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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이준규(총 17개의 글)

'이준규' 관련 최근글이글루스 '이준규' 태그 최근글 이 태그에 글쓰기

  • 눈 _ 이준규
    눈 _ 이준규
    풀  by 풀|2015/09/08 06:02

    가도 가도 눈이었다. 당신은 나를 영원히 바라보았다. 나는 언덕을 오르다 돌을 줍기도 했다. 주운돌을 주머니에 넣고 가도 가도 눈이었다. 우체국에서 우표를 사기도 했다. 숲 속에서 검은 잎을 줍고가도 가도 ..

    이준규

  • 이준규-거리
    잠  by 새벽그림|2014/05/18 23:47

    거리 이준규 서러움에 어떤 거리가 생겼다. 모든 사물은 어떤 거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때 비가 쏟아졌다. 어디였을까, 내가 자세히 그리워하지 않았던 곳이. 택시 안에서 문득 울고 싶은 대낮이 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것은 잘한 일이다. 성당이나 철길을 보고 서러워지는..

    이준규, 거리

  • 이준규
    소요소요  by 룡일|2014/05/08 13:55

    마트료시카 _숲에 대한 이야기

    시, 이준규, 마트료시카, 마트로시카

  • 거리
    a subtle humor.  by 블랑슈|2014/04/18 11:25

    거리 이준규 서러움에 어떤 거리가 생겼다. 모든 사물은 어떤 거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때 비가 쏟아졌다. 어디였을까, 내가 자세히 그리워하지 않았던 곳이. 택시 안에서 문득 울고 싶은 대낮이 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것은 잘한 일이다. 성당이나 철길을 보고 서러워지는..

    시, 거리, 이준규

  • 이준규-나는 언덕을 오르는 나였다
    잠  by 새벽그림|2014/03/11 01:09

    나는 언덕을 오르는 나였다 이준규 나는 언덕을 오르는 나였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 때, 나는 언덕을 오르는 나였다. 네가 길 건너에서 부드럽게 흔들리며 멀어질 때, 나는 언덕을 오르는 나였다. 내가 술집의 한구석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거짓말할 때, 나는 언덕을 오르는 나였..

    이준규, 나는언덕을오르는나였다

  • 이준규-눈
    잠  by 새벽그림|2014/03/02 22:31

    눈 이준규 가도 가도 눈이었다. 당신은 나를 영원히 바라보았다. 나는 언덕을 오르다 돌을 줍기도 했다. 주운 돌을 주머니에 넣고 가도 가도 눈이었다. 우체국에서 우표를 사기도 했다. 숲 속에서 검은 잎을 줍고 가도 가도 눈이었다. 강에 나가 오리를 셌다. 노랑턱멧새를 만나기도..

    이준규, 눈

  • 이준규-눈
    잠  by 새벽그림|2014/03/02 22:00

    눈 이준규 눈이 있었다. 덤불해오라기는 사지를 펼치고 목을 조금 돌리며 날아가고 있었다. 꽁지가 검다. 미끄러웠다. 추위는 추위가 가두고 있었다. 그런데 애매한 턱이 하나 있었다. 그리고 흐린 뺨이 둘 있었다. 서러울 때도 있었지만 까닭이 없었다. 목을 빼보기도 했다. 입술..

    이준규, 눈

  • 이준규-개개비
    잠  by 새벽그림|2014/02/15 01:39

    개개비 이준규 개개개 우는 개개비는 이가 아프고 소음이 그립고 식은 차를 마신다 개개개 우는 개개비는 연상하는 것이 많고 그것을 옮기는 재주를 가끔 발휘한다 개개비와 개개비사촌과 뻐꾸기와 두견이는 참으로 친하지 개개개 우는 개개비는 진달래를 좋아해요 개개비는 손이 아프..

    이준규, 개개비

  • 이준규-흑백1
    잠  by 새벽그림|2014/02/08 23:17

    흑백1 이준규 도도한 입술이 흐리게 젖는다섬망을 노래하는 어리석은 벌레들이검고 푸르게 간격을 지우며 움직인다시곗바늘 소리에 맞추어사랑한다고 함께 죽자고숨이 벅차다고 그늘이 휜다고

    이준규, 흑백1

  • 이준규-삼척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by 새벽그림|2013/10/18 23:48

    삼척 ―이인성 선생께 이준규 (.) 눈이 내리기 시작하다. 파도 소리 근사하다. 그와 그는 취침. 그는 축구 경기를 마저 관전하다. 방이 너무 뜨거웠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잠들다. 다음 날. 창문을 여니 눈발이 방 안으로 들어왔다. 파도는 도로를 삼킬 듯하였다. 언젠가 그가 ..

    이준규, 삼척

  • 이준규-놀이터와 고양이와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by 새벽그림|2013/10/11 21:25

    놀이터와 고양이와 ―박지혜에게 이준규 놀이터가 있다. 놀이터에는 풀이 자라고 있다. 놀이터에 아이들이 없다. 놀이터가 있다. 놀이터에는 고양이들이 있다. 고양이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있다. 그러다가 고양이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있다. 그러다..

    이준규, 놀이터와고양이와

  • 이준규-고래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by 새벽그림|2013/10/09 16:51

    고래 ―강성은에게 이준규 너는 고래를 찾으러 떠나고 나는 담배를 사러 간다. 너는 고래를 찾으러 떠나고 나는 고대로 축구 보러 간다, 너는 고래를 찾아 떠나고, 나는 배가 고프다, 너는 불혹이니 불혹일 것이고 나는 불혹이니 불안하다, 너는 좋다, 너는 훌륭하다, 너는 아름..

    이준규, 고래

  • 이준규-이 비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by 새벽그림|2013/04/28 04:34

    이 비 이준규 이 비는 좋다. 이 비는 지금 빗살무늬다. 이 비는 좋다. 이 비는 너를 향하고 있다. 이 비는 지금 좋다. 이 비는 좋다. 이 비는 지금 너를 향해 내리고 있다. 이 비는 좋다. 이 비는 탄천에 내린다. 이 비는 좋다. 이 비는 다리를 꼬고 있다. 이 비는 좋다. 이 비는 순록..

    이준규, 이비

  • 독한, 사랑을 생각하다.
    Espresso  by hk|2012/12/03 00:25

    스프링클러

    스프링클러, 이준규

  • 바다
    바다
    nomadsea님의 이글루  by nomadsea|2012/06/08 23:12

    바다 이준규 바람이 분다. 바람은 바다에서 분다. 바람은 바다에서불어와 바다가 된다. 바람이 있다. 바람이 분다. 바람은바닷가 언덕 위로 불어오고 있다. 바람은 바닷가 언덕 위로 불어와 바닷가 언덕 위에 서 있는 너의..

    이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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