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잡생각(총 160개의 글)
'잡생각' 관련 최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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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전환점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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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less Blog by kira by kira|2009/06/07 22:51
행복하다면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셈이지만, 아니 그냥 평범한 잡생각을 하고 있는거긴 하지만, 어렸을적에 나는, 내 인생이 뭔가 특별할 줄 알았다.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것은 아니더라도 뭔가 확실히 다른 나만의..
- 인생의 전환점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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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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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tv의 바람직한포도(?)블로그!!일것같은가며루[씨익] by kbs-tv|2009/06/03 16:45
문득 잡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공부하는 책들의 페이지를 모두 합치면 대략 3천 5백 페이지정도 되는데 그러면 얼마나 무거울까라는 생각입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모든 책들의 무게를 재는 것이지만 그러면 재미없지요. 한..
- 공부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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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가 두루두루 다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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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bluse - 시시껄렁하지만 들어줬으면 해 by catsbluse|2009/05/25 01:01
금요일에는 탤런트 여운계씨가 폐암으로 돌아가셨다. 토요일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일요일에는 알고 지내던 놈이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오랜만에 연락을 해 왔다. 사방에 널린 죽음의 소식에 결국 돌아가신 이모가 생각났다. 늘 있을줄로만 알았는데. 늘 아..
- 사자가 두루두루 다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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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생각]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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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에 가보기 by 제우스|2009/05/22 10:43
어제 팀 회식을 할때 나온 이야기이다. 나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으니 아니고결혼을 하신 분들도 아이가 없거나 유치원정도이기에모두 자금적으로 그렇게 힘든 편은 아니다 하지만 다들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어쩌구 저쩌구나중에 아이가 학교 들어가면 어쩌구 저쩌구 ...
- [잡생각]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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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 저것 : 광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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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venblight by 볼프|2009/05/11 14:44
참 이놈의 광우병 떡밥은 고열에서 겨우 없어지는 프리온마냥 질기게도 간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글루에 서식하는 일부 인두겁을 뒤집어 쓴 원숭이들이 자작나무나 태우면서 광우병 주제로 말도 안되는 소릴 하며 ..
- 이것 저것 : 광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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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생각] 약속시간, 출근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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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에 가보기 by 제우스|2009/05/11 11:35
지난주 목요일쯤인것 같다. 어무이가 열심히 보시는 아침마당에 누가 나와서 강의하던 소리에 비실비실 잠에서 깨고 아침을 먹으면서 간단히 보고 있었다. 머 성공하는 생활습관 . 이런 것으로 강의하고 있었는데 내가 보았던 부부는 약속시간에 관한 것이었다. 강사의 말이 ..
- [잡생각] 약속시간, 출근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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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짤막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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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venblight by 볼프|2009/05/03 01:52
나는 세상에 영원한건 없다고 믿는데다 이 세상 어디에도 천국은 없다고 믿는 사람이라서 [볼프놈은 00이 존나 무오류의 완전한거라고 믿는 모양인데] 운운하는 소리에는 그냥 피식 하고 비웃어줌. 사후세계도 믿는 사람이 천국은 왜 안믿느냐 라고 묻는다면 내가 중딩때 학원에서..
- 짤막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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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 돼지고기와 저질 쇠고기와 쓰레기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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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venblight by 볼프|2009/04/29 02:07
여기에 대한 내 의견은 아래의 짤방으로 다 설명이 된다. (조선일보 사내 식당) 3류 환쟁이찌질이 신XX 화뷁님, 호주산 쇠고기 반찬은 맛나게 드셨습니까? 껄껄! 돼지 인플루엔자 문제 가지고도 옛날 촛불을 끌..
- 독감 돼지고기와 저질 쇠고기와 쓰레기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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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생각] '상식적으로 생각해라' 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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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에 가보기 by 제우스|2009/04/02 13:29
종종 이런 말들을 한다. 상식적으로 좀 생각해서 처리해라.상식의 수준에서 판단해라. 어쩌면 내가 하고 있는 지식을 수집하는 모든 액션들이 내가 가진 상식을 늘리는 노력이고 내가 책을 통해서 안 사실이건, 직접 느꼈던 사실이건내가 사용하는 상식의 기준안에 들어가야지만 ..
- [잡생각] '상식적으로 생각해라' 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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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심한 새벽녘에 드는 잡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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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공간! by 미도리™|2009/03/22 00:55
야심한 이밤에 잠을 설치며 나는 무엇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1. 독서중! 공지영 작가의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를 읽고 있다. 레츠리뷰에 당첨되어 어제 받아 본 한권의 수필집! 심각했던 지난날을 돌아보..
- 야심한 새벽녘에 드는 잡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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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불펌을 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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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로보의 메카닉 애니 만땅!! by 자이언트로보|2009/02/05 22:29
이거 뭐라고 해야 하나. 흠. 기분이 묘하다 -; 나야 뭐 마이너 밑바닥 이니 뭐 불펌 당하는게 뭐 대수냐고 할 수도 있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게 사실이다. 차라리 뭔가 수정을 하거나 가공을 해서 가져가면 좀 괜찮기라도 하지. 커맨드C + 커맨드V 하면 끝인가 -; 어..
- 가끔 불펌을 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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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서류 비린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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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venblight by 볼프|2009/01/22 14:45
용산 철거민 사망사건으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 거야 다들 아실거니 긴 말하지 않도록 하겠다. 다만 내가 좌파라는걸 차치하더라도 시위대를 대상으로 대테러 경찰특공대를 보내는 그 웅장한 스케일과, 신너..
- 양서류 비린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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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돼지우리 사관' 맞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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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venblight by 볼프|2008/12/08 19:35
진짜 이 병신같은 역사 서술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오전에 그 한심한 영상물이 배부른 돼지의 사관이라고 했었는데, 내 말이 틀리지 않았다. 1. 건국 60년 기념사업회의 '건국 60년의 발자취' 코너에서 영상 자료를..
- 역시 '돼지우리 사관' 맞구먼.




