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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이야기(총 96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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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만의 이야기: 6-1. 강변에 서다.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24

    술잔은 서서히 비어갔지만, 우리는 간에 기별도 안가는 상태에 직면하고 말았다. 우리가 술에 강하다기 보다는 칵테일이 비쌌고, 그에 따라 아까운 나머지 소량씩 섭취한 덕분일 것이다. 슬슬 재즈바의 노곤한 분위기가 지루해질 무렵, 우리는 그곳에서 벗어날 궁리를 했다. &q..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5-5. 진의 이야기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23

    "여보세요! 예, 저 진이 친군데요, 진이 여자친구 생겼어요!" "뭐하노 니는!" 바로 다음날 일어난 일이었다. 내 뒷자리의 승현이와 호빈이 형은 아무렇지도 않게 공부하고 있었고, 바로 옆자리의 태민이 형은 역시 공부하고 있었다.아무래도 딴짓하는 ..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5-4. 진의 이야기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22

    "글쎄. 솔직히 없다고 하면 거짓말 아니겠나?" "오~ 진짜? 누군데?" 솔직히 내 마음의 주인으로써 나는 나의 이 하잘것 없는 감정이 진짜 사랑이라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순간의 음심인지 긴가민가 했었다. 거기다가 나는 그 아이의 이름도 모르는 상..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5-3. 진의 이야기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21

    여차저차 수일이 지났다. 사건에 대한 호기심과 여자조연에 대한 설렘과 현실에 대한 강박과 함께 시간은 느린듯 빠르게 흘렀다. 집에 가는 지하철역. 플랫폼에 앉아서 무언가 외우기 시작하는 나. 웅얼거림. 머릿속이 복잡해져 갈수록 말은 새고 있었다. 작은 수첩에 대한 반항심이..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5-2. 진의 이야기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18

    "야! 진이 니 진짜가?" "아~! 아니라니까요! 그런의미가 아니었어요!" 교실 뒤편이 시끌시끌했다. 어느정도 일들이 정리되어 가기 시작하고 슬슬 시끄러워져 가는 4월. 정차 모두가 친해져 갔고, 나는 요실 언저리에서 책이나 뒤적거리고 있는 신세가 되..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5-1. 진의 이야기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17

    "니 담배 그만 안필래!" 현이는 담배냄새가 역했는지 갑자기 버럭한다. 어느덧 반갑째. 이대로 가다가는 몸도 몸이지만 돈이 날아가겠다 싶어서 그냥 피다 만 담배를 재떨이에 지졌다. 치익 거리는 소리와 함께 불이 꺼졌다. 그리고 창문을 살짝 더 열었다. "..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4-5. 스쳐간 기억...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16

    졸업때였다. 초등학교를 떠나게 되었을떄. 선생님께서는 롤링페이퍼를 제안하셨다. 그리고 각자 종이 큰것을 가지고 와서 종이를 돌리기 시작했다. 한지것이 왔다. [한지야, 나 너 정말 좋아한다! 앞으로도 그렇고 언제든지 나는 너를 포기 못한다. 진짜 니 좋아한다!] 그리고 ..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4-4. 스쳐간 기억...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11

    그녀는 아마도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우리반에 전학왔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때는 첫날부터 입고온 옷이 특이했기에 기억이 난다. 머리에는 커~다란 리본을 매고 떙땡이 짧은 원피스를 입고 광이나는 까만 구두에 하얀 양말을 신고 온 특이한 아이. 묘하게도 그런 모습이 어린 나..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학원

  • 그들만의 이야기: 4-3. 스쳐간 기억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10

    첫사랑이란. 어떤 의미일까? 어떤 시간에나 떠오르면 마음이 두근대어야 하는 그런 사람을 첫사랑이라고 하는것일까? 아니면. 언제나 아쉬움과 슬픔과 기쁨과 그리움의 감정들이 교차하는 일종의 교차로 정도인 것일까? 간간이. 내 나이 22. 거의 10년이 흐른 지금에서도 그 감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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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만의 이야기: 4-2. 스쳐간 기억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09

    친구 몇몇을 사귀면서 느낀점이기는 하지만 친구는 잘사귀어야 하기는 했다. 공부를 무지무지 잘하고 친하게 지냈던 지금은 의사지망생인 내 전 여자친구의 현 남자친구인 녀석이 대표적이기는 했다. 내가 고민이나,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때마다 녀석에게 털어놓고 상담을 요청..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4-1. 스쳐간 기억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07

    지하철. 학원이란곳을 다니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항상 타야하는것이 이 지하철이다. 지하철이라는곳 안에 있으려면, 항상 졸음이 쏟아지기 마련. 그것도 새벽 7시쯤에 타고 다니는 지하철이라면 누구나 깊은 졸음의 유혹에 빠지게 되는것이다. 거리에는 아직 밤의 손길이 가시지..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3-3. 3月.... 새로운 시작...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06

    "악마같은 자식이라." 진이 녀석 또다시 한모금 들이키고 있었다. 원래같으면 그냥 막 다 들이켰을텐데 역시 칵테일은 돈이 비싸서 들이키지 못하고 있는 우리였다. "그러고 보니 니는 별명이 뭐였드라. 아! 개정민!" 진이녀석 소탈하게 웃기 시작했다. ..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3-2. 3月.... 새로운 시작..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04

    "진이 니는 공부 잘 하고 있나?" "잘 하고 있겠나. 지금 내 이꼴좀 봐라." "니 꼴이 뭐 어때서!" "그래 인마! 니가 어디가 어때서!" "에휴. 3수생이라는기 공부는 안하고. 진짜 내가 봐도 나 자신이 한심타." &quo..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 그들만의 이야기: 3-1. 3月.... 새로운 시작..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02

    "니 그 누나랑 연락 하나?" "아니. 안한다 임마! 뭔 상관있나? 그 누나는 어차피 내 다 까묵었을텐데." 갑자기 현이녀석. 표정이 밝아진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것들중 하나가 남의 연애사 참견하기랬던가. 쉽사리 밝아지지 않던 진이녀석의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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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만의 이야기: 2-5. 문턱
    긴 해속의 미꾸라지  by Mirdog|2014/11/17 15:01

    설날. 기숙반의 학생들도 집에 가게 되고 나도 잠시 머리를 식힐수 있는 즐거운 날이었다. 모두들 주섬 주섬 짐을 싸고 있을때 나는 그냥 잠시 책이나 보고 가려고 밥 먹고 교실에 올라왔다. 진우가 가방을 싸고 있었다. 집에 가려는 모양이었다. 그냥, 나는 자리에 앉았다. "..

    그들, 수능, 우리, 이야기, 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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