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일요일(총 443개의 글)
'일요일'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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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아흔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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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6/25 02:07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 푹푹 찌네. 예전에는 일을 할 때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했었거든. 그런데 이게 워낙 종류도 많고 대부분 외국산 프로그램이어서 불편한 부분들이 있었어. 요즘 주로 사용하는 아..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아흔여덟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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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아흔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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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6/18 05:00
2012년 6월 17일 일요일 - 요즘은 그냥 맑고 더워. 계속. 역시 기타강습도 없는 일요일은 무척 한가하네. 늦잠자고 일어나서 강의 자료 조금 정리하다가 낮잠 자고, 며칠 전 샀던 추리소설 한 권 다 읽고. 오늘은 그렇게 집 밖으로 한발짝도 안 나가고 끝날 줄 알았는데. 수진 고모가 ..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아흔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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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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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by 갱|2012/06/17 18:36
음.주말동안 한건없지만 출근을 했다.이제 주말에 출근하는 날도 앞으로 많아야 3번이다아직 정확하게 졸업이 확정이 되진 않았지만 슬슬 정리하고싶다정리해야하는데 아직도 계속 진행중인것만 같다.6월말에 ..
- 오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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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여든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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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6/11 03:55
2012년 6월 10일 일요일 - 약간 끈적거리는 느낌, 습기가 많은 건지. 어제 편지에도 썼던 것 처럼, 오늘은 오후에 세미나가 있었어. 강남 신사동에 리버사이드 호텔이라고 있거든. 그곳 7층에서. [한국화장품판매교육협회]라는 이름의 협회를 창립하는 행사가 있는데, 그 분들에..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여든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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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여든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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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6/08 02:04
2012년 6월 7일 목요일 - 여전히 무겁고 더운 느낌. 지난 화요일에 야간 강의가 끝나서 오늘은 강의가 없거든. 그래서 시간 여유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약속이 잡혔어. 그것도 밤 열시에 강남에서. 낮에는 이번 일요일에 진행할 세미나 자료 준비하느라 시간 보냈고. 저녁 식사..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여든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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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일흔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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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5/28 01:56
2012년 5월 27일 일요일 - 종일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 수민이가 엄마랑 만나기로 한 시간이 12시. 수민일 약속장소에 데려다 주고 집에 와서 식사를 하는 도중에, 할아버지께서 가까운 데 드라이브라도 나가자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밥 먹고 나서 준비를 해서 집을 나섰어. 수민이랑 ..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일흔한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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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예순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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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5/21 03:50
2012년 5월 20일 일요일 - 어제와 비슷. 어제, 그렇게 늦게 잠자리에 든 것도 아닌데 오늘 꽤 늦게 일어났어. 늦잠을 자서 그런지 무척 게을러지더라고. 할 일도 있는데 쉽게 손이 가지 않고. 오늘은 기타 강습을 받아야 하는 날인데, 그냥 빠졌어. 어차피 다음 달부터 그만 둘 건데 ..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예순네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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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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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스크바를 걷는다 by 이승은|2012/05/14 07:14
오늘은 일요일. 노동절과 승전기념일의 즐거운 5월 연휴를 마치고 어제가 대차근무일인 일토(일하는 토요일) 라서 오늘은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굼에서 좀 볼게 있어서 밥먹고 서둘러 굼으로 갔다. - 언제..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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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쉰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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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5/14 01:20
2012년 5월 13일 일요일 - 맑고 쨍한 날씨. 수민이는 어젯밤에 민경이네 집에 갔고. 아빠는 어제 무척 늦게 잤거든. 그 덕에 오늘은 점심시간 다 되어서 일어났어. 식사 하고, 컴퓨터 좀 보다가 기타 강습을 받으러 갔지. 기타 선생님께 다음부터는 수업 못 듣는다고 말씀드렸어. 격주..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쉰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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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이 어버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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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月한조각 ~ by 허수아비|2012/05/08 13:35
멀리 떨어저 있는 아들녀석과 며느리 한테서 전화가 왔다. 잘 알고 있는 말들이지 ~~ 24시간 돌아가는 교대 근무에 주말에도 못 온다는것. 가까이 있는 자식들은 지난 주말에 모두들 왔어 난리를 떨고 갔다. 술판이 벌어지고 아이들 소리가 밤늦게 까지 ~ 절간 같이 조용하든 집에..
- 오늘이 어버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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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쉰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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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5/07 04:20
2012년 5월 6일 일요일 - 어제보다는 조금 선선해진 날씨. 수민이는 강원도에서 열심히 놀고 있을 오후시간. 아빠는 기타강습을 받으러 갔었어. 아빠 혼자 가니까 좀 허전하더라고. 오늘은 지난 주에 이어서 박자 맞춰서 연주하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했어. 아마 당분간은 이것만 하게 ..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쉰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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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날씨 그대로의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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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 꿈을 꾸는 동화 ~ by 만가 아이|2012/05/06 14:45
오늘 날씨는 봄날씨 그대로다 ,춥지도 .그렇다고 덥지도 않은 화창한 봄 이다 , 이런 날씨가 . 얼마나 갈지 .그래서 더 좋은 .하루다 , . 한가지 고민이 있다면 . 초크 창작을 다시 해야하고 .도안도 그려야하고 . 시험볼..
- 봄 날씨 그대로의 일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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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반응] 정글의 법칙2, 런닝맨 vs 1박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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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 by NewB|2012/05/06 03:43
[네티즌 반응] 정글의 법칙2, 런닝맨 vs 1박2일 시청률 SBS가 6일부터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즌2를 '일요일이 좋다'의 한 코너로 편성하면서 앞서 방송돼온 코너인 '런닝맨'을 '1박2일'과 MBC '일밤-나는 가수다' 시즌2가..
- [네티즌 반응] 정글의 법칙2, 런닝맨 vs 1박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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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마흔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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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4/30 03:30
2012년 4월 29일 일요일 - 제법 더운 날씨. 오늘은 신촌에 있는 심산스쿨이라는 곳에서 "헤겔의 역사철학강의"에 대한 특강이 있었어. 심산스쿨이라는 곳은 아빠가 전각을 배우러 다니는 곳이야. 그곳에서 원래 ..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마흔세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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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데이 뱅크 :: 주말에 근무하는 선데이 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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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 by 파란안개|2012/04/30 02:01
#. 선데이 뱅크 :: 주말에 근무하는 선데이 뱅크 선데이 뱅크하면 일요일날 여는 은행과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영어로는 선데이 뱅크 (Sunday Bank)라고 하면 그런 경향이 있죠.오늘은 선데이 뱅크에 대해..
- 선데이 뱅크 :: 주말에 근무하는 선데이 뱅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