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의미(총 165개의 글)
'의미'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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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2월 20일: 존 스튜어트 밀, 글과 이미지, 블로그와 관객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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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2/22 05:59
힘들고 지치고 쓸쓸한 밤이다.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일독을 권함. 진정한 배려라고 말하며 아집과 독선을 남발하는 사람에게 특히. 청주지법 영동지원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무죄선고 (10월 26일)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지요. 마냥 그립던 희미한 감정이 복받져 오를 때,..
- 2007년 12월 20일: 존 스튜어트 밀, 글과 이미지, 블로그와 관객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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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1월 18일: 노래하는 입술, 답답함, 현재와 미래의 균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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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1/19 08:22
순간을 온전한 기쁨으로 채우는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그대라면, 사랑할 수 있으리. 답답함도 결국 집착에서 나온다. 한 사람의 전체를 보고, 그 삶의 유한함을 뼈에 각인하며 살 수 있다면 집착의 자잘한 파생인 답답함도 한결 부드럽게 흘려보낼 수 있다. 나를 속박할 수 있다면 ..
- 2007년 11월 18일: 노래하는 입술, 답답함, 현재와 미래의 균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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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1월 14일: 맑은 고딕, 의미, 먹고사니즘, 성매매, 기득권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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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1/18 02:17
‘맑은 고딕’체는 깔끔하고 좋은데 웹브라우져로 보면 꼭 얼룩처럼 흐려지는 게 읽기가 영 불편하다. ‘한겨레결체’도 좋아하는 글씨체인데 웹브라우져를 통해 보면 이상하게 더 길쭉하고 거칠게 보여 역시나 가독성이 떨어진다. 어쩔 수 없이 웹에 글을 쓸 때는 바탕체를 쓴다...
- 2007년 11월 14일: 맑은 고딕, 의미, 먹고사니즘, 성매매, 기득권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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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블로그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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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rance of life by dharma|2007/11/16 21:44
나에겐 단지 블로그는 놀이터이다. 인터넷의 좋은 점이 뭔지 아는가 수많은 정보중에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수집할수 있다는거 그런데 그 수집한 자료들을 다른사람에게 나는 이런 이런거 좋아해요 할수도 있는 공간 활용 나에겐 그것이 블로그이다. 물론 어떤사람은 만들어 가는 재미..
- 나에게 블로그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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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나드(CLANNAD)는 게일어(語)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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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달빛이 비추는 세계 by 검은월광|2007/11/1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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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나드(CLANNAD)는 게일어(語)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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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0월 6일: 삭발, 독서, 예술, 연대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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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0/12 23:22
경영학과 교수들의 삭발을 촉구함 / 강유원 읽을 책이 많다. 시간과 기력의 한계로 전부 다 볼 수 없다면 일차적으로 해야 할 일은 거르기다. 더 중요한 책과 덜 중요한 책을 분류해 덜 중요한 책을 거르면 읽을 책이 한결 줄어든다. 그래도 다 못 읽겠다. 그러면 할 일이 발췌독이다...
- 2007년 10월 6일: 삭발, 독서, 예술, 연대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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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 광고 앞에서 웃을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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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by 아이|2007/09/23 06:09
웃고 넘어가자고? 장난해? 싱글맘이나 워킹맘이 되어보지 않은 사람. 그런 어머니 아래서 자라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모를거다. 저 광고 앞에서 여자들이 왜 우는지. 개념없는 사람들아; 좀 제대로 생각해 보란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공익 광고 시나리오 한 편 써 본다. 아픈 아이의..
- KTF 광고 앞에서 웃을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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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7월 23일: 내면과 의미의 부산물, 동시대의 지성, 인터넷, 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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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07/25 00:09
겉모습에 미혹하고, 이름에 현혹되어선 자기존재의 확고한 정립은 어렵다. 겉모습은, 이름은 내면과 의미의 부산물로 여겨져야 한다. 그럴 수 있는 힘을 목표로 해야 한다. 내 허상이 '나'를 물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가 나의 허상의 주인일 수 있도록 정진해야 한다. 고전은 ..
- 2007년 7월 23일: 내면과 의미의 부산물, 동시대의 지성, 인터넷, 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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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냐 장승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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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月館 by myungworry|2007/01/22 16:05
리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조선말기회화전을 보고 왔다. 1850년~1910년 조선반도를 둘러싼 열강의 야욕이 노골화되고 신문물이 물밀듯 들어오던 시기, 국가 소속의 화원 회화, 전통의 문인화, 새로운 경향의 회화들로 범주화해 그림을 전시하고 있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유..
- 김정희냐 장승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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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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貧乏自慢 by Layner|2006/08/02 12:41
.친교를 블로깅에 비유하였다. 왜냐하면 두 가지 활동 모두 타자와의 교류를 수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블로깅에 결정적인 우위가 있다고 덧붙였다. (중략) 반면에 블로그에 대해서는 얼마나 더 솔직해질 수 있는가? 블로깅을 할 때는 적어도 우리가 원할 때만 모니터로 시선..
거짓인용문, 알랭드보통, 프루스트를좋아하세요, 블로그, 의미
- 블로그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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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태어날 순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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貧乏自慢 by Layner|2005/10/22 02:38
채다인님의 너에게도 의미는 있다 포스트를 보는 순간 제 귓가에는 애니메이션 후르츠 바스켓의 오프닝송 'For Fruits Basket'이 들리는 듯 했습니다. 生まれ変わる事はできないよ 새롭게 다시 태어..
- 다시 태어날 순 없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