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잡담이빈다(총 12개의 글)
'잡담이빈다'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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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베스터의 불법무기창고 단속기간 by 모기잡는이|2011/11/07 14:34
여야할것없이 다죽일놈들이지뭐 - 여성가족부가 불광불급이라고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고 엑박라이브도 셧다운제 적용하다니 미쳐도 단단히미쳤지 경쟁콘솔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3로 맞을래! 청소년들은 엑박이나 플삼같은거 살돈이나 그럴여유가있겠어. 여성가족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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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kamesh in egloos by 마리카|2009/12/11 04:48
내가 첨에 그 분의 포스팅을 보았을때 덧글들은 부럽네요 어떻게 빼셨나요 비법좀 알려주세요 이런 덧글과 답변일색이었는데, 학교 다녀오니까 또 하나의 거대한 난이 일어났다~ 우왕 이글루스 역시 오지라퍼 쩔ㅋ굳ㅋ 뭐 살을 빼고 찌고 몸무게가 몇키로그램이 나가고 안나가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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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잡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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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살고픈 아메니스트의 일상 이야기 by 아메니스트|2009/06/11 19:58
1. 나름 시험기간인만큼 매일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만 하는건 아니고 이렇게 1층에서 컴퓨터하며 놀기도 하고, 모자란 잠을 보충하기도 하지만 넘어가죠-_-; 그래도 다음주 화요일 10시 30분 전에 이 생활이 끝날거라 생각하면 좀 행복하네요. 시험 끝나면 맛있..
- 그냥 잡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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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200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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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by 아메니스트|2008/04/16 22:29
1. 유기화학 시험이 4월 22일(다음주 화요일)에서 29일로 미뤄졌습니다;; 교수님께서 예상하셨던 것보다 진도가 많이 덜 나가서 시험내기가 어렵다고 하시더군요=ㅅ= 대부분을 유기화학 반응문제로 내려고 하는..
- 잡담 200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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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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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by 아메니스트|2008/01/25 00:05
1. 인생은 지르는 거죠. 가끔은 질러줘야 잘 살수있지 않겠어요? 그런거죠. 네. 가끔씩은 사람이 바깥공기도 좀 쐬어줘야지요. 네. 그런 거라니까요. 즐기는거죠. 즐기는 거라니까요. 스트레스가 너무 쌓이면 못산다니까요. 지금까지 충동적으로 2월 3일에 서울에 가기로 한 인간..
- 잡담 20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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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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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by 아메니스트|2008/01/21 23:20
1. 이래저래 컴퓨터때문에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갑자기 초기화면으로 지정해놨던 싸이월드(전 현재 싸이를 안 하지만 동생이 싸이를 해서ㄱ-)는 전체 화면이 뜨지 않고, 네이버 로그인창이 안 뜨고, 이글루에 새 글을..
- 잡담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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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200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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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by 아메니스트|2008/01/19 19:42
1. 처음부터 무턱대고 한자 2급 교재를 사는게 아니었단 생각이 계속 들고있습니다. 2급이라 그런지 너무 생소한 한자들이 많군요orz 현재 갖고있는 책은 약2/107정도 봤는데 거기서도 鞨이라던가 邯이라던가 珏이라던가 하는 생소한 놈들이 튀어나와서 골아픕니다. 그나마 이게 다 2급..
- 잡담 200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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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20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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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by 아메니스트|2008/01/18 15:12
1. 달력채우기는 포기했습니다ㄱ- 적당히 귀차니즘을 보유해가며 여유롭게 살렵니다-_-;; 2. 감기는 거의 진정되긴 했지만 코에 아직 염증이 남았다고 하는군요 젠장(.) 아직도 약을 먹고 있긴 합니니다만 코의 염증도 꽤 나았다고 해서 오늘부터 운동도 다시 시작했어요. 오랜만..
- 잡담 20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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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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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by 아메니스트|2008/01/14 23:06
1. 오늘 펫 알 부화시킨답시고 근성을 발휘해서(.) 컴퓨터가 켜져있는 동안 계속(잠깐 오류나서 껐던거 빼고) 테일즈위버를 켜놨더니 약 340분이 흘렀군요. 이제 870분 정도만 더 기다리면 펫을 만날수 있을것..
- 한밤중에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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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2008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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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by 아메니스트|2008/01/14 16:44
1. 지금 거실에서는 막내와 막내의 친구 두명, 총 세 명의 어린이들이 시끄럽게 떠들고즐겁게 놀고 있습니다=ㅅ= 매일 동생이 학원을 갔다오면서 같이 와서 놀다 가더군요. 학원을 다녀오느라 점심을 안 먹은 이 어린이들에게 전 라면을 끓여주고 설거지를 했습니다. (요즘 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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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200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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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by 아메니스트|2008/01/13 23:44
1. 요즘 부쩍 긴 머리가 성가셔서 머리를 한가닦으로 묶게 됩니다. 근데 파마를 하러 갔을때 머리를 말기 전에 층이 지게 잘라놔서 머리를 묶으면 항상 일부분은 빠져나와서 볼을 덮네요. 뭐 그냥 질끈 묶는것보다..
- 잡담 200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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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복귀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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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생공인 아메니스트 by 아메니스트|2007/09/26 18:57
추석연휴를 어찌어찌 보내고 기숙사에 돌아왔습니다. 평소에는 3시간 반정도 걸렸는데 오늘은 1시간 더 걸렸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덜 밀려서 다행이었어요. 중앙고속도로에서 영동고속도로 들어가는 지점도 생각만큼 안 밀렸고요. 오히려 여주 근방에 가니까 밀리다가 말다가 하..
- 서울복귀 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