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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윤동주(총 21개의 글)이 태그에 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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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일 생명평화역사기행 그 세번째 이야기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한일 생명평화역사기행 그 세번째 이야기
    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  by 젠카|08/29 13:28

    8월 19일 19일이 시작되었습니다. 배에서 바라보는 떠오르는 태양은 너무나 아름답고 멋지군요! 본래는 기요미즈데라(청수사)를 돌아보려 했지만, 대절버스회사와 의사 소통이 잘 안되어 일정에 차질이 있었습..

    개척자들, 한일생명평화역사기행, 기청아, 기독청년아카데미, 기사연

  • CEO가 가장 좋은하는 詩는 `서시`
    CEO가 가장 좋은하는 詩는 `서시`
    밥돌이 세상  by 하리마켄지|05/26 22:10

    중앙일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의 부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 . . . ㅋㅋㅋ 알 만해. 알 만하다고.

    서시, CEO, 좋아하는, 시, 윤동주

  • 무서운 시간
    [Avlos ver.0804]무서운 시간  by 아블로스|04/17 20:52

    좋아한다 말하기 우스울 정도로 관심이 없지만 나는 시를 참 좋아한다. 문학을 참 좋아한다.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치는 '문학'이나 남들이 생각하는 지루한 '문학'을 떠나서 문학은 어떤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서, 내용이 현실적이든 아니든, 행여 그 것이 아무..

    윤동주, 무서운시간, 문학, 시

  • 쉽게 쓰여진 시 - 윤동주 -
    cultivation of wisdom  by 耕哲|04/14 14:16

    Jules Massenet의 오페라 Thais 중 Meditation. Nathan Milstein 연주 쉽게 쓰여진 시 - 윤동주 - 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주신 학비봉투를 받아 대학 노트를 끼..

    윤동주, MeditationfromThais

  • 내일은 없다.
    내일은 없다.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by 김정수|03/21 07:11

    내일은 없다 -윤동주 내일 내일 하기에 물었더니 밤을 자고 동틀 때 내일이라고 새날을 찾던 나는 잠을 자고 돌보니 그 때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더라 무리여!(동무여!) 내일은 없나니

    윤동주, 시집

  • 2007. 03. 26.
    ..buffering..  by envy_blue|02/11 02:57

    자화상(自畵像)시/ 윤동주 산모통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나이가 있습니다. 어쩐지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

    윤동주, 자화상

  • 햇빛 . 바람
    Moon  by Moon|01/27 00:47

    윤동주. 손가락에 침 발라 쏘옥, 쏙, 쏙, 장에 가는 엄마 내다보려 문풍지를 쏘옥, 쏙, 쏙, 아침에 햇빛이 반짝. 손가락에 침 발라 쏘옥, 쏙, 쏙, 장에 가신 엄마 돌아오나 문풍지를 쏘옥, 쏙, 쏙, 저녁에 바람이 솔솔.

    윤동주, 햇빛.바람

  • 2007/10/22 도시샤대학에서 찾은 윤동주 시인의 시와 시비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by NoSyu|2007/12/23 11:12

    '2007/10/22 넘어졌음에도 하는 말은 ごめんなさい'를 이어갑니다. ★ 11시 10분 교토교엔(京都御苑)을 나오자마자 바로 도시샤대학(同志社大學)이 보였습니다. 옛날 여기에 윤동주 시인이 다녔고, 그의 시비가 있다고 가이드북에 적혀있습니다. 도시샤대학 판이군요.^^ 입구 옆..

    일본여행, 교토, 도시샤대학, 윤동주, 윤동주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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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역사기행 (3)
    LUNARIA  by 玄月|2007/11/23 01:05

    발걸음 셋. 발해를 꿈꾸며, 그리고… 여섯 째 날은 청산리 전투 터를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물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곳이라 붙여진 이름 직소택. 무성한 숲 사이로 난 작은 길을 따라가며 독립군의 심정뿐만 아니라 ..

    청산리전투터, 일송정, 용정중학교, 윤동주, 윤동주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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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Fun&Fun Blog of Frontier J (Frontier J의 뻔뻔한 블로그)   by FrontierJ|2007/10/03 22:24

    9월의 마지막 밤이네요. 이게뭐야! 제목과 트랙백이 서로 분위기가 틀리잖아. 따지실 분이 계실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할려는 말은. 9월 30일이 어쨌네. 10월이 밝았네 어쨌네가 아니고. 트랙백이 걸려있는 ..

    윤동주, 별헤는밤, 지식채널E, 하늘과바람과별과시, 가을날

  • 시가 나에게
    머시라고님의 이글루  by 머시라고|2007/09/15 19:06

    윤성학 - 마중물 최문자 - Vertigo 비행감각 정윤천 - 천천히 와 박남희 - 이카루스식 사랑법 유지소 - 박쥐 김정란 - 기억의 사원 기형도 - 바람은 그대 쪽으로 홍윤숙 - 과객 함민복 - 산 오상순 - 짝 잃은 거위를 곡(哭)하노라 신달자 - 불행 김정란 - 눈물의 방 김용택 - 그 강..

    시, 류시화, 도종환, 나희덕, 안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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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늬는 자라서 무엇이 되려니
    M.e.l.a.n.c.h.o.l.i.a  by melancholy|2007/07/31 16:32

    중력의 법칙에 충실하기 위해 방바닥에 최대한 낮게 엎드려. 있다, 윤동주의『空;하늘과 風;바람과 星;별과 詩;시』를 펼쳐든다. 손에 집히는 아무 페이지나 펼친다. 89page 읽는다.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아우의인상화, 윤동주, 하늘과바람과별과시

  • 윤동주 - 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 쉽게 씌어진 시
    FROM ZERO TO HERO  by eveline|2007/07/24 17:00

    쉽게 씌어진 시 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주신 학비 봉투를 받아 대학 노-트를 끼고 늙은 ..

    윤동주

  • 2007년 7월 4일: 여자남자, 바흐의 바이올린, 병아리, 아베마리아
    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07/04 22:38

    남자는 화성, 여자는 금성에서 왔다는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 표현상일지라도 양성 모두가 같은 지구인이라는 전제를 부정하기 때문이다. 차이에 대한 적확한 인식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통해 조화와 공존을 이루자는 책인지는 모르지만(안 읽었다), 최소한 그 표현..

    화성남자금성여자, 지구인, 윤동주, 서시, 오키나와

  • 바람이불어-동주님
    Nasnan~surrounded by music  by Mitena|2007/02/12 02:20

    바람이불어 윤동주 바람이 어디로부터 불어와 어디로 불려가는 것일가, 바람이 부는데 내 괴로움에는 理由(이유)가 없다. 내 괴로움에는 理由(이유)가 없을가, 단 한女子(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 時代(시대)를 슬퍼한 일도 없다. 바람이 작고 부는데 내발이 반석우에..

    윤동주, 바람이불어, Tourbillon, ImJustAMerm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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