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일기(총 4272개의 글)
'일기' 관련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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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 be Sadhu by 구도의길|12/02 08:55
모처럼 쨍하니 맑았던 하루. 물론 미친듯이 할 일이 몰아닥치는 지금으로선 전혀 상관 없는 일이 되겠지만. 또다른 호스트인 K와 계약연장에 대해 다시 이야기. 역시 어제 A에게 들었던 것이 맞았다. 계약을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 지원을 해..
'일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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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가진 렌즈가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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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ground by 코스테|7시간전
나는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는다.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왼 쪽 눈은 보통 사람들처럼 잘 보이지만 오른 쪽 눈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아주 가까이에 와야 사물이 겨우 보이는 정도라서 안경을 쓰면 한 쪽 눈이 굉장히 작게 보인다. (그래서 나는 안경을 좋아하지..
- 망가진 렌즈가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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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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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w by 붕어빵|7시간전
사진은 오숙희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감사감사 늦게 쓰는 후기.?지만 ㅋㅋㅋ 저번달 말에 1박 2일로 친구들과 바다 다녀왔습니다. 이런 애매한 계절에 바다가는 사람은 저희 말곤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 0911.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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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마음이 무거울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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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be brave,25 by naki|11시간전
대체 내가 왜 그렇게 시험을 못 봤는지 알 수가 없다는 거다. 결과야 확실하지- 영 문제에 대한 감을 못 잡은 거. (사실 여기 쓸 말을 방금 집지킴이한테 전화로 다 해버려서 할 말이 없다 -_- 결론만 써야지.) 그냥, 내가 모자랐는데 내가 너무 모자라서 그걸 모르는 것일 수도 ..
- 가장 마음이 무거울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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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방에서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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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고양이네 얼음집 by 루나고양이|19시간전
얼마전에 시간이 남아서 겜방에서 웹질과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때우다가 나오면서 카운터 옆 PC를 슥 보는데 와우를 하더라. 드레 마을 같아 보이는데 엔피씨 이름이 빨간색이고 은신해 다니시길래 '아. 드레 도시쪽 놀러가셨나 보구나.' 하고 기다리는 동안 흘끔 봤다. 은..
- PC방에서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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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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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entified S君の Utopia。 by 샤방|12/04 01:03
2009년 12월 3일부로 첫 휴가 나왔습니다. 기간은 3일부터 7일 까지! 옴팡지게 놀아보자 4.5초! 핸드폰 살려뒀으니 011 9785 2921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이 블로그는과 동시에 운영됩니다.
- 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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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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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퍼렁쥐의 ○○○라이프 by 시퍼렁쥐|12/03 22:52
1. 여느때처럼 이어폰을 귀에 꽂고 가는데어떤남자가 나를 스치듯이 지나간다.근데.순식간에 거친힘이 느껴지며 이어폰이 내 귀와 엠피쓰리를 이탈해서 내 뒤로 사라진다. 순간 당황해서 뒤를 돌아 아래를 보는데아무것도 보이지않아.그리고 시선을 위로 향하니아까 스쳐간 남자..
- 출근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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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iel by 블랑|12/03 20:04
또 싸웠음 아 진짜 왜그러는지 나는 내가 진짜 못돼 처먹어서 부모님께 못하는줄 알았다 근데 요즘 든 생각이. -자꾸만 그런식으로 대하니까 나도 열받는거아니야 그만좀 하라고! 도대체 놀러 나가는데 왜 정시쓸거 대학을 정하는지. 정말 내가 만약 아무런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쌍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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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난 패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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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bin nicht ich by 애취설|12/03 19:28
2박 3일간 잘 갔다 왔습니다 ㅠ.ㅜ 춥긴 추웠지만(.) 걷는데 무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까짓거 산책하는 기분으로(중간 중간 무전기가 무거웠지만) 돌다가 왔으니 이제 문제는 훈련 내내 생각났던 외박(.) 결국 외박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 면회외박이 강했..
- 그리고 난 패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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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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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ラキラ, 오늘도 넌 반짝반짝 ♥ by 앙요섭|12/03 17:47
결국 블로그를 열었다. 팬질의 시작은 역시 블로그 인건가ㅠ_ㅠ♥ 양예쁜이가 날 가만두질 않고 흔들어 제끼더니 결국 블로그까지 이글루스는 한 번도 안 써봐서 아직 손에 안 익고 어색하고 포스팅하는데도 한 참 걸렸다. 그래도 뭐, 곧 익숙해지겠지! 그래도 네이버 블로그에 미련..
- 2009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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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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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고양이네 얼음집 by 루나고양이|12/03 14:32
또 오랜만의 리퍼러 스토킹 하는데 구글에서 루나고양이 검색해서 오신분 누군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보고 완전 "어! 어! 뭐! ;ㅁ;" 상태 ㅠㅠ 아니 한국에서 이딴 닉네임 쓰는거 내가 알기로는 나랑 온라인 활동..
- 아니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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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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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me A.M.02:00 by 모자장수|12/03 13:01
고쳤다 그렸다 고쳤따 그렸다 반복중 ㅠ 언제 끝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능 전신도 마저 그려야 하는데 ㅠㅠ 독립형 무기는. 막강한 후보였던 면봉(.)을 제치고 아마 창종류 하려구 생각 중.인데 시망 무기 그리는거 ..
-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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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참,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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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be brave,25 by naki|12/03 02:05
민법 양이 이렇게 많았던가! 왜 몰랐지…. (모르긴 뭘 몰라. 모르고, 잊어버리고 싶었겠지.) 책 한 번 보고, 한숨 한 번 쉬고, 책 한 번 보는 거 같다. 결과 보고 바로 공부하겠다고 결정하고 정신차려서 이것저것 진행한 건 좋았는데- 후폭풍이 차분하게 몰려오는 거 같기도 하..
- 이거 참, 쉽지 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