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크롬 에덴의동쪽 민영화
으아 하룻밤 자고 일어난 것 같은데도 날짜는 Two Hands 가 쏜 총알처럼 감정도 없이 지나가 버리는 요즈음 입니다 해야할 일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정말 사정없네요 ^^; 그래도 최근에 입고된 제품들을 보고 있으면 뿌듯해져서 바쁘긴 하지만 힘들지는 않습니다 일기도섬 다이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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