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자조(총 24개의 글)
'자조'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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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축과 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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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opos of nothing by olivaw|2013/09/27 00:02
서로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는 낱말인데 같은 음가를 가지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글을 보면서 혼란을 느끼는건 그런 단어를 제가 생각하는 맥락안에서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의미로 쓰인 단어가 맞는지 확신하지 못할때이지요. 아, 물론 용법상의 문제로 혼란을 느끼는 경우도 자주 ..
- 구축과 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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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분다] 시대의 바람을 뒤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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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의 MAGIC-BOX by 타누키|2013/09/12 13:34
격동의 70년대생이라는 선배들에게(심지어 끝자락이면서!ㅋ) 80년대 이후는 뭐라고 불러야할 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들어왔는데, 이처럼 미풍이 부는 시대에도 개인으로서 주체하기 힘들다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 [바람이 분다] 시대의 바람을 뒤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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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밸에서 누가 난동을 부리나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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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먼의 MIOHOLIC by 셔먼|2013/03/15 19:28
전에는 떼삼사를 가지고 한창 뭐라뭐라 하더니 이제는 따궁총을 가지고 저러네요. 근데 전 저 양반한테 안 덤빌 겁니다. 재활기간이기도 하고 가지고 있는 팩트도 별로 없거든요. 파아란 모 분 이기려고 자폭스위..
- 역밸에서 누가 난동을 부리나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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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슨상님 말씀에 공감 100%라서 진짜 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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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규칙 민주화블로그 by 짜오지수시아|2012/01/06 09:19
이글루스는 친절한 곳이었어. 2. 이글루스는 친절한 곳이지만,반대로 비열한 곳이다.나도 꽤 비열하고 저열하고,정말 악마 같은 계략도 짜내서 몇몇 새끼들을 구렁텅이로 밀어넣은 적이 있지만,지금 눈에 보이는 몇몇은 그보다 더 하다.무대가 있다. 난 웬만하면 그 무대에 올..
- 슨상님 말씀에 공감 100%라서 진짜 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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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주의 세계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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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사] 잠깐의 생각을 즐기자. 그것이 사색의 시작이다. by 올리븅|2010/02/04 12:07
지구는 인간이라는 포유류과가 장악한 행성이다. 인류가 순수원초적 집단생활을 시작, 현대과학의 복잡함까지 오면서 생각도 무한(∞)으로 커져만 갔다. 우리사회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공상 과학영화를 보면 미래는 전자칩 이식, 날라다니는 택시, 컴퓨터제어시스템, 로..
- 전체주의 세계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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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반미전사 박정희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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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帆의 하얀 돛단배 by 백범|2009/12/01 13:02
(펌) 백범 김구 선생님의 양키놈에 대한 일갈 그럼, 민족자주, 주체의식에 의거해 미제국과 싸우셨던 반미전사 박정희 장군님도 한번 찬양해 보시구랴. 핵 개발과 자주, 주체주장을 펼쳤던 박정희야 말로 위대한 반미전사가 아니겠나? ps : 정말 아깝다. 박정희! 핵미사일 개발에..
- 위대한 반미전사 박정희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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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이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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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부대장의 질투의 향연 by 솔로부대장|2009/11/25 22:59
무릇 배워쳐먹은 놈이면. 작은 일에서 정의를 따지지 말고 큰 일에다서 이해득실을 따지지 말아야 하거늘. 나는 자기 합리화 하는데다가 정의를 가져다 붙이고 사회의 문제에는 눈을 감아버리는구나.
- 음...이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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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 그 속에서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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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의 자국 남기기 by bslee|2009/08/11 11:27
낼 모레 이제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나이 . 삶 속에서 나는. 여전히 일에 파뭍히고 사람에 치이고는 한다. 그 삶속에서의 열정과 무엇이가 하고자하는 욕구.열망. 넘쳐나는 일들로 그 마저도 여의치가 않다. 힘듬. 무엇인가를 하고자하는 혹은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는지. 그리고..
- 삶.. 그 속에서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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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마 우린 혼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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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이의 스쳐지나가는 생각들 by 지나가던이|2009/06/11 15:34
가끔 우리나라 국민성은 영 어째서 안될거야 아마. 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뭐, 전혀 일리가 없지 않은데 움베르트 에코 교수도 그랬다잖은가. 이탈리아 사람이 멍청하다는 자조가 있는데 자기 생각엔 어떤 부분에선 맞지만 머 그리 다른 건 없는 것 같다고. 세상에 훌륭한 생각이..
- 걱정마 우린 혼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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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미친놈이 되고 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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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s Cook My Dream、☆ by 아리|2007/11/09 15:51
28년이라는 삶. 아직은 가야 할 길이 훨씬 더 길고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비록 길고도 긴 삶에서 겨우 28년째의 끝자락을 이렇게 붙잡고 있다는게, 안도의 한숨이 나오지만 한편으로는 왠지 모르게 허망하기만 합니다. 과연 난 지금 이때까지 무엇을 이루며 살아왔었던 것인가? ..
- 가끔은 미친놈이 되고 싶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