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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의 시대, 나만 정규직이면 그만일까 [이랜드 파업 300일] 반동의 칼날이 언제 내게 다가올지 알 수 없다 홍세화 어언 300일이 지났다. 이랜드·뉴코아 노동자들은 KTX 여승무원들과 함께 비정규 투쟁의 최전선에 있다. 800만이 넘는 비정규노동자들에게 피눈물을 흩뿌리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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