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자취(총 48개의 글)
'자취'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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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고기 먹으러 갔다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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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음집★ by 현랑|09/21 20:13
애인님이 저녁은 고기 먹으러 가자고 해서 삼겹살 먹고 왔어요 헹헹헹. 둘이서 무려 5인분. 그리고 밥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고기를 남기다니. 용서할 수 없다! 여기는 고기 다 먹고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주..
- 오늘 고기 먹으러 갔다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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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생을 프로듀스!] 1. 원룸 구할 시 고려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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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than yesterday by Lucapis|09/20 00:44
성적미달로 기숙사 탈락이란 위기를 맞게 된 저에겐 방법은 단 하나! 알맞은 자취방을 구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안 그래도 타지 생활이 암울한데 이젠 정말 후문자취라니. 크아! 어째서냐!다른 애들이 "난 집을 나와서 생활하고 싶어. 답답해.""혼자 나만의 자..
- [자취생을 프로듀스!] 1. 원룸 구할 시 고려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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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릿해진 자취를 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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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바다, 노을의강,별의숲 그리고 인디go by the-indie|09/14 01:54
어머니 가게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문득 떠오르는게 있었다. '좋은 사람이 되고싶었던 적이 언제 였더라?" 순간 피식했다.그리고 엄청난 허탈감이 밀려왔다 얼마나 오래되었다고 그걸 까먹어버렸단 말인가? 솔직히 까먹었다고 하기도 상당히 부끄럽다.그래,바로 몇년 ..
- 흐릿해진 자취를 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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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산다는 것, 의외의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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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고 조용한 새 집 by sinyoung|09/10 17:03
혼자 살게된지 겨우 한달이 조금 넘었을 뿐인데, 내가 무척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 것을 깨닫고 당혹스러워 하는 중이다. 처음에야 이사하고 나서 살림 들이고 집 정리하고 청소하고 꾸미는 재미에 정신없이 바빴고, 집들이다 뭐다 친구들을 주말마다 잔뜩 불러다가 먹고 놀고 잤으니..
- 혼자 산다는 것, 의외의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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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이사온 나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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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im's egloo by 하하폴|09/03 19:10
새로 이사온 나의 방. 자취라는게 편하지만은 않지만, 여기에서의 자취란 음식을 해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 때문일까? 그다지 불편하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정말 오랜만에 손빨래도 해보고, 매일매일 걸레..
- 새로 이사온 나의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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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의 추억 버섯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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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 ego - box by 두부|08/30 02:43
사진폴더를 정리하다가 나온 이게 반가워서 자기 전에 포스팅. 버섯전골! 이것은 봉천7동 거주시절의 특별식이었다. 친구들과 함께 얻어 살던 방 근처에는 버섯칼국수 체인점이 있었다. 바지락칼국수니 뭐니 하는 게 아니라..
- 자취의 추억 버섯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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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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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 by 희나리|08/20 19:18
회사가 집에서 먼지라 근처에 사는 친구 자취방에서 같이 지내고 있다. 이런 원룸은 아니다 자그마한 원룸인데 그래도 둘이 지내기엔 충분하다. 걸어서 5분만 가면 셔틀버스가 오는지라 출퇴근도 편하다. 역시 ..
-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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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생요리] 밥알보다 야채가 더 많은 야채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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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의 맛있는 이글루 by 한스|08/09 14:44
요즘같이 더울때는 불옆에 가기도 싫겠지만 전 요리하는게 좋아서 자주자주 가긴합니다. 뭐~자취생이 하는거라서 실력도 개뿔도 없지만.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서.우헤헤.^^ 각설하고. 오늘은 요즘같이 냉..
- [자취생요리] 밥알보다 야채가 더 많은 야채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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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드디어 이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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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돌이의 베이스캠프 by 고래돌이|08/07 23:31
4년 여간 정들었던 자취방을 빼게 된다. 3시간 동안 땀 삐질삐질 흘리며 이삿짐을 싸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들더라. 일주일 동안 물 틀어놔서 맘씨 좋은 주인집 아주머니랑 싸운 것도 기억나고, 에어컨 설치비 아..
- 아... 드디어 이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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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산다는 게 서글프게 느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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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07/18 23:22
.혼자서 스파클링 와인 마실 때 ㅇ
- 혼자 산다는 게 서글프게 느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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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든것]닭봉가라아게와 주먹밥. 그리고 리챠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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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이카키씨 뇌파안장소(오타항시대기) by 이따이카키|06/03 21:44
기억이 가물가물 한 어느 주말. 리챠드네서 닭고기를 먹었습니다. 간장, 우스타소스, 참기름, 마늘다진것, 후추, 소금, 설탕으로 한두시간 절인 닭고기 입니다. 이것을 밀가루와 전분을 섞은 가루에 잘 ..
- [만든것]닭봉가라아게와 주먹밥. 그리고 리챠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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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블로그업데이트]밥의 좋은 친구,꽁치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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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by 채다인|06/03 00:34
밥의 좋은 친구,꽁치김치찌개 근데 집에 쌀이 없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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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에 도전하는 생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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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의 초짜정신 블로그 by 진시연|05/15 21:09
날짜 상으로는 상당히 멀지만 이어지는 사진이라 그냥 3번이라고 붙였습니다. 아아, 사진 빨리 올리고 시험 공부해야지. 두반장을 산 기념으로 만들어 본 마파'가지'. 두부가 없었는데 가지는 싸서 많이 사뒀거..
- 요리에 도전하는 생활(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