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자아(총 15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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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이트의 의자 (2009/정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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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talgia(Huns Life™) by Nostalgia|2012/03/12 15:54
제목에 끌여 구매를 하게 된 책 심리학책은 언제봐도 즐겁다. 아주 어릴적 어렴풋한 기억하나. 선규형이 대학교에 입학할 즈음이니 아마 내가 중학생이었나? 공부를 잘하던 형이 심리학과에 가겠다고 해서 내가 왜 경영학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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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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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va bien by 경이|2011/11/05 17:10
엄마가 가끔 내게 하는 말이 있다. 사실 늘 느끼고 있었겠지만 지나가는 말로 조심스레 말한다. '넌 뭐든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해. 그냥 받아들이며 살면 될것을 왜 그렇게 혼자 고민하고 어렵게 생각하니?' 모르겠다.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그냥 남들만큼 단순하게 생각하고 즐겁게..
- 내 삶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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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롯데호텔에서 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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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勤勞靑年의 二重生活 by 라그나|2011/10/06 18:33
방금 통역을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피, 피곤해 죽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모로 공부가 되는 통역이라 즐거웠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엘지 측에서 울산 롯데 호텔을 예약해 놨더군요.(씨익) 반짝이..
- 울산 롯데호텔에서 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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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 2011.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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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ki by ikki|2011/10/04 11:07
_ 결국 감기에 걸려 버렸다. 한의원에서는 친절하게도 감기약을 줬는데, 꽤 잘 듣는 듯 하다. 아, 춥고 열나고 코막히고. _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 결핍이 없는 사람은 매력적이지 않다는 글을 보았다. 순간 탁..
- 기록 - 2011.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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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행길] 자아를 놓아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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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넘어, 행복해지기! by herenow|2011/09/11 00:32
1. 어린 시절, 저는 혼자 교회에 다녔어요. 키우기 힘든 아이로 태어나서(태어날 때부터 시도 때도 없이 빽빽 울어대고 지독히도 민감하고 엄마한테 엄청 집착하는 아이 있잖아요.) 젊은 부모님을 참 고생시켰던 저는, 저 나름대로도 세상사는 게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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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염증을 느껴온 어느 20대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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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va bien by 경이|2011/09/03 04:07
세상을 산지 불과 약 이십하고도.몇해.ㅋㅋㅋ 내가 세상을 보는 눈이 마치 내일 모레 키 큰 검은 사나이를 만날 사람의 눈을 하고있다는 사실을 최근 들어 깨달아 내가 도대체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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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기 : 남자에서 여자로 (호르몬 수술 14개월 변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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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뮤즈 : A름다운 V디 이야기. by 블랙뮤즈|2011/06/09 20:53
간혹 내 머리 혹은 가슴으로 이해할 수는 없지만 정말 그 용기만은 높게 평가하는 일들을 발견한다. 만약 내가 저런 상황 이었다면 나는 어떤 결정을 했을까 ? 몸은 남자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생각과 욕망 그리고 모든 자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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