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일본문학(총 14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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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 T>: 그가 사랑한 티셔츠, 우리가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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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그리고 타닥타닥 by pearl0714|2021/05/25 12:24
컬렉션 중에 내가 가장 아끼는 티셔츠는 어느 것인가?그건 역시 'TONY TAKITANI' 티셔츠다. 마우이 섬 시골 마을의 자선매장에서 이 티셔츠를 발견하여 아마 1달러에 산 것 같다. 그리고 '토니 타키타니는 대체 어떤 사람..
- <무라카미 T>: 그가 사랑한 티셔츠, 우리가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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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권남희-일본 문학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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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 by realove|2020/11/12 09:45
'일본 문학 팬들이 믿고 읽는 번역가'라는 타이틀을 가진 번역가 권남희의 에세이집. 28년간 300권 넘게 번역한 권남희 작가의 가족과 여행 등의 소소하게 사는 이야기가 명랑한 유머와 단백한 문체로 채워져 재밌게 읽힌다. 부..
-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권남희-일본 문학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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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인 없는 살인의 밤 - 히가시노 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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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ORNICAL LIFE by SHEBA|2019/07/15 14:49
그러고보니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처음이다. 그가 쓴 장편 소설은 두께부터 엄청나서 왠지 손이 쉽게 가지 않았고, 오히려 영화로 더 많이 접했다. 이제는 하나의 장르가 되어버린 히가시노 게이고는 정말 엄청난 속도로..
- 범인 없는 살인의 밤 - 히가시노 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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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란 무언가 이루기에 너무나 짧다.” 이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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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출판사 by 문예출판사|2016/10/19 17:40
식민지 조선의 풍경을 그린 요절한 일본의 천재 작가 나카지마 아쓰시를 아시나요? 제2의 아쿠타가와로 말해지는 나카지마 아쓰시. 중국 고전을 근대적으로 해석한 그의 작품은 60여 년 동안 일본 교과서에 수록되었으며, 이..
- “인생이란 무언가 이루기에 너무나 짧다.” 이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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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라이브 - 중학생인 마루가 읽고 있던 다자이의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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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by 남두비겁성|2016/07/24 02:17
오토기조우시(お伽草紙)입니다. 원래는 민담이나 그런 거 모은 책이죠. 다자이 오사무의 단편집이기도 하고.물론 그냥 쓴 게 아니라 유명한 민담 등에 자기 나름의 어레인지를 가한 것인데, 그의 작품 중에서도 아주 유..
- 러브라이브 - 중학생인 마루가 읽고 있던 다자이의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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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문학 진흥회의 광고에 대해 일부 애니메이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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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by 고독한별|2016/07/21 10:08
(그림 출처: 일본 문학 진흥회의 광고 '인생에 문학을'에 대해, 일부 애니메이션 팬들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답니다. 광고 내용중에서 '문학을 모르면, 어떻게 인생을 상상할 것인가 (애니메이션인가?)'라는 문장이 문제가..
- 일본 문학 진흥회의 광고에 대해 일부 애니메이션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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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학술자료 검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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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구레 노트 ジャタグレノート by 켄짱|2015/07/29 04:03
1. 국립국회도서관 NDL-Search 국립국회도서관의 새로운 검색 서비스로 국립국회도서관을 비롯하여, 전국의 공공도서관, 공문서관, 미술관 및 학술연구기관 등을 활용하기 위한 사이트 http://iss.ndl.go.jp 2. 국립국회도서관 NDL-OPAC 국립국회도서관의 일본도서,..
- 일본 학술자료 검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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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 속, 역사 속의 개인은 언제나 피해자다 『요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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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7/10/04 22:50
요코 이야기 - 요코 가와시마 왓킨스 지음, 윤현주 옮김/문학동네 http://sharin62.egloos.com2007-10-04T13:50:500.3610 내가 읽기전 요코이야기는 무수히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었다. 그래서 읽어보고 말해야겠다 생각했지만, 마음속에는 일본인을 피해자로 그린다는 것 자체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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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날에 화해와 사랑을 통해 성장을 이야기하다 『밤의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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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7/09/04 23:06
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북폴리오 온다리쿠의 전작을 다 읽어버리고야 말겠다는 북크로싱의 멤버 명언니의 덕분으로 밤의 피크닉을 손에 넣고는 호주로 가는 동안 다 읽어버렸다. 더욱 가관인건 같이 간 모 선생 한분이 책 제목을 언뜻 잘못보고는 '샤린, 그런거 읽어?..
- 젊은날에 화해와 사랑을 통해 성장을 이야기하다 『밤의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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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삶의 기준은 무엇인가?『바람에 휘날리는 비닐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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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7/08/10 18:00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모리 에토 지음, 김난주 옮김/시공사얼마전, 아는 언니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물어본 적이 있다." 언니,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하잖아. 그런데 선택을 할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선택해? "왜 이런질문을 갑자기 하게되었는가에 대한 이..
렛츠리뷰, 바람에휘날리는비닐시트, 나오키수상작, 문학, 일본문학
- 당신 삶의 기준은 무엇인가?『바람에 휘날리는 비닐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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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의 우울을 코믹으로 그린다, 오쿠다 히데오의『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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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7/03/25 20:18
공중그네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은행나무이 책에 대한 의견이 자자했을때, 순간 박민규씨가 생각났다.박민규씨의 경우에도 코믹으로 현대인의 삶을 리얼하게 파헤치기 때문이다.예를들면, 박민규씨의 책중에 카스테라가 그렇다.이 책은 그래서 코믹하면서도 무언가..
- 현대인의 우울을 코믹으로 그린다, 오쿠다 히데오의『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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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의 입문작, 『 옥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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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7/03/02 01:03
고등학교때였을까, 그때는 추리소설이 인기였었지만 나는 별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많이 읽지는 않았다. 탐정소설이 주는 뭔가 꺼림직한 분위기도 싫었지만, 으시시한 분위기도 별로여서, 되도록이면 별로 읽지 않는 편이였다.그리고, 시간이 흘러 소년탐정 김전일이 친구들..
-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의 입문작, 『 옥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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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류 <sixty nine,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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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6/09/04 01:46
69무라카미 류 지음, 양억관 옮김 / 작가정신나의 점수 : ★★★무라카미류껀 도저히 맞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더니 이건 달라 라며 명언니가 추천해준 책. 내가 읽은 책은 <69>라는 제목에 호기심을 자극하듯, 남녀가 벌거벗은 그림이 그려져있었다. 그래서 더더욱 정말 재미..
- 무라카미류 <sixty nine,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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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라카미하루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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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6/08/25 02:25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사나의 점수 : ★★오랫만에 하루키의 문학을 접했다. 그러나 이 실로 실망감은 어쩔수 없다. 명언니가 " 샤린, 이건 정말 내게있어 아끼는 소중한 책이야" 라고 말하길래 그리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
- 무라카미하루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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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모토 바나나 <슬픈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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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in at the Café de Mailri.C. by 저공비행사|2006/06/20 01:25
이책은, 우리나라에서는 절판된 작품이다.그래서 인터넷에 떠도는 화일을 통해서 읽었는데, 잔잔하면서도 매력적이다.결국 혈연은 통한다인가. 가족이라는 것은 눈빛만 봐도 서로의 기분상태를 알수 있다고 하듯이.마..
- 요시모토 바나나 <슬픈 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