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육아(총 950개의 글)
'육아'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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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육아지식 2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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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ia의 작고 조용한 얼음집 by Filia|2012/08/31 12:21
초보맘을 당황시킨 잘못된 육아지식 28가지 . 현규는 14개월이지만 아직 노리개를 못 떼고 있습니다. -_-; 잘때는 항상 노리개 젖꼭지를 찾죠. 18개월까지나 구강기라서 그냥 두고는 있는데 이걸 그때쯤 억지로라도 떼야 하는가란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냥 둘랍니다. (.) 그거..
- 잘못된 육아지식 2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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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0 시간 참 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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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by 바닐라캔디|2012/08/20 21:13
50일 사진도, 100일 사진도 건너뛰었지만 최근 300일 사진(?)도 찍었고, 돌사진도 찍을 예정이라지금까지 사진을 모아 포토북을 만들기로 했다.포토북을 만들기 위해 갓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 사진을 보고 있는데 ..
- +280 시간 참 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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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먹는 거랑 잠이랑 무슨 상관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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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diatrician, Dr. Latro by latro|2012/07/14 19:37
1.이 블로그에서 자주 하는 이야기가 "육아에 정답은 없다." 입니다. '그럼 넌 뭘 그렇게 떠드는 건데?'. 저는 정답이 아니라 '육아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육아법'이란 "아이에게 해가 없는 선에서 주양육자가 편안한 양육방법"입니다. 제가..
- 안 먹는 거랑 잠이랑 무슨 상관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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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IG ISSUE N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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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by 엘비스|2012/07/10 23:45
[+90] 지난 3개월간, 불안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시간과 공간과 마음 모두에 빈틈이라고는 보이지 않던 하루하루였다. 말하자면 이것은 그런 이야기였다. 나의 좌충우돌 시행착오 무식한 것보다 조금 아는 게 훨씬 위험..
- THE BIG ISSUE N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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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발락코리아> 노발락 블로그와 이웃하기!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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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초록눈물|2012/07/02 00:10
예민한 우리아기 편안하게, 건강하게 Novalac | 노발락 노발 공식 블로그 두 번째 이벤트 입니다. 노발락 블로그 이벤트 ! 노발락과 친구되자. 육아정보 가득한 노발락 블로그와 이웃맺기, 스크랩하면 경품 팡팡!깜짝 이..
- <노발락코리아> 노발락 블로그와 이웃하기!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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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 이전 아동에서 동영상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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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ediatrician, Dr. Latro by latro|2012/06/29 23:57
1.예전에는 막연하게 TV나 동영상이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막연하게 "너무 많이 보여주지 마세요." 식의 권유가 있었지요. 그러나 2011년 11월 미국소아과학회(AAP)에서는 공식적으로 특히,..
- 2세 이전 아동에서 동영상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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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이와의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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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2012/06/25 08:35
지난 주 주말 아내는 토요일 출근이고 해서, 아이에게 영화를 보러가자고 이야기 했다.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며, 요즘에는 데이트라는 단어도 알아서 아주 좋아라 했다. 또 무료로 3D 영화를 볼 수 있는 쿠폰도 가지고 있고..
- 딸아이와의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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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12일 72일째. 그냥 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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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chronicle by mamazoo|2012/06/12 15:04
푸우는. 지난 금요일에 고개를 좌우로 돌리기가 자유롭게 되었다. 그 전에도 조금씩 돌리기는 했지만, 힘이 없어서 제대로 못 했는데, 금요일날은 내 배 위에 앉혀 두니 고개를 왼쪽 오른쪽 잘 돌린다. 본인도 신기했는지, 놀이처럼 고개를 돌리며 한참 시간을 보냈다. 토요일에 2..
- 6월 12일 72일째. 그냥 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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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유정이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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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세츠, LNR의 이글루스 경유지 by 키세츠|2012/06/11 11:01
유정의 외로움.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새로 알게 된 사실 하나가 있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와 "슈퍼 내니"라는 언빌리버블 슈퍼 미라클 하이퍼 초울트라 TV프로그..
- 우리 유정이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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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8일 68일째. 내 마음이 편한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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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chronicle by mamazoo|2012/06/09 08:11
어젯밤에는 그냥 자 버려서 못 적었음. ㅎㅎ (매일 적는 것도 아니고, 누가 보는 이도 없는데 혼자서^^) 그저께는 수면교육에 대한 포스팅을 정말 숙독을 하고, 낮잠부터 시도를 해 보려고 했다. 안긴 채로 선잠이 든 푸우를 살짝 눕혔는데, 당연한 듯이 칭얼댄다. 혼자 내버려..
- 6월 8일 68일째. 내 마음이 편한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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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일 62일째. 타이니 러브를 영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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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chronicle by mamazoo|2012/06/02 16:22
껌딱지로 떨어지지 않던 푸우가 오늘 과천사랑 장터에서 구입한 타이니 러브 클래식 모빌에 완전 빠져주었다. 오전에 안방 도배때문에 언제까지 누워 있나 끝까지 둬 보니. 무려 두시간! 깨 있는 시간에 누워있는 건 아무리 길어도 10분이 되어 본 적이 없는 아이인데, 감격스러우면서..
- 6월 2일 62일째. 타이니 러브를 영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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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이 체육대회..(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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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2012/06/01 08:57
이제 7살이된 딸아이. 6살까지는 유치원에서 참관 수업은 있었지만 체육 대회는 없었던것 같았는데. 지난 주 토요일에는 체육대회가 있다라는 이야기를 아이에게 직접 들었다. 금요일 난 회사 1박2일 워크샵이 있..
- 딸아이 체육대회..(힘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