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일본소설(총 5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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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11/20 08:38
저번주에는 딱 한 편 봤습니다만, 이번주에는 두편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솔로이스트가 개봉하고 백야행이 개봉하기 때문이죠. 귀 없는 토끼도 확인 결과 이번주 개봉작이었다는.사실,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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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冊】하늘색 지도 / 나시야 아리에(지음),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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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넝마주이.. by ragpickEr|2시간전
◎아주 오래된 농담 같은, 그런.◎ 아주 오래된 농담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이 혹은 어떤 관계들이 마치 오래된 농담처럼 다가올 때가 있다.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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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11/20 08:38
저번주에는 딱 한 편 봤습니다만, 이번주에는 두편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솔로이스트가 개봉하고 백야행이 개봉하기 때문이죠. 귀 없는 토끼도 확인 결과 이번주 개봉작이었다는.사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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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恒川光太郎(츠네카와 코타로) - 草祭(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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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 Steps by 키안|11/18 19:48
<야시(2005.10)>, <천둥의 계절(2006.11)>, <가을의 감옥(2007.11)>에 이은 츠네카와 코타로의 네 번째 작품 <초제(2008.11)>는 '비오쿠(美奥)'라는 가상의 어느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옴니버스 단편집으로 모두 다섯 개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 恒川光太郎(츠네카와 코타로) - 草祭(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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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岸田るり子(키시다 루리코) - 密室の鎮魂歌(밀실의 레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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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 Steps by 키안|11/15 18:41
와카이즈미 아사미는 올해로 서른일곱 되는 여자다. 딱히 여성적인 매력도 없고, 미대를 졸업했으나 이렇다 할 커리어를 쌓지 못하고 직장에서도 명예퇴직당한 후 집에 얹혀 살며 프리랜서 디자이너 노릇을 하고 있다. 반면 대학 시절 딱히 두각을 드러내지 않았던 미대 동기 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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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村薫(키타무라 카오루) - 空飛ぶ馬(하늘을 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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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 Steps by 키안|11/12 22:52
키타무라 카오루의 일상 미스터리, '엔시 씨 시리즈' 첫 권입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며, 라쿠고를 좋아하는 여대생 '나'가 유명한 라쿠고 가(落語家)이자 탐정 역인 '엔시 씨'에게 이상한 일을 물고 가서 엔시 씨에게 안락의자 탐정을 시키는(.) 이야기구요. 지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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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다 이라-슬로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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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호 by 사호|11/12 16:38
이시다 이라-슬로 굿바이 총 10개의 단편이 실려있는 단편집입니다. [지금을 살아가는 남녀간의 연애의 한장면을, 선명하게 잘라낼수 있으면 좋겠다 가능하면 누구도 쓰지않은 주제를 누구도 쓰지않은 방법으로 쓰고싶다 어른의 연애 소설은 차가운 눈으로 관찰한 어두운 이야기가..
- 이시다 이라-슬로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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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山口雅也(야마구치 마사야) - ミステリーズ≪完全版≫(미스터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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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 Steps by 키안|11/08 21:18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이 국내 발간된다는 소식에 이 이글루에서 야마구치 마사야가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영광도 누리고 있는 가운데… 꽤 오래 전부터 읽고 있었던 <미스터리즈>를 겨우 다 읽었습니다. 통칭 'M 시리즈'라고 불리며 이 뒤로 <매니악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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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乾くるみ(이누이 쿠루미) - カラット探偵事務所の事件簿①(카랏토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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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 Steps by 키안|11/05 21:21
<이니시에이션 러브>, <리피트>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이누이 쿠루미의 일상 미스터리 연작 단편집입니다. 퍼즐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는 어느 부잣집 셋째 아들(.) 후루야 켄조가 '수수께끼 풀이 전담' 탐정 사무소를 차려서, 고등학교 동창인 전직 신문기자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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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멀리 갈 거야 - 가쿠타 미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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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막한 바다, 사르가소 by sargasso|11/03 19:58
가쿠타 미쓰요는, 내가 이름을 인지하고 있는 몇몇 일본 작가 중 한 사람인데, 그럼에도 좋은지 안좋은지가 아직 헷갈리는, 그래서 책이 보이면 이걸 읽어, 말어. 하게 되는 작가다. 그러니까 요시다 슈이치는 무조건 읽고(그것도 사서 읽고), 온다 리쿠는 너무 읽어서 지겹다..
- 내일은 멀리 갈 거야 - 가쿠타 미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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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괜찮은 일본 소설 원작, "백야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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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뭐했나...... by 라피니|11/03 08:20
개인적으로 백야행이라는 책을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일본 소설에 미친듯이 빠져 있었고, 그 당시에 일본 소설 스타일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으니까요. 최근에는 다시 미국 소설로 돌아왔지만 말입니다..
- 꽤 괜찮은 일본 소설 원작, "백야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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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코 타케마루 - 인형, 탐정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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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 Steps by 키안|11/02 14:44
인형, 탐정이 되다 아비코 타케마루 지음, 최고은 옮김/북홀릭(bookholic) 그간 아비코 타케마루 하면 <살육에 이르는 병>의 작가로, (이중적인 의미에서) 사람 속 뒤집어 놓는 작가라고만 생각해 왔던 나..
- 아비코 타케마루 - 인형, 탐정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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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皆川博子(미나가와 히로코) - 倒立する塔の殺人(거꾸로 서는 탑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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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 Steps by 키안|10/27 22:28
<죽음의 샘>을 읽을 때에는 격하게 압도된 나머지 뭐라 감상을 적을 기운도 남아 있지 않았는데, <거꾸로 서는 탑의 살인>을 읽고 나서는 그나마 어느 정도 생각을 정리하고 몇 자 쓸 수 있을 것 같다. 미나가와 선생의 책은 <죽음의 샘>밖에 읽은 것이 없어서 ..
- 皆川博子(미나가와 히로코) - 倒立する塔の殺人(거꾸로 서는 탑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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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노 게이고, 읽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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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슨의 화장실 by 김존슨|10/27 00:51
<용의자 X의 헌신> 좀 억울한 작품이다. 말하자면, 아직 히가시노 게이고가 일본 미스터리 마니아 정도에게만 알려지고 대중들에게는 드러나지 않았을 때에 순전히 내 안목(^^;)으로 골라낸 책이기 때문이다.이걸 너무 재미나게 본 바람에 재작년에 학교에서 열린 영상제..
- 히가시노 게이고, 읽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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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津原泰水(츠하라 야스미) - ピカルディの薔薇(피카르디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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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 Steps by 키안|10/26 23:43
<아시야 가의 전설>에 이은 백작&사루와타리 시리즈의 속편. 백작이 탐정, 사루와타리가 조수가 되어 콤비플레이를 이루었던 전작과는 다르게 백작의 비중이 대폭 줄어들고 대신 나이가 좀 든 사루와타리가 결혼도 하고(!) 작가로서 직업도 잡고(!) 심지어 담당..
- 津原泰水(츠하라 야스미) - ピカルディの薔薇(피카르디의 장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