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일본생활(총 93개의 글)
'일본생활'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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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더 외로움을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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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 by 젠카|2012/06/21 01:05
아버지. 당신이 계시기에 나는 더욱더 깊이 경험하겠습니다. 이 외로움과 불안함을. 함께 짊어지고 갑니다. 주여 나를 이끄시고 이끄소서. 그 경험가운데로! 이 땅에서 외로워하는 사람들을 그냥 바라보고 있지만 말게 하옵소서. 그 사람들의 아픔을 나도 느끼게 하옵소서. 같이 엉..
- 더욱더 외로움을 경험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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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 Story #7 - 지진으로 걸어서 집으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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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Story by Stray|2012/01/16 23:57
공원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큰 지진 이후에는 여진이 이어진다더니 정말 이였다. 서있어도 흔들림을 감지할 수 있는 진도 3이상이 자주 일어났다. 회사에서 자택대기 명령이 떨어졌고 돌아가려했지만 전철은 이미 지진의 영향으로 운행이 멈춘상태. 시부야에서 집인..
- Stray Story #7 - 지진으로 걸어서 집으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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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 Story #6 - 일본에서의 첫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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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Story by Stray|2012/01/12 14:49
생에 잊을 수 없는 첫 지진. 그것은 3월11일 일본을 강타한 대지진이였다. 당시 나는 도쿄 시부야 7층 빌딩에서 인턴교육연수 중이였다. 정확한 시간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점심을 먹고 막 교육이 시작되어 오후 1시10분경이라고 생각된다. 빌딩이 조금씩 흔들렸다. 일본생활이 오래..
- Stray Story #6 - 일본에서의 첫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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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ay Story #5 - 일본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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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y Story by Stray|2012/01/11 10:39
현재 내 나이 한국 나이로 29세. 일본 나이로 27세(ㅋㅋ). 적지도 많지도 않은 어정쩡한 나이다. 아니지. 곧30이니. 완전 늙었잖아?-_- 일본생활을 시작한지 거의 1년이 다되간다.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겼으므로 일본생활기를 써볼까한다. 글쓰는데 소질이 정말 없으므로 재..
- Stray Story #5 - 일본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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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라이트노벨 연구, 일본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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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 by 젠카|2011/11/10 00:05
1. 일본 유학을 결심하고 교수님께 말씀드린지가 오늘로 1년이 되는군요. 아니 하루가 지났나;; 아무튼 굉장히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딱 1년전에 올린 글(http://taeppo.egloos.com/4493318)을 보면 처음 유학을 결심하고 떨려하는 감정이 나와있습니다. 도쿄대학이라..
- 근황(라이트노벨 연구, 일본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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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학 에피소드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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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 by 젠카|2011/10/11 23:44
1. 기숙사 생활이 시작되고, 슬슬 혼자서 밥해가며 먹기 시작하는 나. 일단은 집에서 보내준 한국 라면을 끓였다. 맛있게 먹고 나서 직접만든 밥을 말아먹으려고 하는 찰라. 아뿔사. 숟가락이 없구나; 일본은 밥먹을 때 숟가락을 안쓴다. 당연히 우리같이 숟가락 젓가락 세트같은 ..
- 유학 에피소드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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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생활 2주가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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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 있는 오름직한 동산 by 젠카|2011/10/09 23:47
1. 일본에 온지 어느덧 2주가 되었다. 14일. 어째 굉장히 길었던 것 같은데 생각보다 얼마 안지났다. 원래 사람은 어떤 것에 적응하면 시간이 빨리가기 마련이다.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빠르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이같은 원인때문이라 생각한다. 어릴적에는 접하는 모든 것이 새로..
- 일본생활 2주가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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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회식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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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in Wonderland by Luna|2011/04/03 21:10
기 보다는 사실 여자 스탭 하나랑 일 끝나고 저녁을 먹기로 했었는데, 우연히 그 날 출근한 스탭들이 골든(?) 멤버 였는지라 '남자 스탭들도 같이 가자고 할까요? 아님 둘이서 女子会?' '같이 가자고 해요!' . 해서 즉석에서 결성된(?) 회식. 이렇게 느닷없이 다같이 밥을 먹을 거라곤..
- 처음 회식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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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밤에 자전거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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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 in Wonderland by Luna|2011/03/26 22:09
오랫만에 삼연휴고,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먹기는 다 챙겨 먹었고, 워낙 분위기도 싱숭생숭해서 야밤에 자전거 타고 옆동네 마실 다녀왔다. 사실은 그냥 동네 한 바퀴 돌고 들어올려고 했는데 일단 지갑도 가지고 나갔고 해서 옆동네 가서 가라오케 한시간 때리고(?) 왔더니 딱 두 ..
- 야밤에 자전거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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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로운 대여생활을 회고시켜주는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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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漫報)のBLUE-SIDE by 만보|2011/01/25 16:13
정말 가끔 떠오르는 추억 중 하나라고 하겠지만 취미로운 만남을 이어가는 가운데 가끔은 추억을 다른 이의 사진에서 발견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별반 다를 것 없는 모습같을 지 몰라도 어떻게 보면 전혀 다른..
- 취미로운 대여생활을 회고시켜주는 한 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