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이랜드투쟁(총 10개의 글)
'이랜드투쟁'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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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규직에 대한 시선 - 프레시안 독자모임의 기사토론 첫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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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lymath by Piano|07/03 03:09
뜻 맞는 사람들과 함께 프레시안 독자 모임 까페를 시작하기로 했다. 어쩌다 보니 운영진 _ 의 자리까지 가게 되었는데. 일단 까페 만들어놓고 글을 쓰려니 좀 뻘쭘하기도 하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기도 했다. 어쨌든 시작은 해야겠고..
'이랜드투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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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lymath by Piano|07/03 03:09
뜻 맞는 사람들과 함께 프레시안 독자 모임 까페를 시작하기로 했다. 어쩌다 보니 운영진 _ 의 자리까지 가게 되었는데. 일단 까페 만들어놓고 글을 쓰려니 좀 뻘쭘하기도 하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기도 했다. 어쨌든 시작은 해야겠고, 그러니까 게시판에 글은 ..
- 비정규직에 대한 시선 - 프레시안 독자모임의 기사토론 첫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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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도현밴드 - 이땅에 살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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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퀴즈 플레이 by 재와먼지|06/05 00:30
이땅에 살기 위하여 찬 시멘트 바닥에 스치로폴 깔고 가면 얼마나 가겠나 시작한 농성 삼백일 넘어 쉬어 터진 몸부림에도 대답하나 없는 이땅에 살기 위하여 일본땅 미국땅까지 원정 투쟁 떠나간다 이땅에 살기 위하여 살기 위하여 이땅에 발딛고 설 자유조차 빼앗겨 빼앗겨 지상 수..
- 윤도현밴드 - 이땅에 살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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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5월 16일: 항상성, 투쟁, 촛불을 든 10대, 장기전, 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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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5/27 09:15
웹문서는 최소한 두 개 이상의 브라우져에서 동일한 형태로 나타나도록 신경을 쓴다. 그렇게만 해도 인터넷 사용자의 절대다수과 소수자 측의 대다수까지에 대한 배려가 된다.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주 부지런해야할 것 같지만, 사실 언제 하느냐의 문제에 불과하다. 결..
- 2008년 5월 16일: 항상성, 투쟁, 촛불을 든 10대, 장기전, 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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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4월 21일: 이랜드 투쟁, 시도와 성취, 정치와 통치, 실용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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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05/13 05:35
이랜드300일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지난해 겨울 어느 날 “드디어 전기가 끊겼어.”라는 큰아이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전 답문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 또한 며칠 전엔 작은 아이가 문자를 보냈는데, “급식비 못 내서 점심 못 먹으면 운동장 수돗가에서 물이나 먹지 뭐” 하며 ..
- 2008년 4월 21일: 이랜드 투쟁, 시도와 성취, 정치와 통치, 실용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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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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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planet - 별들 사이로 by 별밤|04/19 14:18
오늘은 4월 19일이고, 휴무일이며, 이랜드 월드컵점 앞에서는 고통받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랜드 투쟁 승리를 위한 300일 집중집회/문화제를 열었고, 한편으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도시의 번화가로 나와 밝은 햇살을 마음껏 받으며 놀 것이고, 나도 맑은 날씨에 곧 나갈까 말까를 ..
- 오늘은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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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E-LAND!! 4.17 블로그 행동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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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涯淪落 by kuna|04/18 00:02
밤이고 낮이고 주욱 뉴코아 앞에 앉아 있던 분들이 아침새 안보일 때면, 또 어떻게 경찰들이 험하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출근하곤 했다. 17일 , 지나가고 있지만. ...오늘 하루라도. 포스팅.
- NO! E-LAND!! 4.17 블로그 행동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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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8월 10일: 하워드 혹스, 채근담, 칼 세이건,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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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08/10 21:25
SabBatH 님이 불타는 마음으로 추천하는 "하워드 혹스 회고전" 상세 설명. 문장이 궁극에 이르렀다 해서 별다르게 기묘한 것이 아니라 다만 알맞을 뿐이다. 인품이 궁극에 이르렀다 해서 별나게 기이한 것이 아니라. 다만 본연 그대로일 뿐이다. 채근담 광대한 우주..
- 2007년 8월 10일: 하워드 혹스, 채근담, 칼 세이건,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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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 홈에버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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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rve myself in spirits by alcoholism|2007/07/13 01:22
aiki : 클릭님에 대한 반론입니다. 이만한 글을 쓰는 사람도 더 없고, 이런 가치 있는 글에 동조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 이런 사태 파악하는 눈이나 제대로 된 논리를 가진 사람이 많아진다면 좋겠다. 하지만, 거기까진 가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남의 권리와 고통에 둔감하고 자신..
- 이랜드 홈에버 사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