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이덕일(총 97개의 글)
'이덕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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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의 친구"님 "야스페르츠"님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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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모르는 모에를 보여주는 이글루 by 파랑나리|2011/08/31 19:48
이글루스에서 역사학자 이희진씨는 블레이드라는 닉네임을 씁니다. 이 분은 "누군가의 친구"님과 한국전쟁을 토론하면서 남침유도설(대관절 98도에 최장집 교수가 논문에서 부정한 수정주의를 왜..
- "누군가의 친구"님 "야스페르츠"님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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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11> 11월은 가장 잔인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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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프의 작은 둥지 by 로자노프|2011/08/29 16:37
“동궁께서 평일에 너무 엄하고 두려운 까닭에 우러러 말씀 드리지 못한 것입니다. 삼가 바라건대, 빨리 위차(位次)로 들어가시어 신 등을 불러 조용히 하교하소서.” - 영조실록 영조 33년 11월 11일자 기사 중에서 - <..
-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11> 11월은 가장 잔인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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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덕일의 古今通義 고금통의] 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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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팔의 역사 블로그 by 마광팔|2011/08/27 12:50
올 2월 초부터 중앙일보에 이덕일 한가람 역사 문화 연구소 소장님이 "이덕일의 古今通義 고금통의"란 제목으로 역사 칼럼 연재를 시작하셨는데 이 소장님의 해당 역사 칼럼은 중앙일보 홈페이지 가시면 보실 수가 있고 여기서는 "오판"편을 소개해 드립니..
- [이덕일의 古今通義 고금통의] 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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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 양병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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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프의 작은 둥지 by 로자노프|2011/08/09 19:06
<서론> 10만 양병설은 꽤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이 주장에 대해 말들이 많은 편이지요. 개인적으로 10만양병설에 대해 생각한 것은 있었으나 크게 관심은 없었는데 오항녕-이덕일 논쟁을 접한 후 우연히 집..
- 10만 양병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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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9, 독서기: 윤휴와 침묵의 제국(이덕일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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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HRONIA: Das Entweder-Oder by UCHRONIA|2011/08/09 16:23
<<원문>> (前略) .尹煌、尹烇之氣節, 我東人士, 孰不聞風而起敬乎? 惜乎, 其子宣擧, 一失節於沁都, 而未湔爲奴之恥, 再納交於賊鑴, 而甘作黨惡之類。 其孫拯也, 有浮於宣擧, 不知蓋父之愆, ..
- 20110809, 독서기: 윤휴와 침묵의 제국(이덕일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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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덕일 소장님, 역사 칼럼 중앙일보에 연재- 갈석산 <1>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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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팔의 역사 블로그 by 마광팔|2011/07/21 15:51
올 2월 초부터 중앙일보에 이덕일 한가람 역사 문화 연구소 소장님이 "이덕일의 古今通義 고금통의"란 제목으로 역사 칼럼 연재를 시작하셨는데 최근에 우연히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역시 명망 있는, 시대를 대표하는 역사학자로서의 위치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이런 ..
- 이덕일 소장님, 역사 칼럼 중앙일보에 연재- 갈석산 <1>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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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외전. 사도세자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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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프의 작은 둥지 by 로자노프|2011/07/10 22:20
1. 사도세자의 정신병은 실록이나 한중록 등을 볼 때 아무래도 아버지 영조에 대한 두려움이 엄청나게 관련된 듯 합니다. 뭐 이거야 당연한 건데 중요한 건 온양행과 관련된 기록에서 추측컨데 아버지에게서 멀리 떨어지면(즉 한양을 떠나면) 화증이 엄청나게 가라앉았다는 겁니다..
-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외전. 사도세자에 대한 몇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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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논쟁. 정말로 뭐라고 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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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프의 작은 둥지 by 로자노프|2011/05/17 17:21
역사학자라는 분이 말장난하면서 정신승리 합니까? 일단 확실히 해둔다면 그 이전에도 이 분에 대해 그리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좀 황당하다고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미연시님 말대로 본질론, 정신승리로 얼룩진 글이었습니다. 정말로 놀라울 정도로요. 지..
- 이번 논쟁. 정말로 뭐라고 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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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1> 축복받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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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프의 작은 둥지 by 로자노프|2011/05/10 22:35
"응애~ 응애~ 응애" 1735년 1월 21일 창경궁 집복헌. 아기의 울음소리가 안에서 들리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 아기가 남자아이라는 것이 확인된 순간 궁궐은 들썩이기 시작했다.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후계자가 드디어 탄생하였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의 아버지라 ..
-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1> 축복받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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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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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노프의 작은 둥지 by 로자노프|2011/05/08 15:02
사도세자의 초상화. 실제 모습을 그린 것은 아니고 상상화라고 한다. "아버님, 아버님 잘못하였습니다.이제는 하라시는대로 하고 글도 읽고 말씀도 다 들을 것이니 이리마소서." 영조 38년인 1762년 윤 5월 13일 영조는 창덕궁 자신의 아들인 사도세자로 하여금 자결하..
- 임오화변 최악의 비극 <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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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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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飛上)을 꿈꾸는 독수리 by 마무리불패신화|2011/05/01 20:34
설명은 생략 ㅡ_ㅡ
- 아,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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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덕일 소장님에 대한 모함은 곤란- 대중이 바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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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팔의 역사 블로그 by 마광팔|2011/03/24 13:32
다른 어느 계통도 그렇지만 특히 역사학계만큼 소위 기득권을 잡은 자들의 횡포가 심한 곳도 드물 것이다. 특히 고대사 부분에서 이른바 강단 권력을 잡은 식민 사학 추종자들이 자기들의 주장에 반하는 정당한 논리를 내세우는 분들에게 상상 이상의 여러가지 횡포를 가하여 어떻게든..
- 이덕일 소장님에 대한 모함은 곤란- 대중이 바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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