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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임수혁(총 18개의 글)

'임수혁' 관련 인기글이글루스 '임수혁' 태그 인기글

  • 임수혁.. 그리고 구대성, 송지만
    임수혁.. 그리고 구대성, 송지만
    카르젝's Story  by 카르젝|12/14 11:41

    - 올해도 임수혁 돕기행사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음. - 얼마전 ‘2009 스포츠 토토 올해의 상’ 선행상 대표 수상한 히어로즈 송지만선수가 “임수혁 선수에 대한 기억들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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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수혁.. 그리고 구대성, 송지만
    임수혁.. 그리고 구대성, 송지만
    카르젝's Story  by 카르젝|12/14 11:41

    - 올해도 임수혁 돕기행사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음. - 얼마전 ‘2009 스포츠 토토 올해의 상’ 선행상 대표 수상한 히어로즈 송지만선수가 “임수혁 선수에 대한 기억들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소감을 밝혀. - 2010년..

    임수혁, 구대성, 송지만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의 4대 비극 ④ - 언젠가 펼쳐질 임수혁..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한국 프로야구의 4대 비극 ④ - 언젠가 펼쳐질 임수혁..
    Elisha의 푸른사자 블로그  by Elisha|11/27 19:11

    롯데팬들에게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연도가 몇개가 있을듯 합니다. 1983년과 1992년의 행복한 기억과 2000년. 그 슬프디 슬픈 기억이. ◆ 프로 입단 전부터 떡잎부터 달랐던 그 임수혁은 서울고 시절부터 야구선수로써의 두각을 분..

    임수혁, 롯데자이언츠, 1999년PO7차전, 7차전, 역전의명수

  • 당신의 48호 홈런을 기다립니다.
    당신의 48호 홈런을 기다립니다.
    특덕 갈매기가 서식 중인 둥지  by 空我|11/23 20:50

    영상 출처는 네이버 벌써 연말 행사인 임수혁 선수 돕기 행사를 할 때가 됐구나 싶어서. 일시 : 11월 27일 금 오후 5시부터 장소 : 고성범 연탄구이 4개점(해운대점, 광안리점, 부산대점, 수영점) 행사 참가 선수..

    임수혁, 당신의, 48호, 홈런을, 기다립니다

  • 미사와의 죽음과 스포츠계의 의료 인프라
    아이돌 기피증세에 시달리는 찌질이  by 오프|06/14 12:41

    요새 잠을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생겼다. 그래서 미사와의 사고도 오늘 새벽 5시를 약간 넘겨서 알게되었다. 백드롭을 잘못 맞고 (미사와가 잘못 접수한것으로 보인다) 그대로 심폐가 정지,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 (백드롭 직후 - ) 이번 소식을 들으면서 좀 이해가 되..

    미사와, 임수혁, 에두아르도

  •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다른 썸네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3400일. 임수혁 없이 야구가 흘러간 시간.... thumbnail
    3400일. 임수혁 없이 야구가 흘러간 시간....
    My Style is 희병룩  by 희병|05/03 01:12

    앞서 언급했듯이 필자는 히어로즈의 팬임을 먼저 밝힌다. 그러나 이글을 볼때면, 임수혁선수가 진정으로 돌아오길 원하는 롯데팬들의 정성들인 댓글을 읽을때면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야구를 너무 좋아하는 소년..

    임수혁, 롯데자이언츠

  • 속상 + 우울
    나 혼자서 수다 떨기  by 미니벨|04/24 11:26

    1. 어제 우연히 인터넷 기사를 봤다. 롯데가 SK만 만나면 작아지기에 그냥 점수를 확인하지도 않았는데 조성환 어쩌구 저쩌구 하는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보니 다쳤단다. 차마 기사들을 다 읽을 수 없어서 조용히 인터넷 창을 껐다. 아 진짜.다치는 거 보고 싶지 않다. 임수..

    SMAP, 초난강, 롯데, 조성환, 임수혁

  • [매거진S] 3400일, 임수혁 없이 야구가 흘러간 시간
    Sang Nam's blog  by 자상남|04/17 13:17

    어머님이 나에게 귀띔을 주셨다. 눈을 한번 깜박이면 '알았다'는 사인이라고 한다. '아니야, 몰라, 싫어…' 이런 표현들은 눈을 두번 깜박인다고 한다. 찾아가서 '대화'를 나눴다. "형, 그랬어요?" 당연히 맞는 질문엔 눈이 한번 움직인다. 아니라는 내용엔 눈꺼풀..

