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일자리(총 19개의 글)
'일자리'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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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2권] 플로베르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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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10/04 10:55
[책2권] 플로베르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10월의 둘째날. 공무원연수원 도서실에서 빌린 책3권을 반납해야 하는 날이었습니다. 빌린 책들은 그리 어렵거나(지중해의 빛은 작품을이해하는데 조금.) 읽는데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지루하고 어렵고 복잡한 장편 대신에 단편 ..
플로베르, 통상관념사전, 아무것도하지않을자유, 책, 도서실
- [책2권] 플로베르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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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은 문화도시로 가는 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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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04/18 11:33
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은 문화도시로 가는 길이 아니다. - 서울시「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에 대한 문화연대 입장 최지현 2008년 4월 15일 서울시는 「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을 발표하였다. 서울시는 이를 위한 핵심전략으로 컬쳐노믹스(Culturenomics)를 내세우며,..
- 창의문화도시 마스터플랜은 문화도시로 가는 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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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일자리가 '복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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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y's film review by woody79|04/05 18:24
복지, 가 최고의 일자리란다. 우리 능력 있는 대통령께서 또 한 건 해주셨다. 아무리 노숙인 노동자 격려차 한 말이라도 이건 좀 심하지 않나. 일자리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라는 이 심보가 도대체 대통령이 할 소리인가 말이다. '오륀지'도 '대운하'도 기가 찰 노릇이지만, 88만원 ..
- 최고의 일자리가 '복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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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만원 미만 비정규직, 정규직의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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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03/10 14:37
80만원 미만 비정규직, 정규직의 두배 - 한국여성노동자회 2007년 실직, 빈곤여성 2,019명 상담분석 - 한국여성노동자회는 2007년 전국 10개 지부에 접수된 2,019명의 실직,빈곤 여성 상담을 분석하였다. 주요 특징으로 전체 내담자의 42%는 월 120만원 미만의 최저생계비 이하 소득으로..
- 80만원 미만 비정규직, 정규직의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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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원 김밥' 너마저 오르다니…" 사는 게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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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교사의 절망한 세상 by 하리마켄지|03/04 09:55
미디어다음(조선일보) 등록금 등은 반영도 안됐는데 소비자물가 1년새 3.6%나 뛰어 8년차 직장인 이경진(36)씨는 요즘 치솟는 기름값 때문에 대중교통을 타고 싶지만 잦은 외근 때문에 하는 수 없이 자가용 승용차를 이..
- "'천원 김밥' 너마저 오르다니…" 사는 게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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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설] 백수짓도 지겹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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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암흑을 위한.... 암흑에 의한... by 몰핀중독|02/19 09:17
오늘도 여전히 일자리를 알아보려고 두리번 두리번 거립니다. 마땅찮게 일자리는 안잡히고 몇개월째 노는건지. 미치겟습니다. 아휴. -;; 눈치도 보이고. 한숨만 나옵니다. 취직하기 힘든거 알긴 알았지만. 몸..
- [잡설] 백수짓도 지겹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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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아] 경부운하에 고함 - 2008년 2월 시샘달호 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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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02/05 15:53
[작아] 경부운하에 고함 - 2008년 2월 시샘달호 벼리 새해가 어느새 2월입니다. 새로 뽑힌 대통령은 취임하기 전부터 나라 살림살이를 바꾸고 나섰습니다. 전부터 이야기해 오던 경부운하 계획도 점차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운하에 대한 나라 사람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알아보는 일은..
- [작아] 경부운하에 고함 - 2008년 2월 시샘달호 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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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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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요원의 절망한 세상 by 하리마켄지|01/31 16:42
李당선인 “일자리 있으면 ‘서민’ 아니다. 이 당선인 님 당신도 지금 이 자리에 있기 전엔 서민이었어. 당신의 부모님도 친척들도 다 서민이었다고. 그걸 알아야 해. 아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지금 죄없는 서민 죽이는 발언하는 것이삼.? 좀 맞아야겠삼. 좀 따라오시..
- 아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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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무슨 말을 해봤자 안 변하니깐... [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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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月의 잡담코너(_-_) by 사월|01/30 19:12
이명박 옹, 말 한 마디로 일자리 60만개 순식간에 창출~! 그냥 있을랍니다. 뭐라고 국민들이 소리를 높이는데도 안 고쳐지는데 어쩌라는 거지. 후우. [담배]
- 제가 무슨 말을 해봤자 안 변하니깐... [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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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만 있으면 서민이 아니다? 수입이 얼마가 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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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tic Blue Hole [별관] by ZeX|01/30 10:59
李당선인 “일자리 있으면 ‘서민’ 아니다” (링크) - 출처 : 고뉴스 李당선인 60번중 소외층 3번 ‘편향 행보’ (링크) - 출처 : 경향닷컴 일자리가 있으면 서민이 아니다. 고정된 일자리가 없는 사람이 서민..
- 일자리만 있으면 서민이 아니다? 수입이 얼마가 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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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 찾는 청년들이여 한번 더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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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카야님의 이글루 by 카야카야|01/16 04:57
요즘 청년들 사이에서 가장 흔히 듣는 말은 아마도 " 88만원 세대 " 인지도 모른다. 이탈리아의 천 유로 세대를 연상케 하는 ‘88만원 세대’는 비정규직 전체의 평균 임금 119만원에 20대의 평균 소득 수..
- 일자리 찾는 청년들이여 한번 더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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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오름]위험한 운하, 쓸모없는 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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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by 리장|01/09 22:54
위험한 운하, 쓸모없는 운하 낙동강을 찾아가며 동무들에게 띄우는 편지 괭이눈 잘들 지내삼? 어제 방학하고 처음으로 학교에 갔었어. 학교에 있으니 역시 그대들이 생각나더라구. 방학해봤자 학원이랑 집만 왔다갔다 할 거라며 시무룩하던 예진이는 정말 시무룩한 방학을 보내고 ..
- [인권오름]위험한 운하, 쓸모없는 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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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2월 7일: 비난, 장혜진, 시간, 무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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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by 아르|2007/12/09 03:21
“사람이란 건 원래 남을 칭찬하기보다 비난하길 더 좋아하는 존재잖아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공감했을 말인데 이제는 왠지 소원하게 느껴진다. 내 안에 무언가 변한 것일까. 장혜진 - 1994년 어느 늦은 밤: 그리고 지금은 2007년 어느 늦은 밤. “제주는 앞으로도 여러 차례 갈 기..
사람, 비난, 소원, 장혜진, 1994년어느늦은밤
- 2007년 12월 7일: 비난, 장혜진, 시간, 무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