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인도여행(총 167개의 글)
'인도여행'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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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니의 인도 여행] 4.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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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니의 이글루... 춥당~ by 오바니|2008/07/18 14:40
당신은 어딘가 낯선 곳을 향해 여행을 떠날 때 무엇을 준비하는가. 돈, 지도, 복대, 경험많은 이의 조언, 카메라, 맥가이버 칼, 후레쉬, 자물쇠와 체인, 그리고 가이드북. 인도 여행을 준비하기도 전에, 말하자면 내가 정말 인도를 가게 될까라는 의문을 스스로도 품고 있을 ..
- [오바니의 인도 여행] 4.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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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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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O by 유링이|2008/07/01 21:41
고향이 잇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지붕 아래에서 달콤하게 잠을 잘 수 잇고, 아이들과 정원 그리고 개가 있다. 아, 그런데 지난 방랑길에서 돌아와 겨우 휴식을 취했을까, 또다시 먼 타향이 그대를 유혹한다. 향수에 시달리면서 드높은 별들 아래 나만의 그리움을 지니고서 홀로..
- 아프리카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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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별 여행자>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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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Rain by CosmosRain|2007/10/16 12:26
★ 지구별 여행자 류시화 처음엔 류시화씨의 소설이 좋아서 그의 책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중학교때였던가.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을 너무 재미있게 읽곤 인도에 푹 빠졌었던 기억이 있다. 세월이 흘러. 나도 나이가..
- <지구별 여행자>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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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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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ity & a day by oooo|2007/08/23 03:56
오늘 방가운 사람이 연락을 해왔다. 인도여행중 함께 동행했었던 친구 제니스. 내년엔 동거인과 일년기간으로 다시 인도와 네팔로 간단다. 후후, 올해 벌고 내년엔 모조리 써버린단다. 거짓말 아닌듯.ㅋㅋ 다음 행선지가 정해지면 발걸음은 신속하고 가벼웠다. 어디로 가야하는가?..
- 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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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여행기 060217 incredible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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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6/05/29 10:54
[Delight Guest house 도미토리 내부, 시설은 좋다. 대리석 봐라] 아침 7시에 눈을 떴다. 어둡고 조용하다. 새벽에 깬줄 알았는데 7시다. 인도에 와서 제일 깔끔하게 푹 잔 느낌이다. 인도의 마지막날 아침..
- 인도여행기 060217 incredible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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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여행기 060216 배낭여행자들의 무덤, 뭄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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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6/05/29 10:13
새벽에 잠을 깼다. 인도에서 타는 마지막 기차. 처음에는 너무 낯설었던 그 기차가 이젠 너무나 익숙해지다 못해 정이 들정도였다. 시간을 보니 새벽2시다. 하지만 밖이 환했다. 벌써 아침인가? 왠일인가 싶어서..
- 인도여행기 060216 배낭여행자들의 무덤, 뭄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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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여행기 060215 미션 : 엘로라를 공짜 입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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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6/03/26 23:57
<<유스호스텔,정말 싸고 좋다 >> << 엘로라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옆에 앉은건 아나이즈 >> 성은이가 깨워줘 일어나 보니 7시다. 간만에 푹 잠든 느낌이다. 인도의 마지막 일정이 ..
- 인도여행기 060215 미션 : 엘로라를 공짜 입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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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여행기 060214 미션 : 아잔타 석굴군을 공짜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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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6/03/21 21:38
<< 유스호스텔 마당에서. 시설 좋다~ >> 일찍 잠든 탓에 역시나 6시간만 자고 5시에 눈을 떴다. 혼자 준비하고 가려다 어제 같은 유스호스텔 사람들과 같이 가기로 약속했기때문에 조금 미안한 생각..
- 인도여행기 060214 미션 : 아잔타 석굴군을 공짜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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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여행기 060213 아우랑가바드!, 제왕 아우랑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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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6/03/19 21:27
새벽녘부터 너무나 추워서 벌벌 떨고, 뒤척이기를 반복 6시쯤 버스가 멈추어 섰다. 뿌네에 도착한듯 사람들이 모두 내리기 시작한다. 모든 사람들이 내리고 버스기사 보조가 버스안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그러더..
- 인도여행기 060213 아우랑가바드!, 제왕 아우랑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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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여행기 060212 때론 혼자가 좋다. 떠나자 아우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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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6/03/19 11:04
아침 댓바람부터 일어나 방값을 돌려받기 위해 주인을 찾았다. 난 오늘 밤에 아우랑가바드로 떠난다. 이곳 고아 안주나에 오자마자 5일치 방값을 먼저 지불한게 화근이었다. 하지만 그때는 정말 5일을 있을 줄 알았고, 그렇..
- 인도여행기 060212 때론 혼자가 좋다. 떠나자 아우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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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여행기 060207 세상에 존재 할 수 없는 풍경, 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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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6/03/13 23:03
새벽녘에 눈을 떴다. 기차에서 눈뜨면 언제나 그렇듯이 흐느적 거리며 일어나서 힘들게 침대에서 일어나 복도를 지나 열차 칸과 칸사이로 향한다. 육중하면서 페인트칠이 군데 군데 벗겨져 세월의 흔적이 뭍어나..
- 인도여행기 060207 세상에 존재 할 수 없는 풍경, 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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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여행기 060206 인도의 뉴욕! 뱅갈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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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endaySTYLE by 나이트엔데이|2006/03/13 21:55
새벽5시에 잠에서 깼다. 뱅갈로르에 도착했다는 것이다. 서둘러 침낭을 개고, 짐을 빼는데 주연이가 안보이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이미 내리고 있는 가운데 어찌해야할지 머리속에 주마등처럼 많은 생각이 흘렀..
- 인도여행기 060206 인도의 뉴욕! 뱅갈로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