    임수혁, 이상훈

  • 3400일 임수혁없이 야구가 흘러간 시간
    늠름하다, 우람궁딩!  by 우람궁딩|04/17 11:07

    어머님이 나에게 귀띔을 주셨다. 눈을 한번 깜박이면 '알았다'는 사인이라고 한다. '아니야, 몰라, 싫어…' 이런 표현들은 눈을 두번 깜박인다고 한다. 찾아가서 '대화'를 나눴다. "형, 그랬어요?" 당연히 맞는 질문엔 눈이 한번 움직인다. 아니라는 내용엔 눈꺼풀..

    임수혁, 이상훈, 4월17일

  • 롯데의 추억
    서린언니의 나고야 일기  by 서린언니|2008/05/02 23:19

    1999년 플레이오프 롯데는 정말 멋진 팀이었다. 8월에 수교(병장)을 달고 야구를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 한화팬인 나도 눈물이 찔끔나오는 명승부였다. 북산이 산왕을 이길때처럼. 삼성에게 모든 힘을 쏟아부은 나머지. 사상최강의 다이나마이트 타선을 구축한 한화에게 맥없이..

    야구, 롯데, 99플레이오프, 호세, 기론

  • 롯데 vs 우리 1,2차전 @ 목동
    士不可以不弘毅 任重而道遠  by 想翔|2008/04/19 22:44

    이틀 연속, 목동에 다녀왔습니다. 목동구장은 아담하고 좋더군요. 잠실 가면 꼭대기 쪽에서 내려다봤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에서 벌어지는 일이 꿈처럼 느껴지는 순간도 종종 있었는데, 목동은 선수들이랑 훨씬 가깝게 느껴져서 즐거운 면이 있었습니다. 1차전은. 뭐 1회부터 화..

    롯데자이언츠, 강민호, 손민한, 가르시아, 이원석

  • 임수혁이 무슨 죄가 있단 말이냐!!!
    임수혁이 무슨 죄가 있단 말이냐!!!
    히치하이커를 위하여...  by 개미|2008/02/27 23:28

    -이런 썩을 인간들 같으니라고!- 참고로 나는 부산에 산다. 그리고 임수혁 선수를 무쟈게 좋아한다. 그가 쓰러졌을때 나는 울었고 그가 깨어나지 못하는 지금의 상황을 아직도 믿을 수 없다. 그가 뛰던 그 모습이..

    임수혁, 디시

  • 자폭하지 말자. DCinside 유저들이여.
    La Villa Strangiato  by pink|2008/02/27 13:32

    나는 디씨인사이드 골수 유저다. 물론 고정닉으로 활동하는 갤러리는 한 군데도 없지만 주로 '눈팅'하는 갤러리를 꼽자면 와갤(컴퓨터를 켜놓는 한 계속 접속 중), 야갤을 비롯해 과거엔 해충갤(해외축구 갤러리)도 종종 들렀고 여친갤도 가끔 들렀더랬다. 디씨인사이드가 초창..

    디씨인사이드, 디씨, dcinside, dc, 해충갤

  • [434] DC해충갤, 임수혁선수 악플러 집단 고소크리.
    [434] DC해충갤, 임수혁선수 악플러 집단 고소크리.
    크아아앙 배고프다!!   by 강우|2008/02/27 10:00

    이미 보실 분은 다 보셨을 임수혁선수 사건 관련 짤방. 표현이 다소 거칩니다만, 그냥 올립니다. 제삼자의 입장에서도 보기가 거식한데, 가족분들 오죽하겠습니까. 거기다 임수혁선수가 멀쩡히 활동하고 있는 선수도 아..

    임수혁, 해충갤, DC, 사건사고, 고소크리

  • 임수혁 선수 가족 악플러 고소
    대한'에로'낚시당 - 네이버의 욕망이 모여 대어를 만들어냅니다...  by 희진|2008/02/27 09:16

    [단독] 임수혁 부친 울분 "누워만 있는 애가 무슨 잘못을" - 기사입니다 애들이 쓴 글 이거말고 더 있어? - 관련 자료입니다 .정말 x도 모르는 중고딩들.당해봐야 정신차리죠.헤휴

    임수혁, 악플러

  • 나이가 어리니 조금만 봐줄수는 없을까요?
    Blue Sky  by 진진|2008/02/27 08:25

    옛날같이 전혀 관련이 없었던 사람과의 교류가 힘들었던 때라면 모르겠다. 그때 당시의 사람과의 관계, 사회생활, 인생에 대한 경험을 쌓을수 있는 곳은 어느정도 주위로 한정되어 있었으니까. 그러나 지금은? 누구라도 키보드를 잡으면, 최소한의 양식을 갖춘다면 전혀 교류가 ..

    미성년자, 처벌, 임수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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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강민호 가르시아 해충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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