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일요일(총 443개의 글)
'일요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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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여든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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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2/27 01:47
2012년 2월 26일 일요일 - 어제보다 조금 더 추운 것 같아. 일요일이야 뭐, 항상 거의 같은 스케쥴로 움직이잖아? 오전에 수민이는 교회엘 가고, 아빠는 늦잠을 자고. 오후엔 함께 기타 배우러 가고. 2주 전부터 기타 선생님께서 아무래도 아빠 연습시키려고 작정을 하신 것 같아. soldi..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여든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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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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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e n t o l e n t o by lento|2012/02/20 20:53
일요일 오전의 런던. southwark 에 내려 tate modern 으로 가는 길은 여전히 공사중이었다. 그리고 올해에도 1월의 런던은 일주일 일정의 마지막 날인 일요일 아침에야 마침내 파란 하늘과 짧은 햇빛을 보여주었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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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일흔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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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2/20 01:27
2012년 2월 19일 일요일 - 주말이 되니 날이 좀 나아진 것 같아. 오늘도 민경이와 함께 기타배우러 갔어. 아빠는 지난 주부터 새로운 곡을 시작했는데, 오늘 또 새로운 악보를 받았어. 아마 지난 주 받은 것 연습하면서 짬짬이 같이 하라고 주신 것 같아. 아빠가 박자를 영 못 맞추니까 ..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일흔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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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먹어봤는데 괜찮아! 땅땅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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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eason's Life by 올시즌|2012/02/12 18:39
일요일 오후이다. 집엔 아무도 없다. 또래오래, 비비큐, 굽네치킨, 멕시카나, 페리카나, 교촌, 지코바등은 다 먹어봤고 다른 치킨을 먹어보고싶다. 둘둘치킨, 네네치킨, 땅땅치킨등이 물망에 오른다...
- 처음 먹어봤는데 괜찮아! 땅땅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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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서른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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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1/16 02:49
2012년 1월 15일 일요일 - 어제보다는 조금 더 추웠던 것 같음. 일요일. 어제, 밸리댄스 끝나고 민경이 데리고 집에 왔잖아. 민경이 엄마가 요즘 무척 바쁜가 봐. 벌써 3주째, 토요일이면 민경이가 우리 집에 와서 자는데. 할머니께서 민경이 엄마와 통화를 했는데 무척 힘든 목소리..
- 수민이에게 쓰는 삼백서른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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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스런 2012년의 첫 휴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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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君's LifeLog by SCV君|2012/01/01 18:05
1. 2012년입니다. 올해는 임진년 흑룡의 해라고 하죠? 여러분 모두 용의 기운을 받아 하시는 일 술술 풀리게 되길 빌겠습니다. 저는. 어떨까요, 열심히 해야되는데 걱정 반 고민 반입니다. ㅇㅈㄴ 2. 블로그의 존폐여부가 갑..
- 고민스런 2012년의 첫 휴일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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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저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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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君's LifeLog by SCV君|2011/12/25 18:24
1.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수면제로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하겠습니다. .는 개드립이고, 저는 그래도 앞서 보내왔던 크리스마스와는 약간 다르게 보낸 것 같습니다. 뭐 내 나이가 몇인데 이런 일이라도 있어야지 2. 내일..
- 크리스마스 저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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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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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대작전의 마이너블로그. by 괴기대작전|2011/12/25 17:13
딱히 뭔가 바랬던건 없었지만 날씨는 춥고 재밌는 느낌은 없고. 낭만적인 크리스마스는 영화나 드라마에만 있는건가-_-; 집에 1시에 와서 점심먹고 게임하고 있습니다(.) 대항온 클스마스 이벤트 나중에 해야겠다.
- 그냥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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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이백아흔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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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12/04 02:04
2011년 12월 3일 토요일 - 종일 흐리다가 밤부터 추워짐. 어제 이런저런 이유 - 갑작스레 참석한 송년모임, 늦은 밤에 먹은 저녁식사, 송년모임 참석으로 인해 미루게 된 일 몇 가지의 처리.-로 무척 늦게까지 깨있다가 새벽 다섯시를 훌쩍 넘겨서 잠이 들었지. 아침에 수민이 학교..
- 수민이에게 쓰는 이백아흔다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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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이백여든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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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1/11/21 02:58
2011년 11월 20일 일요일 - 이젠 진짜 가을을 지나 겨울로 접어드는 것 같다. 일요일. 요즘엔 일요일이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비슷한 일상이 반복되고 있네. 2주 전쯤부터 수민이는 일요일 오전에 교회엘 가고, 오후엔 아빠와 문화센터에서 만나서 같이 기타를 배우고. 끝나면 간단하게..
- 수민이에게 쓰는 이백여든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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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추적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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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대작전의 마이너블로그. by 괴기대작전|2011/11/06 10:46
물론 비는 어제부터 내렸지만; 이런날은 밖에 나가기가 싫어서 안나갑니다ㅠㅠ
- 비가 추적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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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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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대작전의 마이너블로그. by 괴기대작전|2011/10/30 14:41
방에 잠깐 누워있으니 시간이 다 감.(.) 아직 월요일되기까진 9시간 20분 남았으니 괜찮을듯. 자기전에 포스팅 더하고.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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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휴일, 일요일 저녁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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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君's LifeLog by SCV君|2011/10/23 21:17
1. 최악의 휴일입니다. 원래는 9시 전에 아침 다 먹고, 한 두어시간쯤 잔 뒤 정오 전에 책 읽고 에세이 쓸 준비 하려고 했는데, 진짜 이상한 꿈을 꾸고는 1시에 일어나더니, 또 이상한 꿈을 꾸고는 일어나니 저녁 9시. 하루가..
- 최악의 휴일, 일요일 저녁 잡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