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태그 : 베토벤바이러스 강만수
산청쪽에 위치한 대원사를 찾아가는 도중.가는 길마다 계곡이 아주 좋다. 차길도 좁지 않아서 잠시 세워두는 것이 가능하다(야.ㅡㅡㅋ;;) 피소스테기아.무리는 아니지만. 지리산을 달리 불러서 방장산이라고..
대원사, 지리산, 방장산, 계곡, 피소스테기아
뒤쪽의 동백나무 밑에 비가 하나있다. 누구의 것인가.했더니 의병장 고광순의 비였다. 연곡사에서 마지막 활동을 하셨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연곡사가 불태워졌다고 한다. 60세에 가까웠음에도 분연히 일..
연곡사, 일주문, 의병장, 고광순, 순절비
전날 갑사들어가는 길을 살짝.가로수가 엄청나다.여러군데 돌아다닌 바로는 제일 여행지 표시가 안되어 있는 곳이 충청도인 것 같아 아쉽다. 전라도, 경상도 양도에 치여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그래서 이회창이..
갑사, 일주문, 광대수염, 황매화, 황매화설화
일주문 설화 절이름이 바뀐 데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한다. 단유선사가 절을 중수할 무렵 절의 샘가에 큰 구렁이가 자주 나타나 사람들을 무서움에 떨게 하였으므로 이에 한 스님이 용기를 내어 잡아 죽였으나 그 이후로는..
천은사, 일주문, 설화, 나비, 현호색
일주문 일주문(一柱門)은 경내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건축물로, 양쪽에 기둥 하나씩을 세워 만들었다 하여 일주문(一柱門)이라 한다. 쌍계사 일주문은 1641년 벽암 스님이 창건하였고, 1977년 고산 스님이 중수하였다. ..
쌍계사, 계곡, 일주문, 금강문, 천왕문
일주문.양옆의 나무만 봐도 얼마나 오래된지 알 수 있었다. 봉황문.해인사에서는 천왕문 대신 봉황문이 있었다. 역할은 똑같다. 탱화로 사천왕을 대신하고 있었다. 턱의 염소수염이 마치 입처럼 보이는게. 해인사도 산이..
해인사, 일주문, 봉황문, 농산정, 계곡
나가면서.입석쪽에서 등고선을 따라 왔기 때문에 몰랐었는데 일주문쪽 등산로는 정말 가파랐다. 보통 한시간 반이상은 잡고 가야한다는데 이정도 각도로 계속 되기 때문에 나라면 한참 더 걸렸을 것이다. ㅡㅡㅋ 옆의 수로..
청량산, 청량사, 안심당, 피라칸타, 일주문
일주문 큰 둥근기둥에 창방(昌枋)과 평방(平枋)을 짜올렸고 공포는 다포식으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다. 창방과 대들보의 이음새에도 꽃우로 장식하였고 쇠서(牛舌) 끝을 연꽃으로 조각하여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비슬산, 용연사, 적멸보궁, 일주문, 석조계단
일주문 전국 사찰 가운데 돌기둥으로 된 일주문 중 규모가 가장 크고 건축학적 측면에서 가치가 높다고 한다. 과거 불타서 돌기둥만 남은 것을 얼마전 복원했다고 한다. 돌기둥 규모가 제일 큰만큼 얹은 부분도 꽤 크게 올렸는..
팔공산, 환성사, 일주문, 용연, 썰매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