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일몰(총 319개의 글)
'일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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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석양 무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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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LIFE with NIKON D300s by 토끼가 멍멍|2007/12/17 12:36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다.
- 일요일...석양 무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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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산도(도청리->산책로를 따라->지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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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니의 따끈한 이글루 by 지오니|2007/11/28 12:00
추석 때, 그러니까 10월 1날 고향집에 내려갔다가, 새로운 산책로가 생겼다고 해서 엄마 아빠랑 같이 다녀왔다. 두어시간 정도 되는 코스인데, 생각보다 좋았다. 가는 길에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아버지 산..
- 청산도(도청리->산책로를 따라->지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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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도의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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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by Andrea|2007/11/25 01:47
삼각대 없이 찍었더니.조금 기울었네요-_-;; 역시 갯벌에 내리는 빛이.너무 이쁘더군요^^ 너무도 흔한 구도.하지만 꼭 찍어보고 싶던 . 결과는.ㅠㅠ
- 강화도의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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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없는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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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STOP CLIMBING by chungsuk|2007/10/26 00:00
며칠 전 저녁 집 밖이 온통 불이 난듯 빨개서 나가보니 해가 지고 있더라. 애리조나에서 온 어떤 형은 동의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 동네 하늘은 꽤 멋진 모습을 종종 보여준다. 나는 가진 사진기가 없어서 룸메 형 ..
- 해가 없는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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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오리 돈대의 일몰..200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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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by Andrea|2007/10/13 10:50
분오리 돈대의 일몰.2007.10.6 보고싶다. 또 보고싶어진다. 해가 질때의 색은.정말 오묘하다.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찰나의 색감.
- 분오리 돈대의 일몰..200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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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 전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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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y Style by Extey|2007/10/10 00:07
SONY α700 + 1680ZA 동작대교에서 찍는 일몰은 여름에 그것도 하지쯤에 찍어야 제대로 나올거 같습니다. 해가 짧아지니 해 떨어지는 위치가 더 왼쪽으로 바뀌어서 괜찮은 앵글이 나오질 않더군요. 촬영하는데 ..
- 며칠 전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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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6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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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by Andrea|2007/10/06 22:28
07년10월6일 대학 친구와 함께.강화도로 살짝 사진 찍기 당일치기를. 원래 엠티 형식으로 속초로 갈 예정이었지만. 멤버들이 속속 사정이 생기는 바람에. 인원 대폭 축소! 급 당일 출사로 강화도로^^ 교동도에 가서 민통선 ..
- 2007.10.6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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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산공원 - 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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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life code by 플루|2007/09/10 00:37
야경을 찍으러 갔는데, 미처 낙산정 쪽으로 갈 생각은 못하고 놀이공원에서만 있었네요. (놀이공원과 제3전망대 사이에는 나무들이 많아서 야경을 찍기에는 시야 제한이 많죠. ^^;) 일요일인데다 시간도 늦었고 해서 그냥 내려왔는데, 다음에는 꼭 낙산정쪽으로 가서 야경을 ..
- 낙산공원 - 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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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5월 21일 드디어 시화 사막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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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트리아가 집으로 오던 길. by 카미트리아|2007/06/06 21:00
일단 잡담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얼마나 개으른지 또 한번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결국은 1년을 넘겨버렸네요. 더 이상은 안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다시 시작합니다. 시험기간 이고 해서 사진도 못 올리겠지만, 일단 글 만이라도 올립니다. 안 그러면 정말 모든..
- 2006년 5월 21일 드디어 시화 사막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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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5월 18일 알렉산드리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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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트리아 집으로 오던 길. by 카미트리아|2007/02/04 20:28
2006년 5월 18일 알렉산드리아로. 사진 1. 알렉산드리아 하버의 일몰. 자려고 누워 있는데, 내일 다들 떠나니까 같이 놀자고 부른다. 그래서 연화와 현정누나가 머물고 있는 여자 도미로 옮겨갔다. 호텔 도미에는 ..
- 2006년 5월 18일 알렉산드리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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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령 고개, 일몰을 보기위해 달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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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다가족의 아름다운 여행 by 뽀다아빠 네모|2007/01/23 12:28
해가 점점 길게 눕는 것을 보고 저희 가족은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막히거나 어쨌거나 고속도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였죠. 그렇게 대관령 고개를 다 넘어 왔는데 해가 서쪽으로 뉘엿뉘엿 넘어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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