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이직(총 144개의 글)
'이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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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인 이직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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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O P E C H E S T by hopechest|02/07 22:26
오늘 휴가를 내고 면접을 보고왔다. 다행히 면접일정이 여유롭게 잡혀서 지난주에 휴가를 낼 수 있었다. 이번이 세번째 면접인데 이전의 두 곳의 경우에는 면접 전 날 전화를 해서 당장 내일 몇시까지 올 수 있냐고 묻는 바람에, 갑자기 아프다는 핑계로 회사를 빠져야만 했는데, 여..
- 성공적인 이직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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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직장. 남느냐? 떠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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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의 나 by 두번째의 나|01/20 15:48
대략 3, 4년 전부터 같은 고민이 반복되고 있네요. "현 직장. 여기에 계속 남느냐? 아니면 다른 곳으로 떠나느냐?" 이런 고민을 계속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 떠날 때가 되긴 된 거 같네요. 하지만 벌써 입사 8년차 소프트웨어 개발자. 저와 비슷한 고민을 다른 입사 ..
- 현 직장. 남느냐? 떠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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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여 굿바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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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se Tower 최상층 by Geese|2011/12/27 00:03
0. 새 직장이 결정됐습니다. .만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 프리로 뛰고있는 회사가 1월까지 계약인데 새 직장에서는 늦어도 1월 20일까지 입사를 해야한다더군요. 일단 팀장인 과장에게 얘기는 해놨는데 놓칠 수 없는 회사라서 안빋이들여지면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입니다. 1...
- 종로여 굿바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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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 to the East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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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ㅅㅡ by 별|2011/11/30 05:18
Cockney speaking cash machine, originally uploaded by Ciao.UK. 3월에 회사를 옮기고 나서 계속 고민했던 것은, 이 새로운 회사가 나랑 맞는지였다. 당연한 고민일지도 모르겠지만, 전 세계적인 불황과 실업의 늪에서 회사를 옮긴다는 것은 분명 용기가 필요..
london, England, 이직, 안습, 생각만해도눈물이난다아흑
- Back to the East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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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정말 오랜만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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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도가 떨어지는 잡학다식 : The 2nd Stage by avantgarde|2011/11/24 23:36
카메라 분실 이후 사진도 거의 안 찍고, 또 작년말 험한 꼴을 당한 이후로 근 10개월이 고난의 행군이었던데다, 또 요새는 SNS 중에서도 페이스북에 빠져서 블로그를 들여다 보질 않았다. 다행히 한 달 전에 이직할 곳이 생겨서 겨우 살아나긴 했지만, 3주만에 투입된 프로젝트는 ..
- 블로그, 정말 오랜만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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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표정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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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사막, 술은 꽃 by sonny|2011/11/24 22:29
웃긴 이야기 지부리에서 애니메이션 화까지 된 바 있는 2차대전 배경의 반전소설 "반딧불의 묘" 그 원작자 노사카 아키유키에 관한, 유명한 일화. 노사카의 딸이 학교에서 국어수업을 하던 도중, 아버지의 그 작품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다. 당시 선생님이 「이 작품을..
- 무표정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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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시기, 비슷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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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몰닝 by 굿몰닝|2011/11/16 14:03
나보다 몇달 먼저 직장생활을 시작한 그녀의 다이어리 글들이 우울하다. 학교다닐 때 알던 그녀는 밝고 친절했는데 몇 년간의 사회생활이 그녀를 조금은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것 같다. 반복되는 출퇴근과, 내 몫으로 주어진 일을 그냥 그냥 기계적으로, 아무런 의미부여 하지 못한채..
- 비슷한 시기, 비슷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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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회사로 옮긴 후 달라진 점 - 근무환경, 복리후생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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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very well by Jude|2011/10/17 19:15
작은 회사에서 큰 회사로 옮긴 후 달라진 점과 느낀 점에 대해 남겨본다. 처음에 다니던 회사는 입사 당시 25인 규모의 회사였고, 퇴사할 때에는 100인 규모가 되었다.지금 재직중인 회사는 1,300인 규모의 회사이다. 연봉 연봉협상 시도를 안한 것과 이직 시기가 문제였다. 총 보상 개..
- 큰 회사로 옮긴 후 달라진 점 - 근무환경, 복리후생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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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은 시기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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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very well by Jude|2011/09/15 08:58
나는 지금의 회사로 옮기기 전에 중소기업에 근무했었다. 그 회사에서 주로 하는 일은 SI였다. 외부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었고, 고객사에서 근무를 했으며, 보통 프로젝트의 수행 기간은 평균적으로 1년 정도였던 것 같다. 3년 5개월간 한 회사에서 근무를 했고, 4개의..
- 이직은 시기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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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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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very well by Jude|2011/09/14 19:57
아주 작은 회사에 다니다가 지금의 회사로 옮긴지 7개월째가 되고 있다. 이직 시기를 잘못 택한 댓가로 보수는 전 직장과 대동소이하지만, 현금이 충전되어 있는 복지카드, 휴대전화 요금 지원, 자유로운 연차 사용, 다양한 직원 교육, 더 나은 근무 환경 등의 혜택을 누려왔다. ..
-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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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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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의 로리모에 연구소[ver.極限] by 극한태양|2011/08/29 09:54
이번주까지만 지금 회사 다니고 9/14부터 새직장에 출근이군요. 해운대쪽이라 출퇴근시간이 2시간넘게 걸릴 듯. 뭐, 지하철이니까 영화랑 애니 보면서 가면 되니까요 < 암튼 담주부터는 이제 한숨 돌릴 수 있겠습니다. 9..
- 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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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PD, 강호동 이적설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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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suleer's Station by Ronin|2011/08/17 13:50
뉴스기사 댓글란에 배신이네 어쩌네 하시는 분들은 자기 밥그릇 관련되서도 초지일관 같은 모습을 보여주시겠지? ^^? 부디 다른 회사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모셔간다고 해도 지금 있는자리 꼭 지키세요 ㅋ
나pd, 강호동, 이직, 당신들이먹여살리던가
- 나PD, 강호동 이적설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