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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세계 by 레이|11/2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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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ary City by M Chameleon|11/26 13:02
인생이란 불충분한 전제에서 충분한 결론을 이끌어내는 예술이다. - Samuel But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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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신은 인생의 마라톤에서 동반자와 나란히 달리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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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brow Taste by Biomimicry|11/25 01:45
지금 당신은 인생의 마라톤에서 동반자와 나란히 달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업고 달리고 있습니까, 업혀 달리고 있습니까? 힘 좋다고 업고 달리지 마십시오. 편하다고 업혀 달리지 마십시오. 그러면 결국 지쳐 포기하고 맙니다. 힘 들 때 그저 옆에만 있어줘도 큰 힘이 되는 동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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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의 세계 by 레이|11/2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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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5th pr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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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_and_SEX by 엘|11/23 17:19
O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저는 30대 후반입니다. 언제나 떠날 준비가 되어있던 남친과 얼마 전 헤어졌고요. 우리는 너무나 달랐고, 서로에게 첫 연애상대자였어요. 사귀면서 헤어질 위기도 있었어요. 저는 다른 사람을 만나보기도 했죠. 남친은 결혼생각이 전혀 없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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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괜히 거창한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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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by honey|11/23 01:14
친구의 친구가 자살을 했다. 물론 나는 그 친구에 대해 전혀 모른다. 그렇지만 그 알지 못하는 친구의 죽음은 나의 친구를 통해 나에게로 전해져 온다. 그녀의 괴로움, 슬픔, 절망, 좌절, 공포 나와 나의 친구는 간접 체험을 한다. 가슴이 갑갑해져 온다. 진부한 말들로 위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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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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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 story ends by 연나비|11/21 01:15
시간이 많아져서 딴 생각이 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일은 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다. '것 같다' 는 여지를 남긴 것이 발을 살짝은 담그고 있으려는 핑계이겠지만, 2년 뒤에는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발판을 만들고 싶다 열심히 찾고, 노력하고, 배우고,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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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딩에서 멈춰버린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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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투츠의 블로그 by 큐투츠|11/20 17:56
친구가 이번에 수능을 쳤다. 전역 후에 수능 공부를 다시 시작해서 이번에 두 번째 보는 것인데, 며칠 전에 만났더니- 그 녀석의 머리는 우리가 여전히 고딩이었던 시절과 다를 것이 없었다. 환경 탓이겠지. 하는 짓이 고딩이니, 생각하는 것도 고딩일 수 밖에. 그냥 그런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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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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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y day in everyway i am getting better&bettter by 트리즈닉|11/20 17:09
자전거를 타게 되면서 부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공기가 참 안좋구나,차량의 배기가스 냄새가 이렇게 안좋은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신선한 아침공기와 함께 마시는 배기가스 냄새라니. 자전거를 타다 문득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패달을 밟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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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에서 만난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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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투츠의 블로그 by 큐투츠|11/19 19:25
면접 보고 기차타고 내려오는데, 옆 자리에 할머니께서 앉아 계셨다. 할머니께서는 서울대병원에서 어깨 치료를 받고 집으로 내려가는 길이라고 하셨다. 할머니께서 말솜씨가 좋으셔서 자식 얘기며, 지금 사는 얘기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재밌게 해주셨다. 덕분에 서울에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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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冊】한국의 명강의 / 고도원 외(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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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넝마주이.. by ragpickEr|11/19 13:18
◎북로그 세상! 이 책 못지 않은 '명강의'가 있는 세상.!◎ 문득 이런 물음을 던져본다. 나는 누군가에게 말을 ‘하는’ 사람인가 누군가의 말을 ‘듣는’ 사람인가? 난 스스로 누군가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라고 ..
- 【冊】한국의 명강의 / 고도원 외(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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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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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님의 이글루 by 파파라치|11/18 23:23
삶에는 본래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문제가 있다는 생각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삶의 유일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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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ou君'S U.S.P. by Shirou君|11/18 15:58
1. 블로그 부활 선언 포스팅 이후 한달만의 복귀로군요. 역시 사람의 인생이란 알수 없는 법인 것 같습니다.여러가지로 말이지요.[.] 다시 또 심해로 기어들어갈지도 모르지만.일단 깃발[?]은 꽂아놓고 가야겠습니다. 2. 약 10개월에 걸친 행정인턴쉽이 지난 금요일부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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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 힘들고, 나만 고생하는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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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투츠의 블로그 by 큐투츠|11/18 04:24
학교로 가는 버스 안에서, "이게 말이야, 내가 3일 동안 밤을 새서 코딩을 했는데 말이야" "." 학교에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누구나 군복무하고 있을 때나, 전역하고 나서나 자기가 제일 힘든 줄 알고, 제일 고생하는 줄 알아"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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