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이야기(총 967개의 글)
'이야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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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이야기 - 북극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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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5/02/03 09:25
요즘 날씨가 많이 춥죠. 분명 지구 온난화다 뭐다 해서 지구의 온도가 따뜻해 진댔는데 이게 뭔일이여 하는 때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많이들 들어 보셨을 거예요. 북극 진동 (arctic oscillation)이라고 하는 ..
- 환경이야기 - 북극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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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친김에 48그룹 이야기도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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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나는 순간적으로 덕질을 했다 by 크레멘테|2015/01/07 22:57
48그룹은 노기자카를 파다보니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됐는데 아마 노기자카가 같이 나왔던 AKBINGO에서 시작됐던 것 같습니다.(286회) 당시 타노가 귀엽구나~ 하면서 오 키타리에 얘는 전에 키타에리랑 별명 ..
- 내친김에 48그룹 이야기도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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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단지 ‘얘기’가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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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 by fendee|2014/12/25 00:07
2014.12.24가끔은 단지 ‘얘기’가 하고 싶다. 원래 건설적인 이야기를 중요하게 여기고, 할 말만 하는 편이지만.가끔은 그냥 ‘얘기’가 하고 싶을 때가 있다.쓸데없이 진지하다.누군가에게 감시라도 당하는 듯 무언가의 눈치를 본다.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중압감, 쓸모 ..
- 가끔은 단지 ‘얘기’가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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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이야기 - 올두바이 이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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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2/15 10:11
올두바이 이론. 현대 문명이 2030년이면 1930년대 수준으로 퇴보하게 된다는 이야기. 상당히 극단적인 음모론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혹하기에는 매우 충분한 이야기이기는 하죠. 제가 올려..
- 환경 이야기 - 올두바이 이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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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이야기 - 지구온난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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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2/11 17:59
꽤 시간이 오래 흐른 뒤에 이 부분에 대한 얘기를 마무리 짓기 위해 나타났습니다. 어쨌든, 자. 지난시간까지는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했었죠. 이번시간에는 지구온난화를 가속화시키는 되먹임 현상에 대해 이..
- 환경이야기 - 지구온난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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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아무 것도 아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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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god.com by 고기괴기|2014/11/26 03:57
어느 평범한 마을에서 일어난 이야기다. 평범한 소년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요컨대, 아무 것도 아닌 이야기라는 거다. 소년은 하루에 한번 카페에 간다. 문을 열면, 문손잡이에 걸어놓은 작은 종이 분주히 소리..
- 그러니까 아무 것도 아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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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만의 이야기:7-3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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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20 15:20
웃긴다. 우리는 언제나 이렇게 매일매일 티격태격하며 살아왔다. 지금까지 우리가 만나서 안 티격태격한 적은 거의 없지 않나 싶다. 하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것 같다. 진이는 웃지만 뭔가 슬픈 표정이고 나와 현이는 괜히 더 극성스럽게 서로를 물어뜯는다. 우리가 본능적으로 이 ..
- 그들만의 이야기:7-3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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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만의 이야기: 7-2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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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8 10:57
" 안녕하세요. 이준혁이라고 합니다. 저는 3수생이구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 또 수능을 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올해 반장을 맡겨 주셨는데,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무난했다. 아니, 실은 그냥 별 감흥이 없었다고 하는게 맞을 것이다. 나는 그냥 한명이 ..
- 그들만의 이야기: 7-2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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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만의 이야기: 7-1.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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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27
난 여기에 왜 있는거지? 근본적인 질문이 나를 자극했다. 실은 이곳에 있는 모두를 보다보면 막막하다. 작년에 수능을 치고 탈락의 고배를 맛본 녀석들이 있는가 하면 올해 대학에 못 가면 군대를 가야할 아저씨들도 존재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다 같은 입장이다. 아침시간. 사..
- 그들만의 이야기: 7-1.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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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만의 이야기: 6-4. 강변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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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27
진이는 무척이나 쓰라린 표정을 한채로 굳어 있었다. "진아. 니 술 먹어도 되겠나?" 현이가 물었다. "어. 솔직히 먹고 싶은데, 지금 먹으면 아무래도 미친듯이 먹을거 같아 가지고 잘 모르겠다.' 옆에서 현이는 땅이 꺼져라 한숨을 내 쉬었다. 하긴, 그도 그..
- 그들만의 이야기: 6-4. 강변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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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만의 이야기: 6-3. 강변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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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26
여기는 여의도. 나무마다 벚꽃이 흐드러 지게 피고 사람들은 땅위에 흐드러 지게 널려있었다. 길은 우리가 가는 곳 마다 미어지게 막혔고, 아이들은 그 와중에서도 꾸역꾸역 뛰어다녔다. "아, 썅. 인간들 존나 많네." 나는 한마디 뱉었다. "미친새끼 또 욕..
- 그들만의 이야기: 6-3. 강변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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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만의 이야기: 6-2. 강변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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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25
"아저씨~ 한강쪽으로 가주세요!" "예~ 한강 정확히 어디요?" "제일 가까운데가. 민아, 어디고?" "미친새끼, 인천에 사는 아 보고 그걸 물으면 뭐하자는기고?" "그래도 뭐 한강하면. 여의나루쪽이 가까워요 아저씨?..
- 그들만의 이야기: 6-2. 강변에 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