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새끼….」 노려보는 그 눈이 예쁜 눈과 어울리지 않아서 그 작은 뺨에 손을 댔다. ‘짜악-.’ 찢어지는 소리가 경쾌하게 들림과 동시에 정윤호의 고개가 돌아가더라. 「천 벌 받아 마땅한 새끼. 나가 죽어버려도 시원치 않을 새끼!」 나를 욕하는 그 말이 듣기 좋은 목소리..
일단은 챨밍님과 함께 쓰는 이 공간에대해 꾸벅. 그리고 읽어주는 (챨밍님에게) 꾸벅을 하고 시작을 함당 왠지 신기하다. 챨밍님과 같이 써서 그런지도 신기하고 내가 글쓴다는 것 자체도 신기하고. 아무튼 신기한건 신기한거고 둑흔 둑흔 거리는 건 그거고 일단 챨밍님과 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