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잡생각(총 160개의 글)
'잡생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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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선생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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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by 잠꾸러기|2012/08/28 01:24
가르쳐 달라고 하길래 가르쳐 주었다. 동어반복 하지말고 제대로 가르쳐 달라고 한다. 난 선생이 아니니까 전달력이 없는거겠지. 그런데 글을 쓴걸 보면 내가 본 책들과 비슷한 책들을 읽고 비슷한 공부를 한듯 보이는데 진짜로 몰라서 그러나? 오히려 바닥부터 공돌이인 내가 그쪽방..
- 난 선생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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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마흔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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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따스했던 날들 by 노랑잠수함|2012/05/04 02:31
2012년 5월 3일 목요일 - 날도 맑고, 덥고. 막상 새로운 원고를 쓰기 시작하고 나니까 아빠가 쓰려는 주제 말고, 다른 쪽에 대해 관심이 마구 생기고 있어. 지난 번 책 쓸 때도 비슷한 경험을 했거든. 원고를 붙들고 앉아 있는데, 계속 전혀 다른 쪽에 대한 아이디어가 마구마구 떠오르..
- 수민이에게 쓰는 사백마흔일곱 번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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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생각] 이런 슬럼프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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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에 가보기 by 제우스|2012/03/15 11:28
내 나이가 적은 편이 아니니 당연히 크고 작은 슬럼프를 만났고 넘어왔었다.30대 초반에 유학가겠다고 회사를 때려치고 영어 공부만 하다가 실패를 하고힘들었던 시기도 잘 넘겼는데. 왠지 이번에는 느낌이 조금 다르다. 내 슬럼프의 극복 방법은 간단하다.좋아하는 다른 것!에 미친듯..
- [잡생각] 이런 슬럼프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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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잡생각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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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기주의 구마와 행복한 개미 by 몽니구마|2011/12/27 09:45
제목은 2011년 잡생각의 마무리지만 -_-사실 12월만의 잡생각의 마무리다.1월부터 11월까지의 잡생각과 고민들은 기억나지 않기에. 편협한 생각의 소유자이기에 자신이 너무 싫고,일반적인 원칙만을 고수하기에 자신이 너무 싫고,노력하지 않으면서 남의 노력을 헛되게 볼까 두렵..
- 2011년 잡생각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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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오늘 생각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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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MA by 스키마|2011/11/09 17:46
나는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이 많은 편이다. (또 그게 필터링이 안되고 입밖으로 나가서 곤란할 때도 있다;;;) 그래서 생각해보니깐 나같은 사람을 위해서 트위터가 존재하는구나.했다. 트위터를 이미 경험해본 선배(?)들이 팔로워가 많지 않으면 트윗해놓고 스스로 한심하게..
- 어제 오늘 생각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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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뭐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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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의 망상 몽상 공상 일상 by 슈나|2011/10/22 20:47
「 대한민국이 강간의 왕국이냐 ? 」 - 박두만 in 살인의 추억 the movie. 라며 날라차기를 시전하시던 송강호 형님이 떠오르는데. 여중생이 같은 중학교 다니는 남학생 6명에게 집단성폭행을 당했고, 그걸 촬영까지 당했다..
- 이건 뭐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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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 vs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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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icity by nefertiti|2011/06/17 09:34
어제의 일은 좀 황당하긴 했다. 많이 좋아하고- 또 나에게 많이 본인분들도 좋아하려고, 또 애정을 보내고 계신다는 것을 끊임없이 보여주려고 노력해주시는 분들이지만. 그의 입에서 툭 튀어나온 말들은나를 깜짝깜짝 놀래게 했고결국엔 감정의 거리는 더 멀어져 버렸다. -감정..
- 이성 vs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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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st the way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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뚭 뚜루룹뚭뚭 by 숑숑|2011/06/08 01:22
있는 그대로.단지 있는 그대로 amazing한 존재를 만난다는 건 살아가는 행복 중 하나.그 대상이 내가 되는 일이 먼저겠지만. 피곤해서 눈꺼풀을 올리다가 갑자기 듣게 된 노래.참 쏙쏙 와닿기도 하지.(넌 너무 예뻐, 빛..
- Just the way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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