에 접어드는 우리 아기.요즘 들어 급격히 보챔이 심해졌다. 최근 며칠의 주니어 상태를 세 단어로 요약하자면짜증+낑낑댐+토함이라 할 수 있다. 원래부터 낮에는 잘 안 자는 아기였는데요 며칠은 더 심하게 보채더니엄마 가슴 거부를 시작했다.배고파 ..
- 아마도 급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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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d] 삐뽀삐뽀 119추천+아기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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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온동물 by 변온동물|2013/11/20 16:04
사실 먼저 내 교만함에 대해 반성한다. 삐뽀삐뽀 119같은책! 이라고 생각했다. 거기 나온거 나 다 알껄? 이러면서 남편에게 잘난척했다. 내용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은채- 홍창의 소아과학이나 최신판으로 읽겠다며 난 완전 코를 흥흥 거렸는데;;;; 책 본문은 대화하는 형식으로 쉽게쉽..
- [+26d] 삐뽀삐뽀 119추천+아기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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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는 손을 타고 엄마는 손목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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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id Life by hpuppy|2013/11/20 11:22
지난주 올라온 친정엄마가 1주일 내내 아기를 안아 달랜 여파일까절대! 절대! 손타니까 안아주지 말라는 시어머니의 신신당부가 무색하게우리 아기는 이미 잔뜩 손타버렸다. 등이 바닥에 닿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해가 떠 있는 낮시간에는 온몸으로 등을 사수하듯 잔뜩 눈을 부..
- 아기는 손을 타고 엄마는 손목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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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유수유의 길은 험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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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id Life by hpuppy|2013/11/19 08:59
부모는 손자보다는 자식을 택한다더라. 이 말이 확실히 느껴지는 게,부모님도 시부모님도 하나같이아기한테 유리한 선택보다는 당신 자식들이 편한 선택을 바란다는 거지.특히 할아버지들보다 할머니들이 그런 경향이 더 강하신 것 같다. 시어머니의 경우,전화할 때마다 아기 손..
- 모유수유의 길은 험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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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신생아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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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id Life by hpuppy|2013/11/17 15:31
이제 탄생 이후 만으로도 5주가 지난 주니어.신생아가 아니예요~ 1개월차 아기예요~ 어제는 소아과에 가서 2차 B형간염 접종도 했더란다.이전에 육아종 때문에 소아과에 가서 질산은으로 배꼽을 지졌을 때병원이 떠나가라 비명을 지르며 울어댔길래 이번에도 그럴 줄로 알았더란다..
- 이제 신생아가 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