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잡글(총 34개의 글)
'잡글'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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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간단하게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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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 던져둔 노트 by 이안。.|08/05 16:30
글을 하나 더 쓰다가 그만두었다. 이상하게 글을 쓰다보면 너무 장황해진다. 나는 하고 싶은 주장이 있고,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내 머릿속에 떠올랐던 다양한 예시들과 근거들을 늘어놓고, 거기에 내 경험과 개인적 감정까지 늘어지니 글이 한바닥 가득. 그리고는 남들은..
- 글 간단하게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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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꿈(쇼콜라 네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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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의 취미활동공간 by 랄라라|07/30 17:42
본인이 갑자기 생각나서 적은 글. 쇼콜라 메이드카페 큐리오 안하셨으면 이해하기 힘들지도. 여기서 나는 본인이 아니니 착각하지 마시길;;; P.S. 네이버 기타 란 폭파하면서 건진 유일한 글- 큐리오를 끝내고, 저 날짜의 공통점을 가지고 친 장난+감정이입이었죠=; 나는 행복한..
잡글, 쇼콜라메이드카페큐리오, 시
- 행복한 꿈(쇼콜라 네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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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키나 설정집 만들어야 하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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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루나와 에키나의 잡념망상폭주지름그림질 by 키루나|07/11 18:49
세렌씨에게서 에키나 설정집 만들어 보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 . . 이거 만들어야하나 . . . . 에키나 : 싫어요.
- 에키나 설정집 만들어야 하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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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해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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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의 취미활동공간 by 랄라라|07/06 23:20
우리 눈앞에 보이는 것과 우리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생각 사이에는 기묘하다고 말해도 좋을 것 같은 상관관계가 있다. -알랭 드 보통의 '동물원에 가기'- 분명 어지러운 곳에서는 생각이 어지러워 집중하기 힘들며 광활한 하늘을 보며 자유를 느끼며 좁은 방에서는 답답함을 느끼며 ..
- 생각해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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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에 대한 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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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den님의 이글루 by arden|07/02 22:59
한 이틀정도 이별에 대한 글들을 여기저기서 읽어보았다. 아직도 이별에 아파하는 사람.그 시간을 이겨낸사람.한참전에 이겨내고 "그런일이 있었지" 하는사람.이제 다른사람을 만나고 있는사람.복수에 불타는 사람.등등 그런데, 남자든 여자든.혼자가 되버리는 ..
- 이별에 대한 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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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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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의 취미활동공간 by 랄라라|06/04 20:37
읽을 가치 없는 뻘글입니다. 보지 마세요.랄까 그냥 어디엔가 털어 적어놓고 싶었을 뿐입니다. 덧글은 막습니다. 요즘 비관적이 되어가는 랄라라입니다. 자꾸 현실도피를 하려고 하고 있는 듯 하고 요즘 그냥 툭하면 가슴이 울렁거려서 미치겠습니다. 상시 속이 좀 메스껍고 가슴이..
- 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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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에 쩔어있는[..] 잡담 & 코드기어스 한줄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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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키라의 뻘짓세상 /∇\ by 아키라|05/05 20:20
1. 코드기어스 한줄 감상 스작후 이 자식. 개생키다[.] 2. 피곤 엠티갔다와서 바로 약속있어서 놀고 저녁 늦게 들어가서 다음날 아침일찍 코믹에 갔다가 뒷풀이까지 불태우고 온다는 3일간 피토하는 일정을 달리고 왔습니다.[.] 아 힘들어.orz 딱히 포스팅을 못할정도로 힘든건..
- 피곤에 쩔어있는[..] 잡담 & 코드기어스 한줄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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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문] 08. 버릇 (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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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섬헤윰::無人島생각:: by 유몽|04/29 19:16
08. 버릇 (癖) 저릿한 감각이 왼쪽으로 꼰 다리 끝에서 기어올라온다. 초조감에 볼을 긁는데, 따끔한 아픔이 피어났다. 손가락으로 훑으니 피가 묻어났다. 원흉은 거칠게 뜯겨있는 손톱. = 이게 무슨 묘사냐 ! 싶습니다. 묘사한건 참 어려워요. 워낙에 설명조의 글을 주절대는..
- [단문] 08. 버릇 (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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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옥선을 만들어 보자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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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oo for koosii in Corea del Sur by koosii|04/27 22:16
기대하셨던, 기대하지 않으셨던, "판옥선을 만들어 보자" 세번째 편 나갑니다. 이제 키, 닻, 돛대 등 부수적인 부분들을 조립해 보겠습니다. 선미 끝부분에 장착하는 두 부품은 길이가 다른데요..
- 판옥선을 만들어 보자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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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도 눈물을 흘리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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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oo for koosii in Corea del Sur by koosii|04/27 12:55
대국이 행하는 폭거에, 소국이 보여주는 방관에 하늘도 눈물을 흘리는 군요. 성스런 불길을 지키려는 운집된 공권력을 보는 순간, 오후 2시에 올림픽 공원에 갈지 말지 정하기가 정말 난감하군요. 혹 가게되면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하늘도 눈물을 흘리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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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님, 안 그러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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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oo for koosii in Corea del Sur by koosii|04/27 02:22
언제나 그렇듯이 네바르 기사입니다. 세상사람들 참 이상해. 왜 연예인이라면 사죽을 못 쓰는지. 그 자리에서 끝났으면 끝난거지, 왜 시간지나고 나서 딴 소리하는 거야 형이 좀 터프해? 욕 좀 할 수 있고, 달릴 수도 있고 그런거지. 그리고 그게 흉기야? 터프한 사람은 세상살기 참..
- 형님, 안 그러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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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이 하시는 일에 감히 소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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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oo for koosii in Corea del Sur by koosii|04/27 02:02
일단 네바르 기사 먼저 보시고 미스터 송이 이러는 거 저는 다 이해합니다. 조상님이 현재 중국 땅에서 고생 많이 하셨죠. 아마 거기서 깊은 교훈을 얻으셨을 거예요. 이제 우리나라는 좁고, 작은 나라 거든요. 올림픽을 기회로, 이제 대륙에서 활동해야죠. 성룡 선생이 말씀하신 쿵..
- 대국이 하시는 일에 감히 소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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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옥선을 만들어 보자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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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oo for koosii in Corea del Sur by koosii|04/26 21:48
"판옥선을 만들어 보자" 두번째 시간입니다. 기다리신 분들이 많다는 거 저도 압니다. 아니라구요? 저 실망시키지 마세요.ㅜㅜ 제조사에서도 강조하고 있지만, 이 제품은 "아빠와 함께&qu..
- 판옥선을 만들어 보자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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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옥선을 만들어 보자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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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loo for koosii in Corea del Sur by koosii|04/25 23:13
저번 숭례문 복원기 때 말씀드렸지만, 이번에는 판옥선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직 가조 완성이 된 건 아니구요. 내일쯤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도 물론 "영공방" 목공제품입니다. 일..
- 판옥선을 만들어 보자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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