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잠투정(총 21개의 글)
'잠투정' 관련 최근글
-
- 육아관찰기 (15) - 잠 못 드는 밤 열대야는 내리고

-
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 by 파란오이|2021/12/03 11:52
모름지기 건강하게 사는 법이라면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지금 시대의 사회생활에서 이걸 잘 실천하기는 참으로 쉽지 않고, 뭔가 하나쯤은 타협하고 가기 마련이죠. 아직 돌이 되지 않..
- 육아관찰기 (15) - 잠 못 드는 밤 열대야는 내리고
-
- [M+13] 잠투정

-
annesunny by annesunny|2013/03/28 14:29
돌까지 편했던 거지. 정묵이가 강래는 밤에 안깨? 라고 물을 때 응 강래는 한번 잠들면 아침까지 쭉 자~ 라고 말하며 은근 뿌듯했었는데. 이게 왠 걸 지난주 부터 새벽에 한두번씩 운다. 잠에서 완전히 깬건 아니고, 자면서 운다. 어쩔 땐 발을 탕탕 구르고 몸을 막 베베틀고 온갖 짜증..
- [M+13] 잠투정
-
- D+127,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ㅠ.ㅠ

-
Still Life by educated fool|2011/05/16 19:03
다시 공갈젖꼭지를 물렸다. 백일 즈음까지 공갈젖꼭지 덕에 수월하게 재우곤 하면서도 맘 한구석이 너무 불편했던 터라 백일을 일주일 정도 앞두고 공갈없이 재우기 시작해서 잘 해오던 우리였는데. 며칠 전부터..
- D+127,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ㅠ.ㅠ
-
- +151일 아기들은 잠이오면 잘웃나? ^^

-
뀨뀨 by 뀨뀨|2011/01/09 18:04
요즘들어 잠들기전에 잘웃는거 같아요. ^^ 별거아닌 말한마디에 깔깔~ 거리고! 조금만 만져줘도 깔깔거리고~~ ^^ 비몽사몽 하는지라 뽕맞은 기분인건지 ㅋㅋㅋ 아우~ 귀여워 죽겠어요~~ >ㅅ<
- +151일 아기들은 잠이오면 잘웃나? ^^
-
- 백일즈음의 잠재우기-사력을 다해 울다-_-

-
생의 질감...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by 둥근정|2010/09/16 15:18
우진이의 잠얘기다. 먹는 양과 시간간격이 늘면서 자연스럽게 저녁 9시에서 12시 사이에 잠들어 새벽에 한, 두번 눈도 안뜬채 벌컥벌컥 먹고 다시 바로 잠들었고 어떨때는 아침 6-7시까지 잠들때도 있었다. 뭐 초반에야 2-3..
- 백일즈음의 잠재우기-사력을 다해 울다-_-
-
- 잠투정?없어요!

-
찰칵거리는 세상아! by 찰카기|2010/05/17 17:43
소나기 같은 잠이 쏟아져 눈 비빌 때도 방긋 방긋 잠자고나서 매추리알처럼 눈이 부어도 싱글 벙글 나은이는 태어나 한번도 잠투정을 부리지 않네요. 새벽출근하는 아빠 잘자라고, 회사 다니는 엄마 푹자라고. ..
- 잠투정?없어요!
-
-
- [109일째] 잠투정.

-
이안의 주부 라이프 by 이안|2010/03/02 10:21
밤에 일단 자기 시작하면 잘 자게된 주승이지만 자기까지의 잠투정은 정말 얘가 병에 걸린게 아닐까.하고 걱정하게 만드는 수준이다. 어제 밤도 11시에 졸릴때 끌어안고 잤으면 별탈 없지만 난 놀러와.를 보고 싶었을 뿐이고.ㅜㅜ 아가는 결국 놀러와 끝날때쯤 깨서 한시간 넘도록 자..
- [109일째] 잠투정.
-
- 나, 한 성질 하는 남자에요-

-
쏘짱의 일탈과 일상 사이 by 쏘짱|2009/11/23 11:13
제대로 안아줘욧, 불편한건 싫어욧, 왜 엄마처럼 못 안아주는거에욧, 나 졸립단 말이에욧, 크크, 불쌍한 외삼촌 안그래도 맘에 안든 소개팅녀 때문에 기분이 우울했는데, 동휘군에게도 된통 당했다. 2009.11.22. 293일+..
- 나, 한 성질 하는 남자에요-
-
- 2009.01.01 새해의 시작을 뜬눈으로 보내다

-
바보새 by 바보새|2009/08/25 09:27
2008년을 보내며, 아린이 큰외삼촌, 둘째 외삼촌네가 다 모여서 보낸 저녁, 이모부네 식구까지 밤에 모이느라, 잠을 제대로 못잔 우리 아린이, 겨우 1시 넘어서 잠 들기 시작했는데, 엄마가 2시 정도에 괜히 자는 아린이를..
- 2009.01.01 새해의 시작을 뜬눈으로 보내다
-
- 콧잔등에 땀이 송골송골

-
우리 아기 이야기 by 티거사랑|2009/08/17 20:59
잠이 든 재호 보통의 자기 전 아기들처럼 재호도 자기전에 땀을 뻘뻘 흘려대고, 짜증을 부립니다 ㅎㅎ 잠투정 boy. 덕분에 엄마는 고생중
- 콧잔등에 땀이 송골송골
-
-
- [269일] 6/8

-
a little bit of something me by xxiaa|2009/06/08 23:53
5시경 깨서 수유하고 재움 6시경에도 깨서 수유하고 재움 (잠결이어서 기억이 잘 안남) 8:00 좀 넘어서 기상. (이렇게 늦게까지 자 주다니!) 이불에서 데굴데굴 놀다가, 엄마 샤워하는 동안 아빠랑 놀이. 9:30경 이유식 (단호박죽) 세수하고 로션바르고 수유 약간. 10:30경 잠 - 11:40 ..
- [269일]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