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잠투정(총 12개의 글)
'잠투정' 관련 최근글
-
- 나, 한 성질 하는 남자에요-

-
쏘짱의 일탈과 일상 사이 by 쏘짱|11/23 11:13
제대로 안아줘욧, 불편한건 싫어욧, 왜 엄마처럼 못 안아주는거에욧, 나 졸립단 말이에욧, 크크, 불쌍한 외삼촌 안그래도 맘에 안든 소개팅녀 때문에 기분이 우울했는데, 동휘군에게도 된통 당했다. 2009.11.22. 293일+..
- 나, 한 성질 하는 남자에요-
-
- 아이의 잠투정과 이것저것...

-
브라질에서 아이키우기 by roja|08/26 06:27
(꼭 저렇게 침대 모서리에 걸쳐서 잠든다.) 우리부부가 모두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 패턴이라 자연스레 아이도 기본 1시나 되어야 잠자리에 든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성장호르몬이 나온다나 하지..
- 아이의 잠투정과 이것저것...
-
- 2009.01.01 새해의 시작을 뜬눈으로 보내다

-
바보새 by 바보새|08/25 09:27
2008년을 보내며, 아린이 큰외삼촌, 둘째 외삼촌네가 다 모여서 보낸 저녁, 이모부네 식구까지 밤에 모이느라, 잠을 제대로 못잔 우리 아린이, 겨우 1시 넘어서 잠 들기 시작했는데, 엄마가 2시 정도에 괜히 자는 아린이를..
- 2009.01.01 새해의 시작을 뜬눈으로 보내다
-
- 콧잔등에 땀이 송골송골

-
우리 아기 이야기 by 티거사랑|08/17 20:59
잠이 든 재호 보통의 자기 전 아기들처럼 재호도 자기전에 땀을 뻘뻘 흘려대고, 짜증을 부립니다 ㅎㅎ 잠투정 boy. 덕분에 엄마는 고생중
- 콧잔등에 땀이 송골송골
-
-
- [269일] 6/8

-
a little bit of something me by xxiaa|06/08 23:53
5시경 깨서 수유하고 재움 6시경에도 깨서 수유하고 재움 (잠결이어서 기억이 잘 안남) 8:00 좀 넘어서 기상. (이렇게 늦게까지 자 주다니!) 이불에서 데굴데굴 놀다가, 엄마 샤워하는 동안 아빠랑 놀이. 9:30경 이유식 (단호박죽) 세수하고 로션바르고 수유 약간. 10:30경 잠 - 11:40 ..
- [269일] 6/8
-
- 100일을 지나고 보니,

-
쏘짱의 일탈과 일상 사이 by 쏘짱|05/19 14:09
-. 80ml씩 먹던 분유를 이제 180ml씩 먹게 되었다. (낮엔 140ml, 밤엔 200ml씩이나) -. 3.41kg으로 출발한 몸무게는 7kg를 넘어섰다. 아기돼지 동휘군~ -. 헐렁헐렁하던 배냇저고리가 꽉 낀다. -. 그간 오른쪽 귀에만 중..
- 100일을 지나고 보니,
-
- ㄴㅐ가대신해줄수없는, 그래서 더슬픈

-
쏘짱의 일탈과 일상 사이 by 쏘짱|04/28 13:26
내가 대신 해줄 수 없어 그래서, 더욱 슬픈건 아이가 아픈거다. 할 수 만 있다면 내가 대신 아프고 싶은 마음. 그게 어떤 고통이더라도 달게 받을 수 있을텐데. 100일도 되기 전에 두번째로 중이염과 싸우는 아이, ..
- ㄴㅐ가대신해줄수없는, 그래서 더슬픈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