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리더'를 이용하시면, 창이동 없이 빠르고 가볍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밸리리더열기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 근데 오늘 눈이 왔다.그럼 지금은 겨울인가? 봄인가? "계절밥상" 12,900원이던 점심가격이 13,900원으로 천 원인상이 됐다.천 원이 아니라 난 2천 원이 인상됐어도 또 가고 ..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계절밥상, 매생이죽
열무 본 김에 우거지탕을 끓이겠다는 건 아니었고 돈등뼈를 사다놓고 우거지가 없어서 "우거지거리"를 오래기다렸었네요.그렇게 자주 마트엘 가면서도 언젠가 끓여먹을지도 모르는 감자탕을 위해 ..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일품, 계절
김장김치! 여전히 ,아직까지 맛있게 먹고 있었고 시간이 더 지나 펄펄 온나라 끓는 한여름인 8월에 먹는 묵은지의 맛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침이 고이지만.? 슬슬 털 달린 옷 입기가 살짝 민망한 날씨로 변하니 시퍼..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봄, 열무김치
귀가 시간이 많이 늦어요.특별히 몸이 안 좋거나 해야 할 일이 있지 않으면 집에 일찍 들어가면 불안(?)해요뭔가 손해보는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밖에서 꽤나 영양가 있는 그 무엇을 하는 건 아니고되도록 늦은 ..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야참, 바베큐폭립
어느 계절보다 대파의 푸르름이 반갑고 그리운 2월입니다. 자취하시는 분들에게 물어요.대파 한 단 사면 몇 뿌리 정도 시들기 전에 드시나요? 특별히 대파를 좋아해서 고추장에 팔뚝만한 대파를 푹 찍어서 드시는 분이 아니..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대파, 대파키우기
"탕수육 할건데요.""돼지고기로 만 원어치만 주세요." 탕수육? 그럼 어떤 부위로 드릴까요?(으.음.음.음 돼지고기인데 부위를 물어 보셔서 갑자기 생각해 낸 부위는 ? 기름기 적은..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탕수육, 오이
구정 지난 지 한 달여.그러니 갈비찜을 먹은지도 한 달여.그렇담 이맘때쯤이면 갈비찜 한 번 먹어줘야 하지 않을까?구정 때 엄마집에 가서 소갈비찜을 보고 활짝 핀 얼굴의 웃음을 감추지 못해서인지엄마가 자꾸 ..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겨울무, 겨울
아."명절"은 지나갔지만, 아. "명절음식"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아.그것이 요즘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힘"입니다. 즐겁게 명절을 보내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는..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명절, 인절미
지금은 감기시대! 주변에 감기 환자가 수두룩! 괜시리 불안한 마음에 감기걸려도 먹지 않는 감기약을 들어오는 길에 사들고 왔다. 이유없는 마음의 든든함. 여느때 감기보다 더 오래도록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보니..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겨울, 김장김치
"천 겹의 잎사귀"란 뜻의 밀푀유는 겹겹의 파이 위에 크림을 샌드해서 먹는 프랑스의 고급디저트라고 합니다.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천 겹"이란 말만 들어도 맛은 보장 된 듯 하네..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김장김치, 겨울
닭튀김!어릴 적 저에겐 외동인 친구들이 죽을 때까지,죽어서도 이해할 수 없는 소원이 있었죠.바로 바삭하게 잘 튀긴 통닭을 혼자서 한 마리 다 먹어 보는 거.저희는 형제들이 많았거든요. 언니 3명,남동생 1명..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닭튀김, 닭가슴살
하나,둘,셋.나왔네 저녁을 도와주신 것들을 소개합니다. 1.고기-돼지고기 앞다리살(집앞 정육점 5천 원)2.밥-오뚜기 즉석밥 (천 오 백원)3.채소-당근,애호박 (재고)/새싹 알뜰 쎄일 200원4.양념-백설..
자취, 자취녀, 감기, 저녁, 자취녀의계절밥상
며칠 따뜻했다.혹시 벌써 봄이?봄이 벌써 오면 안 될 이유 하나!"나는 겨우내 근사한 어묵탕 한 번 제대로 끓여 먹지 못했기 때문에." 요며칠 따뜻하니 미친 호들갑에 갑자기 맘이 급해졌다.어묵탕,..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겨울, 야식
1월의 태그명절,구정,떡국,만두,새해,세배,세뱃돈.스트레스,명절음식,용돈,돈,돈,돈.한동안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단어들!그치만 시간이 지나면 먹고싶어지는 떡국! 그럴때 먹으면 딱 좋은 간편한..
자취, 자취녀, 자취요리, 자취녀의계절밥상, 농심떡국면
휴우.얼굴엔 휘영청 보름달이 뜨고.저울의 눈금은 성큼 뒤로 밀려나가 있고.배는 볼록 나와 있으니.먹은 것도 별로 없는데.(없다니.?) "기름진 음식들이여 이제 안녕! 추석때나 보자꾸나." 뻘..
자취, 자취녀, 자취녀의계절밥상, 홍합, 제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