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일요일(총 443개의 글)
'일요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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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비를 위한 오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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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HEart by sweeTHEart|2013/04/24 13:15
나의 미래 남편이여, 나는 부족한 것이 많으니, 나를 첫번째, 제일로 사랑하지마시고, 주님 먼저 사랑하시고 생각하소서. 나는 두번째가 되어도 좋으니, 주님께 좋은 것, 그리고 모든 영광 먼저 돌리소서. 아멘
- 허니비를 위한 오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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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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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미약의 더스크 하우스 by 더스크|2013/03/17 15:34
요일 기준은 본 이글루 좌측의 애니시간표를 기준으로 함중도 하차한 작품은 적지 않음.내가 이상하게 본 탓인진 모르겠는데거의 평균적으로 요일별로 나오는게 거의 비슷하다 숫자는. 뭐지. 내 여자친구와 소..
- 슬슬 끝나가는 2013년 1분기 애니 감상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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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내도록 입에 달고 살던 곱창을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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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y me mine by monthly|2013/03/17 12:19
요새 날씨가 많이 풀려서 주말엔 놀러다니기 좋은 나날들의연속.! 어젠 봄 맞이 머리를 하고 이른 저녁을 먹으러 신사로 갔다. 작년 겨울부터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왔던 곱창인데 왜 이제서야 먹으러 갔는지, 난..
- 겨울 내도록 입에 달고 살던 곱창을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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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진료 소아과 - 수원시 장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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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Alone Complex by goodideal|2013/02/17 21:00
오전에 갑자기 잘 놀던 아이가(10개월) 열이 39도까지 오르는 바람에 일요일 진료가능한곳 찾느라 여기저기 연락했었는데요. 결국에는 방안온도를 서늘하게 조절하고 누님이 가져다 주신 해열제로 아이의 열을 내려서 한숨을 돌렸지요 하지만 그렇게 해도 안심이 되질않아 일요일에..
- 일요일 진료 소아과 - 수원시 장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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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 샷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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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by 루루카|2013/02/17 13:58
안녕하세요? 일해야지 앉아서는 이게 뭐하는 만행인지? 아무튼 쿠로네코 양이 책상을 똿! 하고 점령하는 바람에 노트북을 놓을 자리가 없어지고 하는 수 없이 서랍장을 끌어내다보니. 완전 'ㄷ' 형 배치가 되어버렸답니다. 자..
- 책상 샷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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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잠자는 똥꼬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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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대에서 왔습니다 by 푸줄리나|2013/02/03 19:51
런닝맨을 신나게 보는중 쇼파에서 느긋하게 자는 우리나비씨ㅋㅋㅋㅋㅋ귀여웡 한가지 서글픈점은.길냥이라서 발바닥이 거칠거칠.ㅠㅠ 젤리를 원했으나설탕뿌린 젤리가됨 . 컴퓨터 타자치다가 옆을보니 ㅋㅋ..
- 오후잠자는 똥꼬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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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아흔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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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3/01/07 02:36
2013년 1월 6일 일요일 - 여전히 춥네. 오늘은 심산스쿨에서 사진강의가 있는 날이야. 오늘이 벌써 네번째 강의야. 지난 주에는 광화문으로 사진을 찍으러 갔었고, 오늘은 지난 번에 찍은 사진을 보며 진행하는 것 같더라고. 수민이가 사진 강의 열심히 듣는 동안 아빠는 옆 방에서 책..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아흔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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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여든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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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2/31 04:26
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 기온이 뚝 떨어졌어. 점심 식사를 하고, 광화문에 나갔어. 수민이 사진반 출사 모임이 두시까지 광화문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해서. 수민이와 같이 광화문 나간 게 처음이지? 조금 일찍 도착해서 잠깐 교보문고 구경도 하고. 날이 꽤 추웠는데, 그래도 재미있..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여든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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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일흔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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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2/24 02:01
2012년 12월 23일 일요일 - 꽤 쌀쌀했음. 어제는 날이 조금 풀리는 것 같더니 오늘은 꽤 추웠어. 수민이 사진배우기 위해 함께 외출하면서 보니 공기가 무척 차더라고. 수민이가 사진을 배우는 세시간동안 아빠는 옆 사무실에서 전각을 했어. 연말이라 선물을 드릴 분이 두 분 계셔서 그..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일흔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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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일흔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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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2/16 21:18
2012년 12월 16일 일요일 - 꽤 따뜻했음. 지난 금요일 저녁에 남이섬에 갔었어. 그 덕분에 수민이에게 편지쓰는 걸 이틀이나 쉬었네. 그 안에서는 도저히 편지를 쓸 수 없는 상황이었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있다 보니 편지를 쓰겠다고 혼자 무언가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같이 술..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일흔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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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예순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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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2/10 02:59
2012년 12월 9일 일요일 - 온통 꽝꽝 얼었음. 뉴스에서는 매일, 올 겨울 들어 가장 춥다는 이야길 하네. 그동안 내린 눈이 얼어붙어서 길은 온통 꽝꽝 얼었고, 무척 춥더라고. 다행히 나갈 일이 없어서 종일 집에만 있었어. 낮에 잠깐 외출할 일이 있기는 했지만 말야. 오늘은 고전반 ..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예순여섯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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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쉰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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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2/03 03:28
2012년 12월 2일 일요일 - 맑음. 오늘, 드디어 수민이와 지난 번 일을 이야기할 시간이 만들어졌어. 처음에 아빠가 이야기하자고 불렀을 때, 긴장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 아마, 아빠가 화가 많이 났을 것 같고, 얼마나 혼날지 겁이 나서 그랬겠지? 오늘 아빠가 수민이에게 한 말은..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쉰아홉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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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쉰두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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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11/26 02:37
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 종일 흐리다가 저녁부터 비. 어제 일 마무리 하고 자느라 오늘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겨우 일어났어. 수민이가 아빠 안마를 해줘서 개운했어. 고마워~ 오늘은 특별한 일 없었지? 저녁에 고모 만나서 같이 저녁 식사하고, 잠깐 남산 올라갔다가 온 게 전부야. 3..
- 수민이에게 쓰는 육백쉰두 번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