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잡담(총 20070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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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r of the xian by The xian|6시간전
- 어제의 중고장터에는 가장 많이 물건을 가져갔지만 가장 적게 팔고 오는 바람에 갈 때나 올 때나 낑낑대면서 왔다갔다해야 했습니다. 사람이 평소때보다 없어 무지 한산한 탓에 손님도 적었고, 평소때보다 무거운 걸 끄느라 옆구리를 다쳤고, 결정적으..
'잡담'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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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r of the xian by The xian|6시간전
- 어제의 중고장터에는 가장 많이 물건을 가져갔지만 가장 적게 팔고 오는 바람에 갈 때나 올 때나 낑낑대면서 왔다갔다해야 했습니다. 사람이 평소때보다 없어 무지 한산한 탓에 손님도 적었고, 평소때보다 무거운 걸 끄느라 옆구리를 다쳤고, 결정적으로 돌아올 때에 제가 아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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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하 모에단 이글루스 지부 by 네리아리|8시간전
1. 그래봐야 트위터. 2. 아는 이웃 교회 동갑 녀석이 속도위반해서 결혼한다고 합니다 그분 아버님과 어머님 아시는데. 졸지에 할아버지와 할머님 되겠군요. 뭐, 책임지니까ㅋ 2-1. 복잡하네 그랴. -_-;;; 좀 많이 복잡하다 내가 몇년 전에 아는 결혼식은 엄숙했는데. 2-2. 사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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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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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머무는 얼음의 성 by Crescent Moon|12시간전
에구궁. 어제 오후 7시에 잠시 잔다는게 일어나니 10시더군요 ㄷㄷ 거의 15시간 잤당꺠요? 감기떄문에 아파서 좀많이 잤다고 구박하시는 마마님 ㅠ 오늘은 저녁만 간단하게 먹고 공부하고 소걸하고 공부하고 소걸하고 무한반..
- 힘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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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시오, 이보시오. 으사양반! 내가 뭘 잘못 했다고!? by 계원필경|19시간전
1. 요즘에는 그냥 귀찮은 것이 많아 아무것도 안하는 중입니다.(이러면서 과제는 꾸준히 하지만.) 2. 영어 공부 해야하는데 그 방안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이 충돌해서 갈피를 못 잡는 중입니다(.) 3.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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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26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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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의 로리모에 연구소[ver.極限] by 극한태양|21시간전
1, 출근했습니다ang. 신난다! (.) 2. 오늘 서울 간 친구들 연휴라고 부산 내려오는군요. 밤새 보드게임하며 놀 것 같습니다. 3. 그러고보니 게이머즈 5월호 사야하는데.2차 Z 재세편 if루트 가려고 2주차 멈춘..
- 05/26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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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012년 부산 모터쇼를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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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과 일상의 환상관. by 쿠로현|05/25 22:35
네, 오늘 학과 단체로 부산에서 하는 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집에서 게시글을 남기고 있죠. 그럼 오늘 찍었던 사진들을 올리며 모터쇼에서 있었던 일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부산 백스코에 도착. ..
- 오늘 2012년 부산 모터쇼를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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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붕을 넘어선 정신붕괴 직전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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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중인 래서팬더 트릴리언입니다 by 트릴리언|05/25 22:26
방금전까지 아무래도 좋다 하고 세상을 포기할 뻔 했었음. 공무원들 정말 이기적이다. 이번에 감사원에서 하남시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 나서는데 확 깨져봐라. 철밥통들. 어차피 아무런 영향도 없을테지만.
- 멘붕을 넘어선 정신붕괴 직전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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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05/25 21:45
이런 씨바-ㄹ. 정말 각잡고 이런저런 책들을 봐야할 필요가 있어 광화문 교보로 향했다. 평소라면 느긋하게 273을 타고 즐기며 갔겠지만 오늘 나의 상태는 그 버스의 여정을 느긋하게 또는 편안하게 받아들일만한 상황이 전혀 아니었다. 밤을 꼴딱 새웠기 때문이다. 정확하게 새벽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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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5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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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남자의 잡다한 창고 by 메탈맨|05/25 17:16
1. 다음주 예비군 훈련이 잡혀있는지라(그래봐야 하루짜리 학생예비군입니다만은) 집에서 가져온 군복을 오랜만에 한번 입어봤습니다(실은 나올때에 비해 체중이 좀 늘어났는지라 확인차) 다행스럽게도 사이즈는 작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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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의 로리모에 연구소[ver.極限] by 극한태양|05/25 15:12
1. 현대직장인이 지녀야할 필수부적입니다. 2. 감기 걸렸네요. 요즘 밤에 운동 나가고 있었는데 밤바람이 차갑더니.; 3. 내일 다들 회사 쉬는 분위기네요. 2박 3일 연휴를 겟 하겠습니다. 4. 디아3, 아즈모단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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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 음향기기 쪽 취향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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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t is Here. by 할트|05/25 14:41
생선대가린 고냥이 주고, 그냥 바로 본론으로. ──그림이 온 곳: 차잎 고양이씨 (ID: 2963099) ──그림이 온 곳: 삿갓씨 (ID: 56257) . . 보이길래 덥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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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05/25 02:09
뭔가 올려놓고 민망해서 밀어내려고 잡담이나. 1. 그런데 사실 잡담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과연 나는 내일 아침까지 원고지 백 장을 쓸 수 있을까? 2. 머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별로 의미 없는데 그래서 딱히 바꾸고 싶은 생각도 안 든다. 3. 나도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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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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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 of Thirty Something by bluexmas|05/25 01:30
위로나 위안 같은 말들을 쉽게 내뱉을 수 없는 이유는, 요즘 세상에 말로 되는 게 거의 없기 때문이다. 말 한 마디로 천냥은 불구하고 오백원짜리 빚이라고 갚으려고 시도했다간 아킬레스 건 나가기 쉽다. 이런 밤에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만한 무엇이라도 만들어 낼 수 있으면 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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