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일상잡담(총 26개의 글)
'일상잡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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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화님 감사합니다 T-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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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애의 그림뜰 by 랑애|12/06 23:09
"나는쇼트 케이크 쪽이 더 좋아.""엑, 거짓말! 저번에 나카가와랑 둘이서 가토쇼콜라 먹으러 갔던 게.""내가 좋아하는 것(좋아하는 음식)은너.가 좋아하는 케이크 뿐이야." ..
- 헌화님 감사합니다 T-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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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용 연차 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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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난나 by 점수니|10/26 21:36
내겐 미사용 연차가 아직도 8.5일 남아있다. 1주일에 하루씩 쓴다면 주4파가 가능한 것이다! 물론 불가능한 이야기지만 연차를 주말에 붙여서 써본 여러번의 경험에 의하면 나의 생체리듬에는 주4파가 딱 맞는것 같다. -_- 그제는 남친과 데이트하고 있는데 집에서 동생부부와 함께 ..
- 미사용 연차 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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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포스팅이나 하자니 딱히 할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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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괴기고기괴기[...] by 고기왕|09/11 21:46
시간때우기용으로 던파나 하는게 요즘 현황이네요 하멜킹이나 노피격해보자고 노력중인데 생각보다 어려운듯-_-; (던전자체는 킹왕짱 쉬운데 쯧) 직장일로는 그냥 별일 없이 잘 지내고는 있는데 남들보다 스..
- 모처럼 포스팅이나 하자니 딱히 할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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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좀 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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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by 아이|08/20 02:11
요즘 최근들어 변명조의 포스팅이 많아지는 것을 느낀다. 리뷰할 것들도 너무 많이 남아있고, 즐거운 꺼리들도 많은데 우울의 기운을 전파시키는 것 같아 민망하다. 내가 늘 부러워 하는 블로거 분의 포스팅에서 이런 구절을..
- 내가 좀 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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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잡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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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으로는 변하지 않을수 있게_ by 시즈나|06/21 10:07
간만에. 밥을 해먹었다. 일주일 내내. 김밥 컵라면 -_- 등만 먹었더니. 정말 속이 막 좋지 않고~ 이상하고 그랬었는데. 드디어_ 집밥을 해먹다 ㅋ 집에 친구들이 놀러왔다_ 친한 동생. 친한언니. 함께 밥을 먹고. 수다를 떨고. 이상하게 시간이 정말. 빛의 속도로 흐르더라_ 역..
- 여러가지 잡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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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월을 시작하며여는 보이스 포스팅^_^ + 건강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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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the elephant by 아이|06/02 10:28
2009년 06월 02일 10시 28분에 남긴 음성
- 유월을 시작하며여는 보이스 포스팅^_^ + 건강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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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통역] 이번엔 부품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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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의 숲에는 파랑새가 살고 있... by 아이|04/15 21:24
내일 오전 8시 반까지 일산 킨텍스 고고씽. 모터쇼 끝난지 얼마 됐다고 킨텍스. 나 살려 ㅠ_) 모터쇼에 부품전에 튜닝카랑 오토 서비스. 4월달은 킨텍스의 달이구나 ㅠㅠ; 별로 친하고 싶지 않은 킨텍스.ㅠㅠ 너무 멀어. ps. 이번 전시에 친히 대통령 각하께서 오신다고 민증 번호 ..
- [전시/통역] 이번엔 부품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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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 므뀨. 땜빵(잡담)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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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함과 시니컬의 조화 by tore|04/07 22:16
;ㅅ; 달력에 구멍 내기는 싫은데 글감이랑 독후감상록공책을 독서실에 놓고와버려서 므뀨. 그래서 잡담이나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아 볼렵니다. 1. MP뜨리 를 살 생각입니다. (영어)듣기 파일을 듣기 위해 사전에 카드 꽂고 헤드폰 꽂고 들어왔었습니다. 그런데 최소음이 너무커서..
- 므... 므뀨. 땜빵(잡담)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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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번에 링크배너를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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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Miku's Unknown planet by 언노운미쿠|03/21 18:35
카페 등에 글을 올릴때 이글루스 홍보가 좀 될수 있게 링크배너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미지는 이글루스의 제 프로필 사진과 같이 블랙 락 슈터를 쓸 예정이었는데. 개인적으로 타케미카즈치가 끌려서 타케미 카즈치의 이미지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링크배너를 만드는 법은 시간이..
- 요번에 링크배너를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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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호] 한동안 빌라를 신경 안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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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꾸나!! by 깐죽깐돌이|03/17 16:30
요즘 연구실에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빌라에서는 가끔 와서 잠이나 자고 택배 확인만 했더니 집세가 엄청 밀려 있었더군요. 다음주에는 중간고사와 프로젝트의 더블 크로스가 있으니 오늘부터 며칠간 집세를 납부하고 일상 이야기도 써야겠습니다. 빌라에 고양이와 너구리가 ..
- [215호] 한동안 빌라를 신경 안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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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310-일상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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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느냐 by 러브쿠키|03/10 11:04
# 간만에 몸의 일부(허리-_-)가 피트되는 원피스를 입었더니, 숨쉬기가 약간 곤란하려고 한다. 남들이 내 몸매에는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쓸것이 분명한데도, 나는 왜 숨 쉬기가 불편한걸까. 나를 잘 파악..
일상잡담, 꿈이끝내줬어, 매일매일그런꿈만꿨음좋겠네, 대박, 꿈
- 090310-일상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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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은 오랜만의 잡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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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붓거라와 인생무상(人生無常) by 술을붓거라|02/28 18:42
꽤나 오랜만의 잡설이군요. 그리고 꽤나 오랜만에 제 방에서 타자를 쳐 보는 날이기도 하지요. 일단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안생겨요."를 연발하던 과거를 청산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멋진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귄지는 얼마 안 되었지만 잘 되었으면 하고 ..
- 일단은 오랜만의 잡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